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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실업급여신청 크게 증가, 근로의 질은 악화 지속 Foreign News


美 실업급여신청 크게 증가, 근로의 질은 악화 지속

U.S. Initial Jobless Claims Rose More Than Estimated Last Week to 454,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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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초 미국 노동성의 예측과는 크게 다르게 지난주 실업급여 신청자가 51,000명이나 늘어난 454,000명을 기록하면서 그 이유에 대해서도 말이 많은데 정부측은 남부 여러 지역에 내린 폭설로 제대로 집계되지 않았던 신청자가 대거 몰리면서 크게 늘었다고 이야기 했습니다.


사실 미국 실업사정이 크게 나아지지 않는 가운데 이런 수치변화가 중요하단 이야기를 하려는 게 아니라 미국 내에서 일어나고 있는 고용시장의 변화를 살펴볼 필요가 있어 기사를 가져와 봤습니다.



금융위기 이후 전세계 대부분의 기업들이 구조조정을 실시하면서 향후 고용의 질이 현격하게 하락할 것이며 경제가 회복되더라도 이미 예전만큼의 인력이 필요 없는 방향으로 업무 프로세스 자체가 바뀌어 남은 사람들의 노동강도는 강해지고 밀려난 사람들의 괜찮은 일자리를 구하기가 어려워 지면서 고용시장과 가계소득 개선이 어렵다는 설명을 한적이 있습니다.


실제 아래 기사의 Lowe Cos.처럼 풀타임 중간관리자급 근로자 1,700명을 감원하고 주말판매직원 8,000명~10,000명을 고용하겠단 계획처럼 실제 실업률과 실업급여신청 수치는 나아지더라도 높은 소득을 얻는 괜찮은 일자리는 계속해서 줄어들고 있는 게 현실입니다.


2010. 09 루비니, 세금 깎아 고용확대 이뤄야 소비도 산다. 우리는?



각기 사정에 따라 다르기 때문에 정답은 있을 수 없지만 우리처럼 국가가 나서서 민간의 근로조건까지 방향을 정하는 건 옳지 않다고 봅니다. 









U.S. Initial Jobless Claims Rose More Than Estimated Last Week to 454,000



dataMore Americans than forecast filed first-time claims for unemployment insurance payments last week, indicating it will take time for the labor market to mend.

Applications for jobless benefits increased by 51,000 to 454,000 in the week ended Jan. 22, Labor Department figures showed today. Economists forecast 405,000 claims, according to the median estimate in a Bloomberg News survey. The number of people on unemployment benefit rolls rose, while those collecting extended payments fell.

A Labor Department official said snow in four southern states in previous weeks created a backlog of claims that were processed last week. While the economy has improved, it hasn’t been enough to reduce an unemployment ratethat Federal Reserve policy makers said yesterday is too high and requires pressing ahead with a $600 billion stimulus plan.

“If claims drift higher, we’re just going to have to wait and see, tread water,” Julia Coronado, chief economist for North Americaat BNP Paribas in New York, said. “We’re creating enough jobs to keep the unemployment rate roughly steady and at a pace to keep the economy on track, but it’s not necessarily a picture of rapid improvement.”

Estimates in the Bloomberg News survey of 52 economists ranged from 375,000 to 428,000, after the Labor Department initially reported claims fell to 404,000 the prior week.

Futures on the Standard & Poor’s 500 Index expiring in March fell 0.2 percent to 1,291.70 at 8:47 a.m. in New York. The yield on the 10-year Treasury note, which moves inversely to price, rose to 3.44 percent from 3.42 percent late yesterday.



Winter Effects

The Labor Department official said winter weather in Alabama, Georgia, North Carolinaand South Carolinain previous weeks kept people from filing claims. Those unemployed Americans ended up filing last week, boosting the claims number.

“In addition to seasonal volatility, we have this extra effect in the numbers,” the Labor Department official said as the figures were released.

The four-week moving average, a less-volatile measure, rose to 428,750 from 413,000.

The number of people continuing to collect jobless benefits increased by 94,000 in the week ended Jan. 15 to 3.99 million. Economists forecast the number would increase to 3.87 million.

The continuing claims figure does not include the number of workers receiving extended benefits under federal programs.

