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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日 수출감소와 에너지수입 증가로 무역적자 큰 폭 확대 Foreign News


7월 日 수출감소와 에너지수입 증가로 무역적자 큰 폭 확대

Japan Swings to Trade Deficit as Europe Drags Down Exports





지난 6월 반짝 흑자를 기록했던 일본의 무역수지가 7월 들어 다시 적자 폭이 예상치를 크게 웃돌 만큼 커지고 있습니다.


엔화강세와 유럽과 미국의 수요감소, 중국의 경기침체로 말미암아 수출이 8% 넘게 줄어든 영향도 있지만, 지난해 후쿠시마 원전 사고 이후 일부를 제외한 전체 원전이 가동을 중단한 상태에서 전력생산을 위한 대체에너지원의 수입이 많이 늘어났기 때문입니다.


글로벌 수요감소로 8월 초 1950년 이후 처음으로 5,000명 감원을 발표한 샤프나 연이어 이익 예상을 낮추고 있는 소니 등 굴지의 기업들이 어려움과 함께 고질적인 문제가 되어버린 일본의 전력부족 사태는 매우 심각한 상황입니다.


현재 한국행을 생각하는 일본 기업이 많아지는 것도 이와 관련된 부분이 많으며 실제 일본기업의 한국투자가 많이 늘어나고 있기도 합니다.
대기업들이야 자가발전으로 전력부족을 충당한다손 쳐도 중소기업들은 방법이 없는 겁니다.


일본 전문가 중에는 최근 일본의 대응도 소비세 인상에 따른 노다 총리의 정치적 부담, 경기침체 등 각종 이슈를 해외로 돌리기 위한 것이며 MB의 독도 관련 발언들은 울고 싶은 사람 뺨 때린 격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을 자주 봅니다.









Japan Swings to Trade Deficit as Europe Drags Down Exports


Japan reported a wider-than-expected trade deficit in July as Europe’s sovereign debt crisis and a slowdown in Chinadragged down exports and higher oil pricesboosted imports.

The shortfallwas 517.4 billion yen ($6.5 billion), after a revised 60.3 billion yen surplus in June, the Finance Ministrysaid in Tokyotoday. The median forecastin a Bloomberg News survey of 28 analysts was for a 270 billion yen deficit. Exports fell 8.1 percent from a year earlier, compared with an estimated 2.9 percent decline. Imports rose 2.1 percent.

Strength in the yen and weakness in global demand threaten to curb exports over the rest of this year, undermining the economy’s recovery after a contraction in 2011. Japan’s ninth deficit in 12 months underscores the country’s reliance on energy imports after atomic plants were shut down following last year’s earthquake and nuclear disaster.

“It’s unavoidable that Japan’s economic growth will lose steam this quarter,” said Kohei Okazaki, an economist at Nomura Securities Co. in Tokyo. “Global demand is looking stagnant as China’s economyis slowing while the advanced nations’ economies remain weak.”

The yen traded at 79.21 per dollar as of 9:02 a.m. in Tokyo, up more than 5 percent since mid-March. A stronger currency erodes export sales and profits. Today’s level compares with a post-World War II high of 75.35 in October.

Shipments to the European Unionfell 25 percent in July from a year earlier, the biggest decline since October 2009, while those to China slipped 12 percent, the ministry said.

Struggle for Momentum

Japan’s gross domestic product advanced an annualized 1.4 percent in the three months through June, down from 5.5 percent in the first quarter.

“Japan has been struggling to regain export momentum as the global economy cools,” Junko Nishioka, chief economist at RBS Securities Japan Ltd. in Tokyo and a former central bank official, said before the report. “The trade deficit is likely to remain for the time being.”

Sony Corp. (6758), Japan’s biggest consumer electronics exporter, cut its full-year profit forecast on Aug. 2. Sharp Corp., the nation’s largest maker of liquid-crystal display panels, announced the same day it would eliminate 5,000 jobs worldwide in its first job cuts since 1950.

