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닌텐도 Wii U콘솔 출시에도 美 게임소비 11% 감소. Foreign News


닌텐도 Wii U콘솔 출시에도 美 게임소비 11% 감소.

Nintendo Debuts Wii U Console at Home as Handheld Sales Jump





지난 11월 18일 미국에서 첫 출시된 닌텐도의 새로운 가정용 게임기인 위U가 출시되면서 일본에서 3만 엔이 넘는 가격대에도 불구하고 3DS 출시 이후 일본게임시장이 5년 만에 처음 성장했지만 중요한 시장인 미국에서는 전년비 게임기에 대한 소비가 11%나 줄어드는 등 태풍이 되지는 못하고 있습니다.


금융위기 이후 주요시장이었던 미국과 유럽의 수요가 줄고 스마트폰과 테블릿을 이용한 게임이 크게 활성화되면서 위기에 빠졌던 닌텐도는 이번 위U와 기존 3DS를 이용한 새로운 게임들의 보강을 통해 550만대의 위U콘솔과 1,750만대의 3DS를 내년 3월까지 판매하겠다는 계획이지만 전문가들 사이에선 기계가 고가라는 점 때문에 한계가 있을 것이란 의견이 있습니다.


금융위기 초 미국에서 관광이나 레저수요가 줄고 좀 더 저렴하게 여가를 즐길 수 있는 게임기에 대한 수요가 크게 늘어났었고 이후 이마저도 수요가 줄어들었다는 소식을 전한 바 있는데 한때 혁신의 대명사로 불리던 닌텐도가 스마트폰 이라는 저렴한 게임기기에 대해 전혀 대응하지 못하고 있는 상황은 격세지감을 느끼게 합니다.


2009. 05 미국 게임시장 위축으로 보는 장기불황의 2막.









Nintendo Debuts Wii U Console at Home as Handheld Sales Jump


Nintendo Co. (7974)’s Wii U home video-game console debuted in Japan after sales of its 3DS handheld player drove an expansion of the country’s video-game market in the first half for the first time in five years.

The video-game maker’s first home console since 2006 comes in two versions at 26,250 yen ($318) and 31,500 yen with a 6.2- inch (16 centimeters) touch-screen controller called the GamePad. U.S. customers bought 400,000 units in the first week of sales that started Nov. 18, the company said Nov. 26. Japan sales began Dec. 8.

The high-definition Wii U’s GamePad lets users wirelessly connect to the console so characters can jump between the device and a TV, a feature Kyoto-based Nintendo is betting will help lure players away from smartphones and tablets. Japan, the world’s third-largest economy, is also the fastest growing major video-game market, as demand in the U.S. and Europeslumps.

“Nintendo has a better chance to succeed in Japan, as they have more strongly rooted fans at home,” said Satoru Kikuchi, an analyst at Deutsche Bank AG. Still, “success in the U.S. is required to generate profits.”

Yodobashi Camera Co.’s store in Tokyo’s electronics shopping district of Akihabara opened at 8 a.m. on Dec. 8, the first day of sales, two hours earlier than usual, as about 100 people lined up to buy the Wii U.

U.S. Videogame Sales

“I’ve been waiting for this for so long, and I’m thrilled to finally get it,” Ryoji Iriyama, 41, said after purchasing the console and “Super Mario Bros U” software at Yodobashi Camera. “I’m going to play this with my daughter as soon as I get home.”

U.S. consumers spent 11 percent less on video games, consoles and accessories in November than a year earlier, led by fewer purchases of consoles and handheld players. Retail spending on the products totaled $2.55 billion last month, down from $2.87 billion a year earlier, industry researcher NPD Group Inc. said in an e-mailed statement.

Industrywide sales of videogame machines and software jumped 11 percent to 175.3 billion yen in Japan in the six months ended Sept. 30, according to Enterbrain Inc. Nintendo led the gain after boosting sales of its 3DS handheld by cutting the price and introducing its “New Super Mario Bros. U” and Capcom Co. (9697)’s “Monster Hunter 3 (Tri) G.”

In Japan, Nintendo may face a challenge from its own handheld players, besides competition from smartphones and tablet computers such as Apple Inc. (AAPL)’s iPhone and iPad, said Tomoaki Kawasaki, a Tokyo-based analyst at Iwai Cosmo Holdings Inc. (8707)Nintendo aims to sell 5.5 million Wii U consoles and 17.5 million 3DS players this fiscal year, it said in October.