Those who’ve used up their traditional benefits and are now collecting emergency and extended payments decreased by about 98,000 to 4.62 million in the week ended Jan. 8.

President Barack Obamain December signed into law an $858 billion bill extending for two years tax cuts for all income levels. The measure also continues expanded jobless insurance benefits to the long-term unemployed for 13 months and reduces payroll taxes for workers by two percentage points this year.



Democrats, Republicans

“These steps, taken by Democrats and Republicans, will grow the economy and add to the more than one million private- sector jobs created last year,” Obama said this week during the State of the Union address.

The unemployment rate among people eligible for benefits, which tends to track the jobless rate, rose to 3.2 percent in the week ended Jan. 15, today’s report showed. Fifty states and territories reported a decrease in claims, while three had an increase. These data are reported with a one-week lag.

Initial jobless claims reflect weekly firings and tend to fall as job growth -- measured by the monthly non-farm payrolls report -- accelerates.

Economic expansion in the U.S. is “continuing, though at a rate that has been insufficient to bring about a significant improvement in labor market conditions,” the Federal Open Market Committeesaid yesterday in its statement after a two-day meeting in Washington.

Unemployment is too high to be consistent in the long run with policy makers’ congressional mandate of full employment, the Fed said, repeating that progress toward its objectives has been “disappointingly slow.”

The labor market gradually improved at the end of last year, with unemployment falling to 9.4 percent in December from 9.8 percent a month earlier, according to Labor Department figures released Jan. 7. The country added 103,000 jobs in December, fewer than economists forecast in a Bloomberg survey.



Company Workforce

Some companies have been shifting the composition of their workforce to meet consumer demand, which probably grew 4 percent in the final three months of last year, according to the median estimate of economists surveyed by Bloomberg before the Commerce Department’s first estimate of fourth-quarter growth tomorrow.

Lowe’s Cos., the second-biggest U.S. home-improvement retailer, said this week it plans to eliminate 1,700 middle- management jobs in stores as profit growth trails that of larger Home Depot Inc. At the same time, Mooresville, North Carolina- based Lowe’s plans to add 8,000 to 10,000 weekend sales positions to improve staffing at the chain’s busiest time of the week.

General Motors Co., the largest U.S. automaker, will add a third shift and about 750 jobs to its assembly plant in Flint, Michigan, to meet rising demand for pickups, according to a Jan. 24 statement. The hiring will start in the second quarter, and the additional shift will begin in the third quarter, Detroit- based GM said.

“Adding a third shift is a response to customer demand for heavy-duty pickups, which most people use to tow, haul and plow,” Mark Reuss, president of GM North America, said in the statement. “Equally importantly, it brings jobs and a needed economic boost to the Flint area.”

To contact the reporter on this story: Alexander Kowalski in Washington at akowalski13@bloomberg.net

To contact the editor responsible for this story: Christopher Wellisz at cwellisz@bloomberg.net







U.S. Initial Jobless Claims Rose More Than Estimated Last Week to 454,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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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예상보다 더 많은 미국인들이 신규실업수당을 신청해 미국 고용시장이 회복되는데 더 시간이 걸릴 것으로 보인다.

1월22일 현재 그 주의 실업수당지원자는 51,000명 늘어난 454,000명이었다고 노동성이 오늘 밝혔다. 블룸버그의 조사에 따르면 이코노미스트들은 405,000명 수준이 될 것이라고 예측했었다. 지급연장은 하락했지만 실업급여를 받는 사람의 수는 늘어났다.

노동성관계자는 지난주 남부 4개 주에서 발생한 폭설로 인해 지난주 실업수당신청에 대한 처리가 지연되었다고 말했다. 경제가 개선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실업률은 충분히 개선되지 않고 있는데 연준 당국자는 어제 이러한 수치가 너무 높으며 6천억 불의 부양계획의 추진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BNP파리바스의 수석이코노미스트인 줄리아 코로나도는 이러한 실업급여 신청자가 더욱 늘어나는지를 지켜볼 계획이며 이러한 경기 회복세를 유지할 정도의 일자리가 창출되겠지만 반드시 빠른 속도로 상황이 개선된다라고는 볼 수 없다고 말했다.

지난주 노동성이 선행보고서를 통해 실업급여신청수가 404,000건으로 하락했다는 내용을 발표한 이후 블룸버그는 52명의 이코노미스트를 상대로 조사했는데 이때 범위가 375,000건에서 428,000건 수준으로 예측되었었다.

