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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마트 등 日 소매업체들 구호와 공급에 발 벗고 나섰다. Foreign News


월마트 등 日 소매업체들 구호와 공급에 발 벗고 나섰다.

Wal-Mart to Open Half of Japan Stores Closed After Quake



AM-AN106_JWALMA_G_20110324140200월마트는 중국에서 비행기를 전세 내 물과 담요를 공급했다.



이번 일본 지진과 쓰나미에 대한 복구가 시작된 가운데 생필품 부족에 시달리는 피해주민들을 위해 월마트 등 대형 소매 체인들이 매장 문을 열어 물품을 공급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는 소식입니다.


패밀리마트와 로손같은 대형 체인들 중 피해지역에서 아직 매장을 재 개장 하지 않은 곳들도 있긴 하지만 맥도날드와 세븐일레븐, 월마트의 세이유 매장들은 문닫았던 매장의 절반이상을 재 오픈 했거나 할 계획입니다.



특히 인상 깊은 것이 월마트의 구호활동인데, 월마트의 아시아지역 책임자인 프라이스는 그간 중국과 칠레의 지진, 카트리나 피해 등 자연재해를 경험하며 긴급지원 노하우를 쌓았고 이번 지진 발생 후 4시간 만에 주차장을 이용해 주민들에게 생수와 즉석 면 등의 구호품을 나눠주는 등 구호활동을 계속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들은 전세계 영업망을 통해 모금한 5백만 불을 기부할 것이며 현재까지 약 65만 불 상당의 생필품을 나눠주었다고 말했습니다.



현지는 물론 도쿄를 비롯한 인근지역에서도 사재기가 벌어지고 있긴 하지만 재난대국일본은 안정을 찾기 위해 사회 각 구성원들이 모두 힘을 모으고 있습니다.









Wal-Mart to Open Half of Japan Stores Closed After Quake



qWal-Mart Stores Inc., the world’s largest retailer, is resuming normal operations at half the stores hampered by Japan’s strongest earthquake as residents struggle to find water, food and other necessities.

A dozen of Wal-Mart’s Seiyu stores in the quake-hit Sendai area are restarting full operations today after being limited mostly to relief efforts for two weeks, Scott Price, Wal-Mart’s Asia chief, said in an interview yesterday. Of the remaining 12 stores, 10 will be opened as soon as possible and two may take a “long time” because they’re covered in mud, he said.

Retailers from Wal-Mart to 7-Eleven operator Seven & I Holdings Co.are racing to reopen stores and replenish shelves after the March 11 disaster left hundreds of thousands in the Tohoku region, northeast Japan, scrambling for shelter, food and water. The magnitude-9 earthquake and tsunami knocked out more than 1,000 stores in the Tohoku and Kanto regions, according to estimates at Goldman Sachs Group Inc.

“Food, daily necessities and clothes are needed as the scarcity of goods will likely continue for some time,” said Mikihiko Yamato, an analyst at Japaninvest KK in Tokyo. “It’s better to open shops where they can as soon as possible even with limited operating hours.”

In northeastern Japan, which bore the brunt of the tsunami, relief workers are struggling to provide residents with two meals a day, with self defense forces helping provide food, local authorities said. Evacuees in the hardest-hit Miyagi prefecture may rely on authorities for basic needs for the next two to three months as temporary homes are built, said a spokesman for the local disaster control headquarters who asked to be identified by his last name, Tokairin.



Tohoku Stores

Seven to nine percent of Japan’s convenience stores are located the earthquake-hit Tohoku region, with less than half of the shops having to close, according to March 16 estimates at Goldman Sachs. Japanese retailers are scrambling to ease the shortages.

Seven & I, Japan’s biggest retailer, has gotten about 95 percent of its 1,454 shops in Tohoku and Ibaraki to remain open, according to Katsuhiko Shimizu, a spokesman for the company. Still, communication with the devastated areas remains difficult, he said.

Tsuruha Holdings Inc., Japan’s third-biggest drugstore chain by market value, had to halt operations at 14 outlets in Tohoku and Ibaraki, said Hiroyuki Fukuuchi, a spokesman. After the earthquake hit, the company resorted to ad-hoc methods to serve customers who needed to purchase supplies, he said.



FamilyMart, Starbucks

FamilyMart Co. had 585 stores closed in Tohoku as of March 26, while Lawson Inc. have yet to reopen 911 shops in the region, according to spokespeople at the convenience-store operators.

