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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 10년 후 중국이 미국 제친다. 가능할까? Foreign News


SC, 10년 후 중국이 미국 제친다. 가능할까?

When will China overtake America?




사람들은 이제 너나할것없이 중국이 조만 간에 미국을 대체할 강력한 경제력을 가지게 될 것이라고 말하고 있는데 컨퍼런스보드 같은 경우는 구매력기준을 활용해 당장 2012년부터 미국을 제칠 것이란 의견을 내놓기도 합니다.


허나 사실 구매력기준도 하나의 재미있는 지표일 뿐 절대적인 경제력을 나타내는 기준은 아니며,
경제학자들이 이런 저런 조건으로 시뮬레이션을 돌려 중국이 미국을 누르는 날을 예상하고 있습니다.



골드먼삭스는 2003년에 2041년이 되어야 중국이 미국을 앞설 것이란 예상을 했는데 지금은 2027년이라고 이야기 하고 있으며 스탠다드차터드는 이 시기가 2020년이라 말하고 있습니다.
물론 이러한 가정에는 최근 금융위기로 2007년 말 GDP수준도 회복하지 못하고 있는 미국의 경제가 반영되어 있습니다.


시뮬레이션에는 주로 연 평균 경제성장률, 인플레이션률, 화폐가치 등이 사용되고 있는데 과거 1980년대 중반쯤 일본이 세계최대 경제대국이 될 것이라고 예상했던 사실과 최근 중국의 노동가능인구가 감소하고 있다는 사실 등은 이러한 결과에 신뢰성을 하락시키는 요인입니다.


10년이 걸리든 20년이 걸리든 중국이 거대한 인구를 바탕으로 미국 경제를 추월하는 시기는 올 가능성이 큽니다.


그런데 중국은 놀랍도록 빠른 성장세에 비해 이러한 성장과 함께 분출하게 될 국민들의 사회정치적 요구에 대한 해법은 아직 제대로 제시한 게 없어 향후 충분히 문제가 될 겁니다.
장점일 수 있는 많은 인구와 그 다양성이 단점이 될 수 있는 겁니다.


2010. 06 쌓이는 악재, 中 성장둔화 가시화되나?







Dating game

When will China overtake America?

The world's biggest economy


FORGET Monopoly or World of Warcraft. The Economist’s idea of Christmas fun is guessing when China’s economy will leapfrog America’s to become the world’s biggest. The Conference Board, a business-research group, recently predicted that China could become the world’s largest economy as soon as 2012 on a purchasing-power-parity (PPP) basis, which adjusts for the fact that prices are lower in China. But economists disagree on how to measure PPP. And America will only really be eclipsed when China’s GDP outstrips it in plain dollar terms, converted at market exchange rates.

Since by that reckoning China’s GDP is currently only two-fifths the size of America’s, that day may still seem distant. But it is getting closer. When Goldman Sachs made its first forecasts for the BRIC economies (Brazil, Russia, India and China) in 2003, it predicted that China would overtake America in 2041. Now it says 2027. In November Standard Chartered forecast that it will happen by 2020. This partly reflects the impact of the financial crisis. In the third quarter of 2010 America’s real GDP was still below its level in December 2007; China’s GDP grew by 28% over the same period.

If real GDP in China and America continued to grow at the same annual average pace as over the past ten years (10.5% and 1.7% respectively) and nothing else changed, China’s GDP would overtake America’s in 2022. But crude extrapolation of the past is a poor predictor of the future: recall the forecasts in the mid-1980s that Japan was set to become the world’s largest economy. China’s growth rate is bound to slow in coming years as its working-age population starts to shrink and productivity growth declines.


Then again, the relative paths of dollar GDP in China and America depend not only on real growth rates but also on inflation and the yuan’s exchange rate against the dollar. In an emerging economy with rapid productivity growth the real exchange rate should rise over time, through either higher inflation or a rise in the nominal exchange rate. Over the past decade annual inflation (as measured by the GDP deflator) has averaged 3.8% in China against 2.2% in America. And since China ditched its strict dollar peg in 2005 the yuan has risen by an annual average of 4.2%.