“Nintendo must offer a very distinctive feature to convince consumers to spend more than 30,000 yen to play with the Wii U,” he said. “Nintendo needs to expand its range of customers.”

To contact the reporter on this story: Naoko Fujimura in Tokyo at nfujimura@bloomberg.net







Nintendo Debuts Wii U Console at Home as Handheld Sales Jump



닌텐도의 위U 가정용 게임 콘솔의 일본출시로 3DS 이후 5년 만에 처음으로 상반기 일본 비디오게임시장의 확대를 불러왔다.

위U는 2006년 이래 닌텐도가 선보인 첫 게임기로 26,250엔(318불)과 게임패드라고 불리는 6.2인치 터치스크린 컨트롤러가 포함된 31,500엔짜리 두 가지 버전이 있다. 미국소비자들은 11월 18일 출시된 첫 주에 40만개를 구매했다고 회사 가 11월 26일 발표했다. 일본에서 판매는 12월 8일 날 시작되었다.

HD화질의 위U의 게임 패드는 콘솔에 무선으로 연결되며 캐릭터가 기기와 TV사이를 점프하게 할 수 있다. 이러한 기능들로 인해 닌텐도는 스마트폰과 테블릿으로 빼앗긴 고객을 유인하는데 도임이 될 것으로 자신하고 있다. 세계에서 3번째로 큰 경제국인 일본의 비디오게임시장은 미국과 유럽의 수요감소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시장이다.

도이치뱅크의 애널리스트인 사토루 키쿠치는 국내에서의 강력한 팬 층을 기반으로 닌텐도는 일본에서 성공기회가 더욱 높지만 미국에서의 성공은 수익을 발생시키는 것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아키아라바의 일본 전자제품 쇼핑거리의 Yodobashi Camera Co.의 매장은 위U의 발매 첫날인 12월 8일 아침 8시에 문을 열었는데 이것은 평소보다 2시간 가량 빨리 문을 연 것이며 이는 위U를 사기 위해 이미 100명 가량이 줄을 서고 있었기 때문이다.


U.S. Videogame Sales

요도바시 카메라에서 위U기기와 수퍼마리오브라더스U를 구매한 이후 41세의 료지 이리야마씨는 이것을 사기 위해 오랜 기간 기다려왔으며 마침내 갖게 되었고 집에 가자마자 딸과 함께 게임을 플레이 할 것이라고 말했다.

지난 11월 미국 소비자들은 전년보다 비디오게임 콘솔과 액세사리들을 11% 적게 소비했는데 콘솔과 휴대용 게임기의 구매가 적어졌기 때문이다. 지난달 소매판매는 총 25.5억 불로써 전년 28.7억 불보다 줄어들었다고 NPD그룹이 이메일로 밝혔다.

엔터브레인사에 따르면 일본 내 게임산업 전체의 비디오게임기와 소프트웨어의 판매는 9월말까지 6개월간 11% 늘어난 1,753억 엔을 기록했는데 이는 뉴 수퍼마리오브라더스U와 캡콤의 몬스터 헌터3G 등 신작의 소개와 가격인하가 닌텐도에 의해 주도되었다.

일본에서 닌텐도는 휴대용 게임기 보유자들과 애플의 아이폰과 아이패드와 같은 스마트폰과 테블릿 같은 경쟁자들로부터 도전을 받을 것이라고 Iwai Cosmo Holdings Inc.의 애널리스트인 토모아키 카와사키가 말했다. 닌텐도는 550만개의 위U 콘솔과 1,750만개의 3DS게임기를 이번 회계년도에 판매하는 것이 목표라고 지난 10월 말했었다.

그는 닌텐도는 위U를 플레이 하기 위해 3만 엔 이상을 지불하겠다는 소비자를 대상으로 판매를 하고 있는데 이러한 구매층의 범위를 넓혀야 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작성자 청년사자

 


덧글

  • 아무것도없어서죄송 2012/12/12 22:13 #

    이제 슬슬 콘솔이 없어져 갈 겁니다. 휴대용은 스마트폰이 모든 걸 다 몰아내겠죠. 거치형은 컴퓨터가 다 몰아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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