3월 만기인 S&P500지수선물은 0.2%하락한 1,291.70으로 오전 8:47 현재 뉴욕장에서 거래되고 있다. 10년 만기 채권수익률은 어제 3.42%에서 3.44%로 올랐다.



Winter Effects

노동성 관계자는 지난주 앨러배마, 조지아, 노스 케롤라이나, 사우스 캐롤라이나의 겨울날씨가 실업수당신청을 어렵게 했으며 때문에 수당신청자가 크게 늘어났다고 말했다.

그는 자료를 통해 계절적 변동성이 숫자에 영향을 미쳤다고 말했다.

4주간의 움직임 평균을 보면 413,000명에서 428,750명 수준으로 늘어났다.

계속해서 실업급여를 연장하고자 한 사람은 1월 15일 그 주에 94,000명이 늘어나 총 399만 명이 되었는데 이것은 이코노미스트들이 예상했던 387만 명보다 늘어난 것이다.

계속해서 급여를 신청한 사람들의 수에는 연방프로그램에 따른 실업급여연장의 혜택을 받는 근로자의 수는 포함되어 있지 않다.

기존 수급자와 긴급하게 지원을 원하는 사람들 그리고 지급연장을 원하는 사람들은 1월 8일 주에 약 98,000명 하락한 462만 명이었다.

지난 12월 배럭 오바마 대통령은 모든 소득계층을 대상으로 2년간 세금감면을 연장하는 등에 8580억불을 사용키로 했다. 또한 실업 후 13개월까지 장기실업에 대해서도 실업급여를 연장지급하기로 했고 올해 근로자에 대한 급여세를 2% 줄이기로 했다.



Democrats, Republicans

오바마 대통령은 이번 주 연두교서를 통해 이런 행보들은 경제를 성장시켜 지난해 미간부문에서 발생한 1백만 개의 일자리보다 더 많은 일자리를 만들어 낼 것이라고 말했다.

오늘 보고서에서는 실업급여대상이 되는 사람들의 실업률이 1월 15일 주에 3.2%증가했다고 말했다. 3개 주에서 실업급여 신청이 증가했지만 50개 주에서 신청이 감소했다. 이 데이터는 한 주 지연된 것이다.

연방공개시장위원회는 어제 미국 경제가 계속 나아지고 있지만 고용시장상황에 큰 개선을 가져오지 못하고 있다고 말했다. 실업률이 높은 상태로 장기간 지속되고 있는데 실망스러울 정도로 개선이 느리다고 말했다.

지난해 말까지 노동시장은 점진적으로 개선되는 모습을 보였고 11월 9.8%였던 실업률은 12월 9.4%까지 줄어들었다고 노동성이 1.7일 밝혔다. 12월에 103,000명의 실직자가 늘었는데 이것은 블룸버그의 조사 예상 치보다 적은 것이었다.



Company Workforce

일부 기업들은 소비자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인력을 조정하고 있는데 지난해 4분기에 4%가까이 늘었을 것이라고 내일 상무부의 4분기 전망발표 전에 블룸버그의 조사에서 예상했다.

미국에서 두 번째로 큰  주택수리용품판매업체인 Lowe's Cos.는 이번 주 더 큰 규모의 Home Depot Inc.와의 경쟁을 위한 이익개선을 위해 가계의 중간관리자급 직원 1700명을 감원할 것을 발표했다. 동시에 주중 가장 바쁜 시간대의 인력보강을 위해 8,000명에서 10,000명의 주말판매직원을 고용할 계획이다.

미국최대 자동차회사인 GM은 1월 24일 발표를 통해 늘어난 수요에 대처하기 위해 조립공장에 약 750명의 직원을 3교대로 투입하기로 했다. 2분기에는 고용을 시작할 예정이며 추가 시프트는 3분기에 시작할 예정이라고 GM은 밝혔다.

GM의 북미 사장인 마크 루스는 파고 끄는 일을 해야 하는 사람들이 사용하는 중장비트럭의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3교대를 추가했으며 이번 조치는 플린트 지역의 경제 활성화를 위해 필요한 일자리를 가져올 것이라고 말했다.


 

작성자 청년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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