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모기지 4% 붕괴…싼 주택가격 불구 매매수요마저 감소추세.
30-Year Mortgage Falls Below 4% for First Time
30년 고정금리 모기지 금리가 1971년 기록을 시작한 이래 처음으로 4% 밑으로 하락했었습니다.
비록 일시적인 것이겠지만 그만큼 미국 내 실업과 주택경기, 대출수요 등이 악화되어 있다는 반증으로 볼 수 있습니다.전미 부동산 연합의 어제 보고서에 따르면 기존주택의 계약 수는 지난달에 이어 8월에도 1.2%하락했으며 상무부 자료에 따르면 신규주택 구매수도 6개월 내 최저수준을 기록했습니다.
눈 여겨 볼 상황은 얼마 전까지만 해도 이미 수십%씩 하락한 주택가격 탓에 이를 싸게 구매코자 했던 수요가 많았다는 사실인데 이마저도 줄고 있다는 겁니다.이에 따라 당연히 신규 모기지 계약자도 크게 줄고 있으며 전문가들 또한 금리인하가 주택시장 활성화에 별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사실을 말하고 있습니다.
주택가격평균보다 훨씬 객관적인 자료로 볼 수 있는 중간주택가격은 8월에 전년비 7.7%나 하락했네요.
아무튼 주택가격하락에 따른 매매수요 증가세마저 실물경기 하락으로 위축되고 있다는 사실은 매우 좋지 않은 모습입니다.결국 과거에도 여러 차례 이야기 했지만 부동산 거래를 살리는 데는 경기활성화가 가장 좋은 약이지만 불황 속에서 금리인하는 그 대책이 아니며,
금융위기 이후 그나마 미국이나 영국 등 부동산 거래가 한동안 살아났던 건 수십%씩 하락한 주택가격 때문이지 낮은 금리 때문이 아니었습니다.2009. 05 美, 기록적인 1분기 주택가격 하락과 판매증가의 허상
2010. 10 9월, 美 기존주택판매 10%반짝 증가와 주요이유
전 세계의 더블딥 가능성이 가시화된 가운데 정부의 온갖 부동산 부양으로 집값의 변화가 거의 없는 우리나라에서,
유독 이제 집값이 바닥이라느니 떠드는 언론과 다주택자에게 더 많은 혜택을 주어 임대시장 안정을 위한 정부의 역할을 그들에게 맡기는 상황은 매우 이상한 비정상적인 상황입니다.
30-Year Mortgage Falls Below 4% for First Time
Mortgage ratesin the U.S. fell, sending longer-term borrowing costs below 4 percent for the first time on record, as stricter credit standards and the slowing economy hold back a housing rebound.
The average rate for a 30-year fixed loan dropped to 3.94 percent in the week ended today from 4.01 percent, Freddie Macsaid in a statement. That’s the lowest in the McLean, Virginia- based company’s records dating back to 1971. The average 15-year rate declined to 3.26 percent from 3.28 percent last week.
Mortgage rates have tracked a slide in 10-year Treasury yields amid concern that Europe’s debt crisis is worsening and the U.S. economymay slide back into a recession. Low borrowing costs have done little to revitalize the U.S. property market as unemployment sticks above 9 percent, banks tighten credit and home values decline. The Federal Reserveannounced a plan last month aimed at bolstering the economy and reducing loan rates further by replacing shorter-term securities in its portfolio with longer-term debt.
“There’s nothing to gloat over,” Sal Guatieri, a senior economist at BMO Capital Markets in Toronto, said in a telephone interview today. “The record low interest rates are a reflection of the times. The U.S. economy is fragile and the global economic headwinds remain brisk.”
Loan Applications
Home-loan applications decreased 4.3 percent in the period ended Sept. 30 from the prior week, according to a Mortgage Bankers Association index. The refinancing gauge dropped 5.2 percent while the purchasing measure fell 0.8 percent, the Washington-based trade group said yesterday.
Mortgage demand may be tested because new loan limits were introduced this week for certain high-priced areas. The 9.1 percent drop in purchase applications for September from the previous month suggests that buyers weren’t rushing to meet the deadline and the limits won’t have a significant impact on borrowing, according to Paul Dales, a senior U.S. economist at Capital Economics Ltd. in Toronto.
The number of contracts to purchase previously owned homes declined 1.2 percent in August, following a 1.3 percent drop the previous month, the National Association of Realtors reported last week. The S&P Case-Shiller index of home values in 20 U.S. cities decreased 4.1 percent in July from a year earlier.
Purchases of new houses fell in August to a six-month low, according to the Commerce Department. The median price slumped 7.7 percent from August 2010, the steepest 12-month drop since July 2009.
To contact the reporter on this story: Prashant Gopal in New York at pgopal2@bloomberg.net
30-Year Mortgage Falls Below 4% for First Time

미국의 장기 모기지 금리가 역사상 처음으로 4%이하로 하락했는데 이는 엄격해진 신용기준과 주택시장회복을 위한 경기회복세가 위축되고 있기 때문이다.
30년 고정대출의 평균금리는 4.01%에서 오늘 3.94%를 기록했다고 프레디맥의 관계자가 오늘 말했다. 이것은 1971년 맥린이 금리에 대한 기록을 한 1971년 이래 가장 낮은 수준이다. 지난주 15년 대출의 평균금리는 3.28%에서 3.26%로 하락했다.
모기지 금리는 유럽의 부채위기 악화와 미국경제의 침체우려로 인한 10년 만기 재무부채권 가치하락과 같은 방향성을 띄고 있다. 낮은 조달금리도 주택가치 하락과 은행의 신용축소, 그리고 9%를 상회하는 실업률 등으로 미국 부동산시장의 회복에는 별다른 도움이 되지 않고 있다. 지난달 연준은 단기부채를 장기부채로 대체해줘 경제회복에 도움을 주고 대출금리를 낮출 계획을 발표했다.
BMO 케피탈 마켓의 이코노미스트인 살 과티에리는 이런 상황이 별로 매력적이지 못하며 낮은 금리는 미국경제의 위험과 글로벌 경제의 위축을 반영한 것일 뿐이라고 말했다.
Loan Applications

주택대출 신청자는 9월 30일 전주에 비해 4.3%증가했다고 모기지 은행연합 지수에 나타났다. 리파이낸싱 지수는 the purchasing measure가 0.8%하락했음에도 불구하고 5.2%나 하락했다고 이 기관이 어제 말했다.
모기지 수요는 주택가격이 높은 지역에서의 신규대출제한이 이번 주 시작되면서 시험대에 오르게 될 것이다. 전달대비 9월의 주택 구매수요는 9.1%하락했는데 구매자들이 데드라인까지 서둘지 않고 있고 이러한 제한이 대출을 하는데 중요한 요인이 아니기 때문이라고 캐피탈 이코노믹스의 이코노미스트인 폴 데일스가 말했다.
기존주택의 8월 계약 수는 1.2%감소했는데 지난달에는 1.3%하락했었다고 전미 부동산 연합이 지난주 낸 보고서에서 밝혔다. S&P 케이스 실러 주택가격지수는 7월에 전년비 4.1%하락했다.
8월 신규주택 구매는 6개월 내 가장 낮은 수준으로 하락했다고 상무부가 밝혔다. 주택 중간가격은 2010년 8월보다 7.7%하락해 2009년 7월 이래 12개월간 가장 가파른 하락을 했다.
작성자 청년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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