More than half of McDonald’s Holdings Co. Japan’s 256 stores in the affected areas of Tohoku and Ibaraki were shut as of March 25, said Kazuyuki Hagiwara, a spokesman.

Starbucks Coffee Japan Ltd., a joint venture between a local company and the world’s biggest coffee-shop chain, said a team is in the region “to support the operation of shops that have been damaged.” The company has about 50 shops in the Tohoku region.

Doutor Nichires Holdings Co. said March 25 that it had reopened about half of about 100 coffee shops closed right after the quake. The operator has approximately 800 outlets in Japan, of which about 85 are in the Tohoku region excluding Ibaraki, said Kazuhiro Sekine, a company spokesman.



handing Out Water

Wal-Mart, whose Japan operations consist of 371 Seiyu outlets nationwide, said it began handing out bottled water and noodles from the parking lots of its stores less than four hours after the earthquake hit. The company said it gave away about $650,000 of products in the first four days.

“The best service we could provide to our customers was to get our stores open in the affected area where possible, even if it meant just handing out mass amounts of bottled water and instant noodles,” said Price, whose wife’s family is from Sendai. “We were only able to start selling in store in some of these once our engineers had tested the structural integrity of the stores.”

The distribution center in Sendai recovered to about 65 percent of normal operations within a week and 95 percent by yesterday, Price said. Wal-Mart used another distribution center in the Kanto region during the first week to keep up with surging demand, Price said.



‘Panic Buying’

“There was a huge amount of panic buying going on,” he said in the interview. “Even our stores from Tokyo were stripped bare. We’d never seen anything like that before.”

Finding fuel and service stations for trucks were among the challenges the company faced, he said.

Toru Noda, chief executive of the Japan operations, plans to visit Sendai today, according to Wal-Mart. Price, who was about to get on a plane to Hong Kong from the U.S. when the earthquake hit Japan, is planning to visit the city April 4.

The company also said it would donate $5 million in cash and kind, on top of donations collected by a fund-raising campaign involving its international operations, from Argentina and Brazil to China.

“Wal-Mart has a lot of experience in dealing with disasters learning from the earthquakes in China, Chile and also the Katrina disaster,” Price said. “Within minutes of the earthquake in Japan we activated our emergency operations center in Bentonville and command centers in Tokyo and Hong Kong.”

To contact the reporters on this story: 小笹俊一 in Tokyo at sozasa@bloomberg.net; Mariko Yasu in Tokyo at myasu@bloomberg.net; Yumi Teso in Bangkok at yteso1@bloomberg.net

To contact the editors responsible for this story: Frank Longid at flongid@bloomberg.net; Young-Sam Cho at ycho2@bloomberg.net







Wal-Mart to Open Half of Japan Stores Closed After Quake



세계최대 소매점인 월마트 스토어가 강력했던 지진으로 인해 물과 음식 그리고 생필품들을 찾는 사람들 때문에 피해를 입은 상점들 가운데 절반 정도의 영업을 정상화했다.

지진의 피해를 입은 센다이지역에 있는 열두 개의 월마트의 세이유 매장은 오늘부터 정상영업을 시작한다고 스캇 프라이스 월마트 아시아지부장이 어제 인터뷰를 통해 말했다. 남아있는 12개중 10개는 가능하면 일찍 문을 열 것이고 두 개는 진흙으로 덮인 관계로 시간이 좀 걸릴 것이라고 말했다.

월마트부터 세븐일레븐을 운영하는 세븐앤아이홀딩스 같은 북동부지역의 수십만 개의 소매업체들은 다시 선반을 채우고 매장 문을 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진도 9의 지진과 쓰나미는 토호쿠와 간토 지역의 1,000개 이상의 가게를 초토화시켰다고 골드먼 삭스가 말했다.

저팬인베스트kk의 애널리스트인 미키히코 야마토는 식품 같은 필수품들과 의류 같은 것들은 한동안 계속 필요할 것으로 보이며 좀 더 많은 가게들이 한정된 운영시간이라 하더라도 가능한 한 빨리 문을 열어야 한다고 말했다.