The Economist has created an online chart (www.economist.com/chinavusa) that allows you to plug in your own assumptions about future growth, inflation and the exchange rate. Our best guess is that annual real GDP growth over the next decade averages 7.75% in China and 2.5% in America, inflation rates average 4% and 1.5%, and the yuan appreciates by 3% a year. If so, then China would overtake America in 2019 (see chart). If you disagree and think China’s real growth rate will slow to an annual average of only 5%, then (leaving the other assumptions unchanged) China would have to wait until 2022 to become number one. Americans would still be much richer, of course, with a GDP per head more than four times that in China. But don’t expect that to dampen Chinese celebrations, whenever they come.





When will China overtake America?



모노폴리나 WOW같은 게임은 잊어라. 경제학자의 크리스마스 즐거움은 중국경제가 언제쯤 미국을 넘어 세계최고가 될 것인가를 상상해보는 것이다. 비즈니스 조사기관인 컨퍼런스보드는 최근 중국이 구매력기준(PPP)으로 2012년도에 세계최대 경제국이 될 수 있다고 예측했다. 그러나 경제학자들은 PPP지표의 이용에 동의하지 않는다. 중국의 GDP가 미국을 넘어설 때 미국은 진정 퇴장하게 될 것이다.

현재 중국의 GDP는 미국의 2/5정도지만 간격이 좁아지고 있다. 골드먼삭스가 2003년 브릭스 경제에 대해 예상했을 때만해도 중국이 2041년이나 되어야 미국을 앞지를 수 있을 것이라고 예상했었다. 지금은 2027년이라고 말하고 있다. 지난 11월 스탠다드차터드는 2020년에 그렇게 될 것이라고 예측했다. 이러한 결과는 금융위기의 충격을 일부 반영한 것이다. 2010년 3분기 미국의 실질GDP는 2007년 12월에 비해 여전히 낮은 수준이다. 그 동안 중국의 GDP는 28%증가했다.

만약 중국과 미국의 실질 GDP가 계속해서 지금까지와 비슷한 수준의 연평균 성장을 계속한다면 (지난 10년간 각각 연 10.5%와 1.7% 증가) 중국이 미국을 앞지르는 시기는 2022년이 될 것이다. 하지만 미래에 대한 예측이 부질없을 수 있는데 1980년대 중반 일본이 세계최대경제국가가 되리란 예상을 회상할 수 있다. 중국의 성장률은 노동인구감소의 시작과 생산성증가율 하락으로 인해 느려지고 있다.

미국과 중국의 달러GDP의 상대적인 방향은 실질 성장률뿐 아니라 인플레이션과 위안화 환율에도 영향을 받는다. 빠른 생산성이 이루어지는 이머징 국가에서 실질환율이 높아질 수 있으며 인플레이션과 명목 환율이 높아진다. 지난 10년간 연 인플레이션은 중국이 3.8%, 미국이 2.2%였다. 중국이 달러 페그제를 버린 2005년 이래 위안화 환율은 연평균 4.2%증가했다.

이코노미스트가 만든 온라인 차트에서 미래 성장률과 인플레이션, 환율에 대해 추정해 볼 수 있다. 최적의 추정치는 향후 10년간 중국의 연 실질 GDP성장률은 7.75%, 미국은 2.5%성장하는 것이고 인플레이션은 중국이 4%, 미국이 1.5% 그리고 위안화 가치는 연 3%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만일 그렇다면 중국이 차트에서처럼 2019년에 미국을 추월하게 된다.

만약 다른 가정은 놔둔 상태에서 중국의 실질 성장률이 연 5%성장한다고 하면 중국은 2022년이 되어야 1등이 될 것이다.

물론 미국이 1인당 GDP로는 중국에 비해 4배 이상이나 많은 가장 부자국가다 그러나 중국의 기세가 꺾일 것이라고 기대할 수 없으며 언제든 이를 이루게 될 것이다.



