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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F 라가르드, `동유럽 유동성 위기 또... 디커플링은 없다' Foreign News


IMF 라가르드, `동유럽 유동성 위기 또…

디커플링은 없다'

IMF’s Christine Lagarde Says East Europe Faces Risk of Liquidity Squeeze




외국자본의 영향을 많이 받는 국가들은 경기침체에 어쩔 수 없이 영향을 받을 수밖에 없습니다.
IMF 라가르드 총재가 러시아를 방문해 서유럽은행들로부터 대부분의 유동성을 지원받고 있는 동유럽국가들은 앞으로 자본유출 등의 위험을 다시 겪을 위험을 안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자본 유출입의 제한이 없는 러시아의 경우 올해 작년 336억 불의 두 배에 달하는 700억 불의 자본이 빠져나갈 것으로 예상하며,
푸틴 총리를 비롯한 러시아 지도부는 이러한 서유럽은행들의 자본유출에 대해 상당한 불쾌감을 나타내고 있습니다만,
지난 금융위기를 거치며 이미 3/4 이상의 동유럽은행의 소유권이 서유럽은행으로 넘어간 상황에서 모든 동유럽국가가 겪는 어쩔 수 없는 상황입니다.


그리스에 이어 이태리의 위기가 구체화 되어가는 상황에서 서유럽국가들에 못지않게 동유럽 국가들도 큰 피해를 입을 가능성이 큰 이유인데,

지난 2009년 동유럽의 자본유출에 급한 불을 끄는 데 도움이 된 비엔나 이니셔티브를 재활용하자는 이야기가 있을 수도 있지만,
지금은 그때보다 공공이 민간의 수요를 대체할만한 여력이 크게 떨어진 상황이라 여의치 않게 될 가능성이 크며 이런 상황은 전 세계 공공부문의 경기부양 능력이 떨어져 있는 상황과 일치합니다.










IMF’s Christine Lagarde Says East Europe Faces Risk of Liquidity Squeeze


International Monetary Fund Managing Director Christine Lagardewarned that eastern Europe may face a credit squeeze as western European banks mired in the euro-area debt crisis withdraw liquidity from the region.

“Big fault lines” remain in the former communist bloc’s financial systems, adding to its high dependence on exports to western Europe, Lagarde said today in speech at Moscow’s State University of the Ministry of Finance after meeting President Dmitry Medvedev. The risks include a high share of external debt and loans in foreign currencies, both funded by western banks, she said.

“If the storm strengthens further in the euro area, emerging Europe as its closest neighbor would be severely hit,” Lagarde said. “This time around, western parent banks, which have been instrumental in keeping those economies afloat, would no longer necessarily be here to sustain growth and the health of those countries.”

Lenders that bankrolled eastern Europe’s boom before the 2008 credit crunch are being squeezed by deteriorating loan quality and slowing economic growth. The region was the world’s worst-hit in the aftermath of the collapse of Lehman Brothers Holdings Inc. three years ago and may face the threat of another sharp slowdown as the euro area’s troubles spread.



‘Issue of Availability’

“The issue of availability of liquidity may very well come back as we see some of those western banks withdraw, reduce their activities, reduce their exposure,” Lagarde said, diverging from the textof the speech released by the IMF.

Lagarde’s remarks echoed the European Bank for Reconstruction and Development, which warned last month that regulatory pressure on euro-area banks to raise capital ratiosmay result in less support to local units. About three-quarters of eastern Europe’s banking industry is owned by western lenders such as Italy’s UniCredit SpA (UCG), Austria’s Erste Group Bank AG (EBS)and France’s Societe Generale (GLE)SA.

A possible withdrawal of funds by west European banks from Russia is among the country’s “significant vulnerabilities,” Lagarde said, urging the government of the world’s biggest energy exporter to “rebuild fiscal buffers while oil pricesare still high.”



Excess Liquidity

Russian units of foreign banks including UniCredit and Societe Generale have started lending excess liquidity to their parents since the middle of the year amid the debt crisis, using “central bank liquidity” and funds from their Russian operations, Deputy Economy Minister Andrei Klepachsaid Oct. 27.

Foreign banks “facilitated” capital flight three years ago during the country’s record economic slump, Prime Minister Vladimir Putin has said.

Russia, the only one of the so-called BRIC countries without capital controls, may see $70 billion leave the country this year, more than double last year’s $33.6 billionof outflows, the central bank estimates.

“There is no decoupling” between advanced and emerging economies, Lagarde said. “There is close dependency, strong connectedness between economies.”

While eastern European economies have reined in the current-account deficits that plagued them in the runup to the 2008 crisis, their fiscal leeway to counter a downturn has narrowed, Lagarde said.

“Back then, because they had sown in good times, countries were able to reap in bad times, letting public demand expand to partly cushion the decline in private demand,” she said. “That option is no longer on the table.”



‘Vienna Initiative’

The IMF and the EBRD were among the orchestrators of an accord known as the “Vienna Initiative” in 2008 and 2009 that combined emergency loans from public institutions for countries including Hungary, Latvia, Romania, or Ukraine, with pledges by the western banks to roll over financing for their units and recapitalize them as necessary.