북동부지역에서는 구조대원들은 자위대와 함께 주민들에게 하루 두 끼의 음식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관계자가 말했다. 심각한 피해를 입은 미야기 현의 피난민들은 앞으로 두 세달 간 생활할 임시주택의 건설이 필요한 상황이라고 지역재난통제본부의 토카린씨가 말했다.



Tohoku Stores

지진의 피해를 입은 도호쿠지역에 위치한 편의점은 일본 전체의 7~9%를 차지하는데 절반 이하가 문을 닫고 있다고 지난 16일 골드먼 삭스가 측정했다.

일본 최대 소매업체인 세븐앤아이는 토호쿠와 이바라키지역의 약 1,454개의 샵 중 95%정도를 보유하고 있으며 가게 문을 열고 있다고 회사의 대변인인 카수히코 시미츠가 말했다. 그러나 황폐화된 지역과는 아직도 연락이 어렵다고 말했다.

일본에서 시장가치 기준 세 번째로 큰 드럭스토어인 츠루하 홀딩스는 토호쿠와 이바라키지역의 14개 아웃렛에서의 운영을 중단하고 있다고 대변인인 히로유키 후쿠시가 말했다. 지진 이후 회사는 물품구매를 원하는 소비자들에게 공급하기 위해 준비 중이라고 말했다.



FamilyMart, Starbucks

편의점 운영자들의 대변인에 따르면 3월 26일 패밀리마트는 토호쿠지역의 585개 점포의 문을 닫은 상황이고 로손도 지역 내 911개의 매장들의 재 개장을 아직 하고 있지 않다고 말했다.

토호구와 이바라키 지역에서 이번 일의 영향을 받은 맥도날드 홀딩스의 256개 매장 중 절반이상이 3월 25일 현재 문을 닫고 있다고 대변인인 카즈유키 하기와라가 말했다.

세계최대 커피샵 체인과 지역 회사의 조인트벤처인 스타벅스커피저팬은 피해를 입은 가게들의 운영을 지원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 회사는 토호쿠지역에 50개의 샵을 가지고 있다.

Doutor Nichires Holdings Co.는 3월 25일 지진 이후 문을 닫았던 약 100개의 샵 중 절반가량이 재 개장했다고 말했다. 이 회사는 일본의 약 800개 아웃렛에서 운영을 하고 있는데 이바라키를 제외한 토호쿠에 약 85%를 운영하고 있다고 회사의 대변인인 카즈히로 세킨이 말했다.



handing Out Water

일본전역에서 371개의 세이유 아웃렛을 운영중인 월마트는 지진발생 이후 4시간 이내에 주차장에서 생수와 국수를 나눠주기 시작했다고 말했다. 회사는 지진발생 이후 최초 4일간 65만 불어치의 물품을 나눠주었다고 말했다.

프라이스는 최고의 서비스는 우리가 비록 많은 양의 생수와 즉석 면을 배포했다 하더라도 피해지역의 우리의 고객들을 위해 가능한 한 빨리 우리의 점포 문을 열고 물건을 공급하는 것이며 우리 기술진이 매장의 구조적인 안전을 확인하면 물건을 다시 판매하기 시작할 것이라고 말했다.

센다이에 있는 보급센터는 1주일 이내에 평소 운영의 약 65%를 회복했고 어제까지는 95%복구했다고 프라이스가 말했다. 월마트는 이러한 수요의 급증으로 인해 첫 번째 주 동안 간토지역에서 또 다른 보급센터를 운영하고 있다고 그는 말했다.



‘Panic Buying’

그는 인터뷰를 통해 패닉으로 인한 사재기 현상이 매우 큰 상황이며 심지어는 도쿄의 우리 매장에서도 발생하고 있는데 과거에는 전혀 볼 수 없었던 일이라고 그는 말했다.

월마트의 일본 최고 책임자인 토루 노다는 오늘 센다이를 방문하기로 했다고 월마트는 말했다. 프라이스는 4월 4일에 센다이를 방문할 예정이다.

회사는 아르헨티나와 브라질, 중국 등 전세계 지점으로부터 모금한 금액인 5백만 불을 기부할 것이라고 말했다.

월마트는 중국과 칠레의 지진과 카트리나 등의 재해로부터 많은 경험을 보유하고 있기 때문에 일본의 지진 발생 후 몇 분내에 우리는 벤톤빌의 긴급운영센터와 도쿄와 홍콩의 본부를 가동할 수 있었다고 프라이스는 말했다.

 



작성자
청년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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