작성자 청년사자


덧글

  • 김기자 2010/12/26 22:05 # 삭제

    골드만삭스가 2004년인가 2005년에 내놓은 리포트에 보면 2025년에 한국이 GDP 2위로 올라선다는 보고서가 있습니다.
    뭐 어찌됐든 중국이 미국을 앞선다는 것은 이론상 쉽게 가능할 것도 같은데요. 세상일이 워낙 정치적이라서요. 아이리스나 아네타 같은 조직이 있을지도 모르고요 ㅋㅋㅋㅋㅋ

    다만 중국이 여러 나라로 분리할 수 있는 문제, 그 많은 인구를 어떻게 통제할 수 있는지
    경제를 분석하기 보다 나라를 이끌수 있는.... 현재 체제는 공산주의니까 그나마 가능한데요. 이게 가능할 지 모르겠습니다.

    중국의 외환보유액은 사상최대고 유럽의 재정적자 위기까지 관여해 손을 쓰고 있을 정도니 큰 손이 된 것은 다름없는데요.
    그래도 왕따가 돼 버리면 이게 말짱 황이거든요. 에고고~ 횡설수설만 늘어놨네요 ^^;
  • ㅇㅅㅇ 2010/12/27 11:56 # 삭제

    아마 브릭스 관련 리포트에서 2050년 통일되지 않은 한국을 가정할 경우 1인당 GDP 수준이 미국에 이어 2위라는 거였죠. 통일되면 3~4위던가..
  • RoyalGuard 2010/12/27 10:19 #

    중국이 은근 내부 불안 요소가 많다는게 변수라면 변수겠군요
  • 천마 2010/12/27 10:20 # 삭제

    이런 기사는 경제적으로 급성장하는 국가에 대한 미국의 위기의식을 보여주는 것 이상의 의미는 없다고 봅니다. 기사에도 나왔지만 예전이 일본이 급성장할때 일본이 미국을 앞선 경제대국이 될거라는 예상들을 했었던 것을 연상시킵니다.
    (여담입니다만 일본만화에서 본 것인데 자국 경제가 어려워진 문제를 미국이 일본정부의 환율정책에 부당한 압력을 가하고 일본기업에 불리한 정책을 펼쳐서 그렇게 된 거라고 미국을 탓하더군요. 자국 정부에 대한 비판도 있지만 부당한 압력에 저항하지 못한 무능한 자들이라는 식이라 결국 미국이 문제더라는)

    사실 중국이 앞으로 어찌될지는 모르는 일이지만 이런식의 저임금에 기반한 급성장이 계속되기 어렵다는 건 저 같은 문외한도 짐작하는 일이니 전문가들은 더 잘 알고 있을테고 따라서 저런 주장은 미국 제계에서 우리 경제가 어렵고 경쟁국은 무섭게 추격해오니 우리 지원하라는 식의 설레발치는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 돈키호테 2010/12/27 12:16 #

    요즘 중국 현지의 분위기는 좀 재미있습니다.

    제가 사는 곳은 80년대 구로구나 영등포구의 공장지역 분위기인데 여기서 차 타고 1시간 떨어진 시내로 나가면 80년대 청계천 주변의 연립주택들보다 더 허름한 아파트(외장도색도 안함)들이 둘러싼 가운데 바닷가의 몇몇 지역엔 고급 주상복합이 있죠.

    또 다른 방향으로 1시간을 나가면 늘어진 전깃줄만 제외하면 19세기의 중국 모습을 짐작할 수 있는 지역도 있죠.

    과연 이 엄청난 빈부의 격차를 어찌 해결할건지 정말 궁금합니다.
  • 강희대제 2010/12/27 17:48 #

    통상적으로 경제성장뒤에는 항상 강력한 노동쟁의와 정치적 집회결사가 있었는데.. 중국은 이 문제를 어떻게 처리할려나..
  • 해색주 2010/12/28 02:43 #

    한국은 80년대, 일본은 60년대 비슷한 노동쟁의와 정치쟁점이 있었지요. 중국은 어떻게 그것을 관리할지 궁금합니다.
  • z 2014/08/05 21:17 # 삭제

    불교 만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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