That accord has been called into question by banks including UniCredit and Erste, which said they will be more selective in their investments and less reliant on passing on scarce liquidity to their subsidiaries. Western regulators are encouraging those strategies.

Banks in eastern Europe should “lend what is possible based on local refinancing,” the Austrian central bank’s head of banking supervision, Andreas Ittner, said last week. “I consider this a crucial element of a sustainable business model,” he added.

To contact the reporters on this story: Henry Meyer in Moscow at hmeyer4@bloomberg.net; Boris Groendahl in Vienna at bgroendahl@bloomberg.net







IMF’s Christine Lagarde Says East Europe Faces Risk of Liquidity Squeeze



IMF 총재인 크리스틴 라가르드는 서유럽은행들이 부채위기국으로부터 유동성 회수에 나서면서 동유럽국가들이 유동성부족을 겪을 수 있음을 경고했다.

이전 사회주의 지역의 금융시스템과 서유럽으로의 수출에 매우 크게 의존하고 있는 동유럽국가들은 매우 큰 위험을 안고 있다고 라가르드는 오늘 드미트리 매드베데프 대통령과의 미팅 이후 모스크바의 국립대학에서의 강연을 통해 말했다. 이러한 위험에는 외부 부채와 외환대출이 높은 비중으로 포함되어 있는데 이들은 모두 서유럽은행으로부터 조달한 것들이라고 말했다.

라가르드는 2008년 신용경색 이전 동유럽의 붐을 담당했던 은행들이 경기침체와 대출신용악화 등으로 유동성을 줄이고 있다. 이 지역은 지난 3년 전 리먼브러더즈 붕괴 이후 최악의 충격을 받았었으며 유로지역의 위험이 확장되며 급격한 경기하락으로 인해 또 다른 위협에 직면할 수 있다.



‘Issue of Availability’

서유럽은행들이 그들의 위험회피를 위해 영업을 줄이는 모습이 보임에 따라 이러한 유동성 문제는 쉽게 다시 재게 될 수 있다고 라가르드가 말했다.

라가르드는 지난달에 EBRD에서 했던 유럽은행의 자기자본비율을 높이도록 규제를 강화하는 것이 지역으로의 지원을 줄이는 결과를 내놓을 수 있다는 내용의 연설을 반복했다. 동유럽지역의 은행산업의 약 3/4은 이태리의 UCG, 오스트리아의 EBS, 프랑스의 GLE같은 서유럽은행들에 의해 소유되어 있다.

라가르드는 러시아로부터의 서유럽은행들의 자금회수가능성은 러시아의 중대한 취약점 중에 하나이며 높은 유가를 바탕으로 재정적인 여유를 다시 만들려는 세계최대의 에너지수출국정부에도 긴급한 사안이라고 말했다.



Excess Liquidity

유니크레딧이나 소시에떼 제네랄 같은 외국계 은행들의 러시아 지부들은 올해 중반이래 본사의 유동성확보를 위해 그들의 본사에 유동성을 초과해 대출해주기 시작했다고 경제부차관인 Andrei Klepach가 10월 27일 말했다.

블라디미르 푸틴 총리는 외국은행들이 3년 전 러시아 경제가 기록적인 침체를 기록했을 때 자본유출을 단행했었다고 말했다.

BRIC국가 중에 유일하게 자본에 대한 통제가 없는 러시아는 올해 지난해 336억 불의 두 배 이상인 700억 불의 자본이 빠져나갈 것으로 중앙은행은 예측하고 있다.

라가르드는 선진국과 이머징 국가사이에 디커플링은 없으며 서로 밀접하고 강력한 끈을 유지하고 있다고 말했다.

동유럽국가들은 현재 2008년 확장된 재정적자의 고삐를 죄고 있지만 경기하락에 맞서기 위한 재정운영의 자유도가 점점 줄어들고 있다고 라가라드가 말했다.

그때를 돌이켜보면 나쁜 시기엔 공공의 수요확대가 부분적으로 민간의 수요감소의 쿠션역할을 할 수 있었지만 지금 그런 옵션은 없다고 말했다.



‘Vienna Initiative’

IMF와 EBRD는 2008년과 2009년 비엔나 이니셔티브로 알려진 헝가리, 라트비아, 루마니아, 우크라이나를 포함한 나라들에 현지법인을 둔 서유럽은행들의 자금유출방지를 위한 대출차환을 위해 이루어졌다.

이러한 합의는 유니크레딧과 Erste를 포함한 은행들에 대한 의문을 불러일으켰는데 그들은 그들의 투자에 더 많은 선택사항을 주고 그들의 현지법인으로의 유동성지원의 공포를 덜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서유럽의 당국자들은 이러한 정책에 힘을 실어주고 있다.

지난주 오스트리아의 중앙은행의 은행감독국장인 Andreas Ittner는 지난주 동유럽 지역의 은행들은 지역에서의 리파이낸싱을 기본으로 해 대출을 할 수 있어야 하며 이것이 지속적인 비즈니스를 가능하게 할 핵심요소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작성자 청년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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