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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美 현대차 고무적인 최다판매 기록과 남은 과제 Foreign News


11월 美 현대차 고무적인 최다판매 기록과 남은 과제

Toyota Bucks U.S. Growth as Honda, Nissan, Hyundai Sales Rise



지난 11월 미국 자동차 시장에서 리스차량 등 대량판매의 부진으로 도요타의 판매가3.3% 하락한 반면 혼다, 닛산, 현대차는 각각 21%, 27%, 45% 증가했습니다.


차량판매의 비수기인 11월에 이런 높은 판매증가율을 보였다는 사실과 세단류 보다는 주로 업무용으로 사용되는 경트럭(SUV, 픽업트럭, 크로스오버 등)의 판매가 이런 증가를 주도했다는 내용이 특이합니다.


미국의 자동차 전문가들은 이러한 변화가 품질우선을 외치던 도요타의 연이은 리콜이 소비자로 하여금 다른 자동차로 시선을 돌리도록 만들었으며,
이러한 시장수요가 2010년 내내 갤런 당 3불 이하에서 안정된 연료비와 억눌렸던 구매수요가 만들어낸 작품이라 설명하고 있습니다.


특히 이제 미국시장에서 닛산의 판매량과 거의 대등한 판매를 하고 있는 현대기아차에 대해서는 가격경쟁력에 영감을 주는 디자인, 연료효율성이 결합되어 소비자들의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고 밝히고 있습니다.


도요타의 미국시장 1위 등극 이후 계속된 시련으로 인한 반사이익과 자체적인 이미지 쇄신 노력 등이 우리 현대기아차에 엄청난 혜택이 되고 있는데 시장인지도와 점유율을 높이기 위한 노력들은 칭찬받을 만합니다.


이제 현대차의 남은 과제는 외국에서도 국내소비자와 역차별 없이 제값 받고 판매할 수 있을 만큼 품질을 높여 저렴한 차라는 인식을 불식시키는 것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Toyota Bucks U.S. Growth as Honda, Nissan, Hyundai Sales Rise



Honda Motor Co., Nissan Motor Co.and Hyundai Motor Co.led U.S. sales gains for Asian carmakers last month on higher demand for light trucks, while Toyota Motor Corp.reported a second consecutive monthly decline.

Honda, fourth in U.S. sales, had a 21 percent increase in November, Nissan’s grew 27 percent and Hyundai posted a 45 percent jump. Toyota, the world’s largest automaker, said yesterday that its sales fell 3.3 percent.

“It’s a twofold issue for Toyota: The competition has come out with great products just as they were coming out of the recall impact,” said James Bell, an analyst at forecaster Kelley Blue Book. Toyota “took a blow in terms of public perception because of the recalls and that’s given people a chance to stand back and take a look” at Hyundai’s Sonata, Nissan’s Altima and General Motors Co.’s Chevrolet Cruze.

Industrywide light-vehicle sales continued at an annualized 12.3 million rate for a second month, the fastest pace since the U.S. government’s “cash for clunkers” program in 2009, said Autodata Corp. Demand for sport-utility vehicles, crossovers and pickups led the increase with light trucks rising 27 percent, compared a 7.4 percent gain for cars, the researcher said.

“That’s being driven by stable gas prices and pent-up demand from people who use trucks and SUVs for work and have been putting off purchases,” said Michelle Krebs, an analyst at Edmunds.com in Santa Monica, California.

Average regular unleaded gasolineprices in the U.S. have stayed below $3 a gallon throughout 2010, according to AAA.

Asia-based auto brands boosted sales 15.8 percent to 400,358 vehicles, trailing the industry’s 16.9 percent increase. As a result, Japanese and South Korean carmakers’ market share fell 0.5 percentage point to 45.8 percent, Autodata said. Among the U.S.-based makers, GM reported an 11 percent sales gain, Ford Motor Co. posted a 24 percent increase and Chrysler Group LLC said it had a 17 percent advance.



Toyota

Toyota sold 129,317 Toyota, Lexus and Scion vehicles last month, down from 133,700 a year earlier. The Toyota City, Japan- based company’s decline was led by its top-selling Camry and Corolla cars, down 24 percent and 26 percent, respectively.

The drop for those models was the result of tougher competition and a decision to reduce sales to fleets, said U.S. Group Vice President Bob Carter.

“We had a significant decline in fleet volume for the month, in fact it was the lowest level of the year,” he said in a conference call yesterday. Sales to fleets fell 58 percent, accounting for just 6 percent of Toyota’s U.S. deliveries last month, Carter said.

