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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12월 신규주택판매 4개월 만에 하락 반전, 올해 압류 증가할 듯. Foreign News


美 12월 신규주택판매 4개월 만에 하락 반전,

올해 압류 증가할 듯.

Sales of U.S. New Homes Unexpectedly Decline in December





지난 4개월간 판매가 조금씩 늘어나던 신규주택판매가 12월 예상치 못한 하락을 기록했습니다.
그간 미국의 주택재고 상황을 설명하며 실업 등 경제 제반 여건상 주택가격상승은 어렵다는 글을 자주 썼었는데 지난해 미국 은행들이 주택 압류 행태에 대한 정치적 도덕적 비판을 받고 절차가 어려워지자 상당히 몸을 사렸던 것도 최근 주택재고가 줄어든 이유 중 하나입니다.



이에 따라 모기지 회사나 건설 관련 업체들은 일제히 올해는 시장 상황이 나아지지 않겠느냐는 의견을 내놓고 있는데 사실 그럴 가능성은 거의 없어 보입니다.
부동산시장이 미국경제의 발목을 잡고 미국경제가 다시 부동산시장의 발목을 잡는 악순환이 올 한해도 지속될 겁니다.


미국의 실업이나 가계소득상황이 좀체 개선되지 않는 상황에서 지난해 몸 사렸던 은행들이 다시 압류에 나설 가능성과 주택가격하락 압력으로 신규주택에 대한 수요도 약화되는 상황이 지속되고 있으며 또한 대외환경변수마저 더욱 악화될 것으로 보이기 때문입니다.


2011.10 美 모기지 4% 붕괴… 싼 주택가격 불구 매매수요마저 감소추세.


과열된 부동산 시장이 꺼지며 어려움을 겪고 있는 미국, 중국, 유럽 등의 사례를 보면서 부동산으로 인한 성장은 버블로 변질될 위험이 상당하며 이로 인한 과열은 엄청난 부작용을 수반하기 때문에 부동산시장 활성화로 인한 성장이 얼마나 허상에 가까운지를 느껴야 하지만,


한번 자산투자로 돈을 벌어본 분들은 그 유혹에서 벗어나기 어려운 게 사실이라 남의 나라 일이라 여기기 쉽습니다.
그러나 금융위기 이후에도 부동산에 올인하며 버티는 데 급급했던 우리에겐 딴 나라 이야기가 아닙니다.



2010. 12
우후죽순 수익형 부동산 버블? 좀 넓게 시장을 보자

2011. 02 부동산 버블붕괴 2년, 두바이의 현재와 꼬여버린 미래










Sales of U.S. New Homes Unexpectedly Decline in December


Sales of new U.S. homes unexpectedly declined in December for the first time in four months, capping the slowest year on record for builders.

Purchases (NHSLTOT)of single-family properties decreased 2.2 percent to a 307,000 annual pace, figures from the Commerce Department showed today in Washington. The median forecast in a Bloomberg News survey of economists called for a rate of 321,000 home sales. Last year marked the worst year for the industry in records going back to 1963.

The threat of further price declines may be dissuading some Americans from buying a new home even with mortgage ratesnear all-time lows and more people finding work. Following a lull in 2011, a wave of foreclosures may hamper the recovery in real estate as more distressed properties are put on the market.

“Builders continue to contend with a number of existing homes that are deeply discounted,” said Anika Khan, an economist at Wells Fargo Securities LLCin Charlotte, North Carolina. “We’re expecting a bit of a pickup in 2012, but we won’t see a meaningful increase as long as new homes are competing with those existing homes.”

Today’s figures underscore the Federal Reserve’s view that the housing market is holding back the U.S. expansion. In 2011, builders sold 302,000 homes, down 6.2 percent from 2010. Sales in the Northeast and West were also the lowest on record, while purchases in the South were the weakest since 1966.

Stocks reversed gains after the figures. The Standard & Poor’s 500 Index fell 0.1 percent to 1,324.92 at 10:46 a.m. in New Yorkafter climbing as much as 0.6 percent earlier. The yield on the benchmark 10-year Treasury note dropped to 1.95 percent from 2 percent late yesterday.


Economists’ Projections

Projections from the 75 economists in the Bloomberg survey ranged from 309,000 to 350,000. The government revised November sales to a 314,000 rate from a previously reported 315,000.

The December decrease in new-home purchases was led by a 10.1 percent drop in the South, the biggest decline since May 2010. Sales also fell in the Midwest. Demand increased 46.7 percent in the Northeast, a rebound from the 16.7 percent decrease the previous month.

The median price of a new house purchased last month declined 12.8 percent, the biggest drop since February 2009, from December 2010 to $210,300, today’s report showed.

The supply of homes at the current sales rate increased to 6.1 months’ worth from 6 months in November. There were 157,000 new houses on the market at the end of last month, the fewest on record.


Fannie Mae

Home sales and construction will improve in 2012, contributing “modestly” to economic expansion after acting as a drag on growth since 2006, according to a Fannie Maeforecast earlier this month. Sales of new and existing homes will probably increase 3.5 percent and housing starts are projected to rise 16 percent, the group’s chief economist said Jan. 13.

Builders are becoming more optimistic. The National Association of Home Builders/Wells Fargo sentiment index rosethis month to the highest level since June 2007 as sales and buyer traffic improved. Last month, they broke ground on 470,000 single-family houses at an annual rate, the most since April 2010, Commerce Department figures show.

“The economy is beginning to firm up,” Douglas Yearley Jr., chief executive officer of Toll Brothers Inc. (TOL), said in a Jan. 11 interview with Bloomberg Television. “We see more people coming out to buy. Affordability has never been better.”


