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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스콘 공장 폭발로 iPad 50만대이상 생산차질 발생할 것 Foreign News


폭스콘 공장 폭발로

iPad 50만대이상 생산차질 발생할 것

Apple Risks IPad Production Loss of 500,000 After Blast at Foxconn Factory





지난 20일, 애플의 아이패드를 생산하는 청두 폭스콘 공장에서 발생한 폭발사고에 대한 조사가 이루어지고 있는 가운데 애플이 약 50만대의 아이패드 판매손실을 입을 것이며 1달 이상 복구가 지연될 경우 이 수치가 더 늘어날 수 있다는 주장이 조사기관인 IHS 아이서플라이에서 나왔습니다.


물론 선전 등 다른 폭스콘 공장의 생산물량 증가를 통해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다는 주장도 있지만,
테블릿PC 시장에서 독보적인 위치를 점하고 있는 애플 아이패드의 공급감소는 피할 수 없을 것으로 보이는데,


그렇잖아도 공급부족에 시달리는 애플입장에서 최근 연이어 터지고 있는 폭스콘 관련 악재(이번 폭발을 비롯 저임금으로 인한 근로자 투신 이슈 등)를 보면 향후 제조협력사 변경에 대한 생각도 들지 않을까 합니다.









Apple Risks IPad Production Loss of 500,000 After Blast at Foxconn Factory


Apple Inc. (AAPL)may face a production loss of 500,000 iPad 2 tablets after the explosion at Foxconn Technology Group’s plant in Chengdu, China, according to research firm IHS ISuppli.

The drop in manufacturing will depend on how long the plant is closed following a May 20 explosion that killed three people and injured at least 15, according to ISuppli. The total could be even greater if the suspension of operations at the facility lasts longer than a month, the firm said.

Another Foxconn factory in Shenzhen that produces iPads may not be able to make up for the lost output, ISuppli said. The manufacturing breakdown may lead Apple to miss ISuppli’s forecast of 7.4 million iPad 2 shipments in the quarter ending in June, the El Segundo, California-based research firm said.

Mike Abramsky, a technology analyst with RBC Capital Markets, speculated last week that the impact may be larger. If Chengdu is where Apple manufactures most of its iPads, instead of the Shenzhen factory, the blast could lead to lost production of 1.8 million to 2.8 million iPads, he said. Abramsky had predicted 8 million iPad shipments during the period.

By contrast, Shaw Wu, an analyst with Sterne Agee in San Francisco, said in a report today that the concerns are “overdone” and that production at other facilities is being ramped up to make up for the shortfalls. He expects Apple to sell 6.8 million iPads in the June quarter.

Apple, based in Cupertino, California, fell 82 cents to $334.40 today in Nasdaq Stock Market trading. The shares have risen 3.7 percent this year.

Steve Dowling, an Apple spokesman, said last week that the company is working closely with its Taiwanese partner to determine the cause of the explosion.

To contact the reporters on this story: Adam Satariano in San Francisco at asatariano1@bloomberg.net

To contact the editor responsible for this story: Tom Giles at tgiles5@bloomberg.net







Apple Risks IPad Production Loss of 500,000 After Blast at Foxconn Factory




조사기관인 IHS 아이서플라이에 따르면 이번 중국 청두 폭스콘공장의 폭발로 인해 애플사가 50만대의 아이패드2의 생산차질에 직면했다고 말했다.

생산감소는 적어도 15명의 사상자를 낸 지난 20일의 폭발사고 이후 얼마나 오랜 기간 공장이 가동에 들어가지 않느냐에 달려있으며 또한 1달 이상 공장가동이 지연된다면 이러한 생산차질은 더욱 확대될 것이라고 아이서플라이는 말했다.


선전에서 아이패드를 생산하고 있는 폭스콘의 또 다른 공장에서는 이러한 생산손실분을 메울 수 없을 것으로 보인다고 아이서플라이는 말했다. 이러한 생산차질은 6월말까지 아이패드2의 740만대 판매 예상치가 벗어나게 될 것이며 4월까지 판매선두자리를 잃을 수도 있을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RBC 캐피털 마켓의 애널리스트인 마이크 아브람스키는 지난주 이번 충격이 더 오래 갈 것이라고 예상했다. 만약 선전공장대신 청두에서 아이패드의 대부분을 생산했다면 약 180만에서 280만대의 아이패드의 생산차질을 빗었을 것이라고 말했다. 아브람스키는 이번 기간 동안에 아이패드 약 8백만 대가 판매될 것이라 예측했었다.


반면, Sterne Agee의 애널리스트인 쇼 우는 오늘 보고서를 통해 이러한 우려는 과장된 것이며 다른 공장에서의 생산을 단기간에 늘릴 수 있다고 말했다. 그는 애플이 6월말까지 680만대의 아이패드를 팔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

애플의 주가는 오늘 나스닥 시장에서 82센트 하락한 334.40불에 거래되고 있다. 주가는 올 들어 3.7%상승했다.

애플 대변인인 스티브 다우링은 지난주 대만 측 파트너와 함께 이번 폭발사고의 원인을 규명하는데 긴밀하게 협조하고 있다고 말했다.

 

작성자 청년사자


덧글

  • RuBisCO 2011/05/26 20:37 #

    주변에서 아이패드 대기 타는 분들 본거 같은데... 허허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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