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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C, `한은 김중수, 최악의 중앙은행장 13인에 포함'. 당연한 일이다. Current of the times


CNBC, `한은 김중수, 최악의 중앙은행장 13인에 포함'.

당연한 일이다.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릴 수 없다는 말은 이럴 때 쓰는 말일 듯합니다.



미국 CNBC가 한국의 김중수 한은 총재를 전 세계 최악의 중앙은행 총재 13인에 포함해 발표했습니다.



이들 국가는 디플레에 빠져 허우적대는데도 낙관적인 전망만 하고 있는 일본과 구제금융을 신청한 유럽국, 살인적 고물가 상황을 통제 못 하고 있는 인도, 베트남, 남미 국가 등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외신을 직접 보지 않아 아래 기사를 참고하면 김중수 총재는 A 평점을 받았던 전임 이성태 한은 총재에 비해 물가와 동떨어진 통화정책, 정부의 허수아비 노릇, 시장과 소통 부재 등으로 C를 작년에 이어 연달아 받았는데 C도 잘 받았다는 느낌입니다.


MB 정부 초기 잘못된 정책을 소신껏 비판했던 이동걸 금융연구원장이나 이성태 총재를 비롯한 수많은 진짜 전문가들이 매우 그리웠던 몇 년이었습니다.



2009. 11
금통위 금리동결, 한은총재 모두발언과 질의응답


2010. 03
金 총재 내정자, '한은도 정부' 견제역할 포기?









'최악의 중앙은행 총재 13인'에 뽑힌 김중수…

"소통부재" (ChosunBiz)


    김중수 한국은행 총재가 미국 경제전문방송인 CNBC로부터 ‘최악의 중앙은행 총재(The World’s Worst Central Bankers)‘ 13명에 선정되는 불명예를 안았다.

    30일(현지시간) CNBC는 지난 23일 미국 금융 전문지 글로벌 파이낸스(Global Finance)가 발표한 미국 중국 유럽연합 등 50개국 중앙은행 총재들의 성적표를 바탕으로 김 총재를 비롯해 시라카와 마사아키 일본은행 총재, 메르세데스 마르코 델 폰트 아르헨티나 중앙은행 총재, 두부리 수바라오 인도 중앙은행 총재 등 13명을 최하위권 중앙은행 총재로 뽑았다.

    글로벌 파이낸스는 김 총재에게 평점 ’C‘를 줬다. 김 총재 보다 낮은 점수를 받은 중앙은행 총재는 일본(C-)과 아르헨티나(D), 에콰도르(D) 세명 뿐이다. 나머지 9명은 김 총재와 같은 ’C‘를 받았다.

    '최악의 중앙은행 총재(The World’s Worst Central Bankers)' 에 꼽힌 중앙은행장


    글로벌 파이낸스는 매년 중앙은행 총재들의 점수를 매긴다. 공신력있는 평가는 아니지만 ▲물가 관리 ▲경제 성장률 전망치의 정확성 ▲통화정책의 안정성 ▲기준금리 관리 등 일정 기준을 정해 각국 중앙은행의 통화 정책을 비교한다는데 의미가 있다.

    CNBC는 김 총재를 최악의 중앙은행 총재로 뽑은 이유를 크게 두 가지로 설명했다.

    첫째는 소통 부재다. CNBC는 “한국은행이 경기 부진을 이유로 3년 5개월 만에 전격적으로 기준금리 인하를 단행했을 때 시장에 큰 충격을 줬다”면서 “그동안 금리 정상화와 물가 방어를 강조해온 것과 일관성이 결여된 결정이었다”고 지적했다.

    두 번째는 정치적 외압에 크게 흔들렸다는 인상을 줬다는 점이다. CNBC는 금융통화위원회가 금리 인하를 하기 이틀 전 김 총재가 청와대 서별관 회의에 참석했던 점 등을 그 이유로 들었다.

    김 총재는 지난해에도 글로벌 파이낸스로부터 ‘C’를 받았다. 지난해에는 기준금리를 올릴 수 있는 여지가 있었지만 13개월 연속 금리를 동결하면서 각계각층에서 비판이 제기된 것을 주요 요인으로 꼽았었다. 김 총재는 금융시장과의 이러한 소통 부재에 대한 지적에 대해 “크게 신경 쓰지 않는다”고 말해 금융시장 참가자들의 불만을 사기도 했다. 한 관계자는 “한국은행이 최근 물가 문제에 대해 옆집 애 보듯이 말한다”며 최근 한국은행이 외부 비판에 대해 너무 무심하다고 우려했다.

    반면 전임 이성태 한국은행 전 총재는 3년 전인 2009년 ‘A’를 받았었다. 당시 외신들은 글로벌 위기의 격랑 속에서 외환·금융시장을 안정시킨 점과 전격적으로 기준금리를 역대 가장 낮은 수준인 2%까지 내린 점을 호평했다.

    한편 호주중앙은행(RBA)의 글렌 스티븐스 총재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A’를 받아 2년 연속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았다. 캐나다 중앙은행의 마크 카니 총재는 'B+'에서 'A'로 올라섰다. 지난해 'C'를 받은 벤 버냉키 미국 연방준비제도 의장은 올해 'B'를 받았다. 올해 처음으로 평가를 받은 ECB의 마리오 드라기 총재는 'B-'로 평가됐다. 저우샤오촨(周小川) 중국 인민은행장과 머빈 킹 영란은행(BOE) 총재의 점수는 지난해 'B'에서 올해 'B-'로 떨어졌다.   남민우 기자 nam@chosun.com

    작성자 청년사자


    덧글

    • 북곽선생 2012/09/01 10:52 #

      이 개새끼 이런게 무슨 총재라고 앉아서 서민들 다 죽이는지 원. 빚없고 건실히 살려는 나같은 서민의 구매력을 확확 떨어뜨리는 개새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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