New Construction

A sustained decline in the number of existing homes for sale will also support new construction. The number of properties on the market in December dropped to 2.38 million, the fewest since March 2005, the National Association of Realtors said last week. At the current sales pace, it would take 6.2 months to sell those houses, down from 7.2 months at the end of November. A range of seven months to eight months supply is consistent with stable home prices, the group has said.

There is a chance that inventory could rise, hindering more progress for new home sales. Banks may seize more than 1 million U.S. homes in 2012 after legal scrutiny of foreclosure practices slowed actions against delinquent property owners in 2011, RealtyTrac Inc., an Irvine, California-based data seller, said Jan. 12.

To contact the reporter on this story: Alex Kowalski in Washingtonat akowalski13@bloomberg.net







Sales of U.S. New Homes Unexpectedly Decline in December



지난 12월 미국의 신규주택 판매가 4개월 만에 처음으로 하락했다.

단독가구주택판매는 2.2% 감소한 연 307,000채 수준이라고 오늘 상무부가 발표한 표에 나타났다. 블룸버그가 이코노미스트들을 상대로 조사한 예상 중앙값은 321,000채 수준이었다. 지난해는 부동산시장상황이 최악을 기록해 1963년 수준을 기록했었다.

향후 주택가격하락위험은 낮은 모기지 금리 하에서도 미국인들로 하여금 주택구매를 하지 않도록 작용하고 있다. 2011년 잠시 잠잠했었던 주택압류의 물결은 다시 부동산 경기회복에 악영향을 미칠 것이다.

웰스파고 증권의 이코노미스트인 애니카 칸은 건설업자들은 여전히 계속해서 가격이 크게 떨어진 수많은 기존주택들과 싸우고 있으며 우리는 2012년에 일부 나아질 것을 기대하고 있지만 새로 지어진 주택들이 기존주택들과 경합하는 상황에서 상당기간 주택가격상승을 기대할 수 없다고 보고 있다고 말했다.

오늘 나타난 연준의 이야기는 주택시장이 미국경기 회복을 뒷걸음 치게 하고 있다는 것이다. 2011년에 건설업체들은 302,000채의 주택을 팔아 2010년에 비해 6.2% 하락했다. 북동부와 서부지역에서의 판매는 기록적으로 낮은 상황이었으며 남부지역은 1966년이래 최악의 수준을 기록했다.

이 발표 이후 주가가 하락 반전했는데 S&P500은 뉴욕시장에서 초기 0.6% 이상 올랐다가 오전 10:46현재 1,324.92로 0.1% 하락했다. 10년 만기 채권 수익률은 어제 2%에서 1.95%로 하락했다.



Economists’ Projections

블룸버그가 75명의 이코노미스트를 상대로 조사한 바에 따르면 이들이 예측한 주택판매 예측은 309,000채에서 350,000채 사이였다. 정부는 11월 판매를 이전 보고서 315,000에서 314,000채로 수정했다.

12월 신규주택판매 하락은 남부지방이 10.1% 하락하면서 하락세를 이끌었는데 이것은 2010년이래 가장 큰 하락세였다. 판매는 또한 중서부에서도 하락했다. 북동부에서는 지난달 수요가 16.7% 하락했다가 46.7% 상승했다.

지난달 신규주택의 중간가격은 12.8% 하락해 2009년 2월래 가장 큰 하락세를 보였는데 2010년 12월엔 210,000불이었다.

주택공급률은 11월 6개월에서 6.1개월로 늘었다. 지난달 말 시장에는 157,000채의 신규주택이 공급되었는데 이것은 가장 적은 기록이다.



Fannie Mae

이달 초 페니매의 예상에 따르면 주택판매와 건설이 2012년에는 개선될 것이며 이는 2006년이래 성장세가 정체상태인 이후 경기가 완만히 증가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신규주택의 판매는 약 3.5% 증가할 것이며 주택착공은 16% 늘어날 것이라고 이 그룹의 이코노미스트가 1월 13일 말했다.

건설업체들은 좀 더 낙관적으로 보고 있다. 전미주택건설업협회/웰스파고 민감도 지수는 이달 2007년 6월 이후 가장 높은 수준으로 올랐는데 이는 매매가 개선되었기 때문이다. 지난달 단독가구 주택이 연 47만 채 수준을 넘었는데 이는 2010년 4월 이래 가장 높은 수준으로 상무부 자료에서 볼 수 있다.

Toll Brothers Inc. (TOL)의 CEO인 Douglas Yearley Jr.는 블룸버그 TV에 나와 경제가 나아지기 시작했으며 우리는 더 많은 사람들이 구매에 나설 것으로 보고 있는데 구입능력이 더 좋았던 적이 없다고 말했다.



New Construction

판매를 위한 기존주택의 수가 지속적으로 감소면서 신규 건설이 공급될 것이다. 지난 12월 주택시장에서 부동산 재고는 238만 채로서 2005년 3월 이후 가장 적은 수준이라고 전미 부동산연합이 지난주 말했다. 지금의 판매속도라면 11월말 주택판매까지 걸리는 기간이 7.2개월에서 6.2개월로 하락할 수 있다. 7개월에서 8개월 공급 범위면 주택가격이 안정될 것이라고 그룹은 말했다.

재고가 증가할 가능성이 있는데 이렇게 될 경우 신규주택판매를 위한 진행을 하기가 힘들어진다. 2011년 연체된 부동산 소유자들에 대한 실제 압류를 어렵게 하도록 조치했었는데 이후 2012년엔 은행들은 1백만 채 이상 압류할 것이라고 RealtyTrac Inc.이 1월 12일 말했다.

작성자 청년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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