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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연준 베이지북, 美 경제성장세가 다시 약화되고 있다. Foreign News


6월 연준 베이지북,

美 경제성장세가 다시 약화되고 있다.

SUMMARY OF COMMENTARY ON CURRENT ECONOMIC CONDITIONS

BY FEDERAL RESERVE DISTRICTS



지난 4월 13일을 비롯한 올 초 베이지북과 이번 보고서의 가장 큰 차이점은 적지 않은 지역에서 경제 확장세가 다시 줄어들고 있거나 악화되고 있다는 표현이 뚜렷하게 늘어난 데 있습니다.


이상기후로 인한 농업의 피해가 확산되고 있고,
노동시장은 일부 고기술인력에 대한 수요가 늘었을 뿐 개선이 더디며,
부동산시장은 임대시장의 상황만 개선되고 있으며 제조업활동성의 성장세가 둔화되고 있다는 것이 보고서의 주요내용입니다.


이번 베이지북이 지난 4월과 5월의 실적을 위주로 작성된 점을 감안하면 이 보고서에 나온 물가상승과 경제성장하락 기미는 현재시점에서 이미 상당부문 진행되었다고 이해하면 될 듯 합니다.


악화되어가는 재정과 심해지는 소비와 소득의 양극화, 더딘 고용확대, 신용등급 조정설, 더 이상 지속하기 어려워지는 부양정책 등 최근 외신을 통해 알려지고 있는 미국의 악화되는 상황은 아마 9월이나 10월 베이지북에 더 자세히 기술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보고서는 첨부했습니다.









SUMMARY OF COMMENTARY ON CURRENT ECONOMIC CONDITIONS

BY FEDERAL RESERVE DISTRICTS


MAY 2011



SUMMARY*

Reports from the twelve Federal Reserve Districts indicated that economic activity generally continued to expand since the last report, though a few Districts indicated some deceleration. Some slowing in the pace of growth was noted in the New York, Philadelphia, Atlanta, and Chicago Districts. In contrast, Dallas characterized that region’s economy as accelerating. Other Districts indicated that growth continued at a steady pace. Manufacturing activity continued to expand in most parts of the country, though a number of Districts noted some slowing in the pace of growth. Activity in the non-financial service sectors expanded at a steady pace, led by industries related to information technology and business and professional services.

Consumer spending was mixed, with most Districts indicating steady to modestly increasing activity. Elevated food and energy prices, as well as unfavorable weather in some parts of the country, were said to be weighing on consumers’ propensity to spend. Auto sales were mixed but fairly robust in most of the country, though some slowing was noted in the Northeastern regions. Widespread supply disruptions—primarily related to the disaster in Japan—were reported to have substantially reduced the flow of new automobiles into dealers’ inventories, which in turn held down sales in some Districts. Widespread shortages of used cars were also reported to be driving up prices. Tourism activity improved in most Districts.

* Prepared at the Federal Reserve Bank of New York and based on information collected on or before May 27, 2011. This document summarizes comments received from businesses and other contacts outside the Federal Reserve and is not a commentary on the views of Federal Reserve officials.



ii

Residential construction and real estate continued to show widespread weakness, except in the rental segment, where market conditions have strengthened and construction activity and development have picked up. Non-residential real estate leasing markets have been generally stable, while construction activity has remained very subdued. Loan demand was steady to stronger in most Districts, especially in the commercial and industrial sector, and widespread improvement was reported in credit quality.

Agricultural conditions were unfavorable across much of the nation, largely reflecting unseasonably cool and wet weather; widespread flooding along the Mississippi River hampered agricultural production in the Atlanta and St. Louis Districts. In the Dallas District, in contrast, drought conditions hurt the wheat crop and led to broader damage from wildfires. The energy industry showed continued strength, with robust expansion in oil drilling and extraction activity.

Labor market conditions continued to improve gradually across most of the nation, with a number of Districts noting a short supply of workers with specialized technical skills. Wage growth generally remained modest, though there were scattered reports of steeper increases for highly skilled workers in certain occupations. Most Districts continued to report widespread increases in commodity prices; manufacturers are said to be passing along a portion of the higher costs in the form of price hikes and fuel surcharges.

 

fullreport20110608.pdf

 

 






SUMMARY OF COMMENTARY ON CURRENT ECONOMIC CONDITIONS

BY FEDERAL RESERVE DISTRICTS


12개 지역으로부터 올라온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 보고서 이후 경제활동성이 전반적으로 확장세 이지만 일부 지역에서는 하락세가 나타나고 있다. 뉴욕과 필라델피아, 애틀란타, 시카고 지역에서의 성장세가 느려지고 있다. 이와 반대로 댈러스의 지역경제는 크게 나아지고 있다. 이밖에 다른 지역은 지속적인 성장이 이어지고 있다.

제조업활동성은 대부분의 지역에서 확장세 이지만 많은 곳에서 성장세가 느려지고 있다. 비 금융서비스부문은 IT와 비즈니스와 전문 서비스영역이 지속적인 상승을 이끌고 있다.

소비지출은 혼재된 양상인데 대부분의 지역이 점진적인 증가세를 나타내고 있다. 식료품과 에너지 가격의 상승은 소비를 어렵게 하고 있다. 자동차판매는 북동부지역에서 느려지는 양상이지만 대부분 지역에서 증가하고 있다. 일본에서의 지진으로 인해 부품공급에 어려움을 겪으면서 딜러들에게 공급되는 신차의 흐름이 감소해 일부 지역에서의 판매가 하락세로 돌아섰다. 확산되는 중고차의 부족 또한 가격을 높이고 있다. 관광활동성은 대부분의 지역에서 개선되었다.

주택건설과 부동산은 계속해서 약세가 확산되어 있지만 임대부분은 예외로서 임대시장은 활성화 되어있다. 비 주거용부동산의 임대시장은 안정적인 수준이지만 이에 대한 건설경기는 여전히 매우 악화되어 있는 상황이다. 대출소요는 대부분의 지역에서 강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데 특별히 상업과 산업부문에서 그러하며 신용도도 전반적으로 개선되었다

농업부문은 대부분 지역에서 좋지 않은 상황이며 계절에 맞지 않은 춥고 습한 날씨가 주요원인이며 미시시피강의 홍수로 인해 애틀랜타와 세인트루이스 지역의 작황의 피해가 확대되고 있다. 반대로 댈러스 지역은 가뭄으로 밀 수확에 타격을 받고 있으며 화재로 인한 피해가 확산되고 있다. 에너지 산업은 지속적인 강세를 띄고 있으며 원유시추와 채굴산업이 확장세이다.

노동시장은 전반적으로 개선되고 있으며 많은 지역에서 특수기술을 가진 근로자의 부족을 호소하고 있다. 임금상승률은 여전히 별로 이루어지지 않고 있으며 일부 높은 기술을 가진 근로자에 대한 부분만 일부 증가했다. 대부분 지역에서 상품가격 상승세가 발생하고 있다.
작성자 청년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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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lameless life.... : 美 7월 베이지북, 경제성장 둔화가 확대된다. 2011-07-30 12:16:45 #

    ... 언급한 바와 같이 이번 보고서에서도 물가상승과 경제성장둔화의 기미가 좀 더 뚜렷하게 나타난 것이 특징이라 하겠습니다.2011. 06 6월 연준 베이지북, 美 경제성장세가 다시 약화되고 있다.지난 6월 중순부터 7월 중순까지 부동산은 임대시장이 커지는 가운데 매매시장은 여전히 약세고 소비는 그간의 가솔린 가격하락으로 일부 늘어나 ...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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