Japan has augmented its energy requirements through increased imports after shutting nuclear reactors for safety tests after last year’s meltdown in Fukushima.

“It’s totally unrealistic to expect a swift recovery in nuclear plant operations,” Masaaki Kanno, chief economist at JPMorgan Securities JapanCo. in Tokyo, said before the report. “We should assume an elevated level of energy imports.”

To contact the reporters on this story: Andy Sharp in Tokyo at asharp5@bloomberg.net; Keiko Ujikane in Tokyo at kujikane@bloomberg.net

To contact the editor responsible for this story: Paul Panckhurst at ppanckhurst@bloomberg.net







Japan Swings to Trade Deficit as Europe Drags Down Exports





유럽의 부채위기와 중국의 경기침체로 인한 수출감소, 유가상승으로 인한 수입증가로 일본의 7월 무역수지적자가 기대보다 더 커졌다.

오늘 도쿄에서 재무성 장관은 지난 6월 무역수지가 603억 엔 흑자로 돌아선 이후 다시 5,174억 엔 적자로 돌아섰다고 말했다. 블룸버그가 28명의 애널리스트를 통해 조사한 예측 중앙값은 2,700억 엔 적자였었다. 수출은 2.9% 감소로 예측되었지만 전년비 8.1% 하락했고 수입은 2.1% 증가했다.

엔화강세와 글로벌 수요 약세는 올해 하반기에도 수출이 줄어들 것으로 보여 2011년 경기위축 이후 경기회복을 어렵게 할 것으로 보인다. 일본은 지난 1년 중 9번째 적자를 기록했는데 이는 지난해 지진과 원자력재앙으로 발전소가 멈춘 이후 해외로부터의 에너지 의존비율이 커졌기 때문이다.

노무라증권의 이코노미스트인 코에이는 일본의 경제성장은 이번 분기에도 어려워지는 상황을 피할 수 없으며 선진국 경제가 어려운 동안에는 중국경제 침체가 이어지면서 글로벌 수요의 확대를 기대하기 어렵다고 말했다.

엔화는 오늘 오전 9:02현재 도쿄 시장에서 달러당 79.21엔에 거래되고 있으며 3월 중순 이후 5% 이상 오른 것이다. 엔화강세는 수출판매와 이익을 줄이고 잇다. 오늘수준은 지난 10월 세계2차 대전 이후 고점을 기록했던 75.35엔과 비교되는 수준이다.

7월 유럽으로의 수출은 전년비 25% 감소해 2009년 10월 이래 가장 큰 감소를 보였으며 중국으로의 수출도 12% 감소되었다고 장관은 말했다.


Struggle for Momentum

일본의 GDP는 6월까지 3개월간 연 1.4% 수준으로 성장했는데 이것은 1분기 5.5%에서 하락한 것이다.

RBS증권의 이코노미스트인 준코는 오늘 보고서 발표 전 일본은 글로벌 경제가 침체된 가운데 수출을 늘리기 위해 노력해 왔으며 무역적자는 아직 시간이 더 필요하다는 것을 이야기하고 있다고 말했다.

일본 최대 전자제품 수출업체인 소니는 8월 2일 올해 예상이익을 줄였으며 일본최대 LCD패널 생산업체인 샤프도 같은 날 전세계 5,000개의 일자리를 감축할 것이라고 발표했는데 이는 1950년이래 처음 감원이었다.

지난해 후쿠시마 원전의 융해 이후 안전을 문제로 발전소 문을 닫은 이후 에너지 부족분을 채우기 위해 수입이 늘었다는 것에 대해 말이 많다.

JP모건증권의 이코노미스트인 마사키는 원자력 발전소의 운영이 신속히 회복되리란 기대는 완전히 비현실적이며 우리는 에너지 수입이 늘어날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작성자 청년사자

 


덧글

  • Niveus 2012/08/23 18:29 #

    엔고를 어찌 하기 전엔 답이 없을겁니다.
    ...사실상 저 엔 상황에선 어지간한 노력은 다 환차손으로 까먹는 수준이니말이죠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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