To boost sales in December, the company has begun a year- end campaign that will focus mainly on no-interest loans and discounted leases, he said.

Toyota’s market share for the month was 14.8 percent, down from 17.9 percent a year earlier, according to Autodata.



Honda, Nissan

Honda, based in Tokyo, delivered 89,617 Honda and Acura brand vehicles in November, an increase from 74,003. Sales rose 37 percent for the revamped Odyssey minivan and 31 percent for the compact CR-V crossover. The Accord car, Honda’s top-selling U.S. model, had a 10 percent increase.

The company’s Acura brand had a 22 percent increase, aided by higher sales of TSX and TL sedans and MDX SUVs.

“With good residual values, Honda is able to target the lease market very aggressively,” said Jessica Caldwell, senior analyst for Edmunds.com. “Good lease deals abound at Honda.”

Honda’s market share rose 0.4 point to 10.3 percent, according to Woodcliff Lake, New Jersey-bases Autodata.

Nissan sold 71,366 Nissan and Infiniti vehicles, rising from 56,288 a year earlier. The Yokohama, Japan-based company boosted sales of Altima sedans 19 percent and Rogue crossovers 67 percent. Deliveries of the new Infiniti M sedan more than doubled, the company said in a statement.



‘Dicey Month’

“November is always a dicey month for the industry, but this one turned out well,” Al Castignetti, vice president of North American sales for Nissan, said in an interview. “A lot of people were out shopping during the holiday, and Black Friday was very strong.”

Nissan’s market share was 8.2 percent, up from 7.5 percent.

Hyundai, South Korea’s largest automaker, sold 40,723 vehicles, a record for the month and an increase from 28,045 a year earlier. Sales surged 72 percent for the Sonata sedan, while Tucson crossover volume more than tripled.

“Hyundai has always had the price advantage, but now is also offering inspired design and fuel economy leadership -- a good formula for drawing attention from shoppers,” said Caldwell, of Edmunds.com.

The Seoul-based company’s market share grew to 4.7 percent, from 3.8 percent a year earlier.

Kia Motors Corp., partly owned by Hyundai, reported a 48 percent gain to 26,601 vehicles for the month, on higher sales of Soul wagons and Sorento SUVs.

To contact the reporter on this story: Alan Ohnsmanin Los Angeles at aohnsman@bloomberg.net

To contact the editor responsible for this story: Kae Inoue at kinoue@bloomberg.net





Toyota Bucks U.S. Growth as Honda, Nissan, Hyundai Sales Rise



도요타가 2달 연속 미국에서 판매감소를 기록한 가운데 혼다, 닛산, 현대자동차등의 아시아 자동차메이커들이 경트럭의 높은 수요를 바탕으로 판매를 늘리고 있다.

미국에서 4번째로 많은 차를 파는 혼다는 지난 11월 21%판매가 증가했고 닛산은 27%, 현대는 45%늘었다. 세계최대 자동차 메이커인 도요타는 어제 3.3%판매가 하락했다고 발표했다.



미국 자동차 전문지인 켈리 블루 북의 애널리스트인 제임스 벨은 도요타는 이중의 걱정거리가 있는데 최고의 제품을 생산한다는 사람들의 인식이 리콜로 인해 사라졌다는 것이고 이로 인해 사람들이 현대의 소나타나 닛산의 알티마, GM의 시보레 크루즈 등을 돌아보게 되는 계기가 되었다는 것이라고 말했다.

자동차산업 전체에서 경자동차 판매는 계속해서 늘어 연 1230만대수준이었으며 이런 증가세는 2009년 미국 정부의 중고차 보상 제도 시행이래 가장 빠른 속도라고 오토데이터는 말했다. SUV와 크로스오버, 픽업트럭의 수요가 경트럭 시장의 증가를 주도하며 27%상승했는데 승용차의 7.4%증가와 비교할 수 있다고 오토데이터는 말했다.

에드먼즈닷컴의 애널리스트인 미첼크렙스는 연료가격의 안정과 트럭과 SUV를 이용해 일을 하는 사람들의 억눌렸던 수요, 그리고 구매를 미루었던 사람들에 의해 이런 판매가 주도되고 있다고 말했다.

AAA에 따르면 일반적인 가솔린 가격은 2010년 내내 갤런 당 3불 이하에 머물렀다.



아시아의 자동차 메이커들의 판매는 15.8%늘어난 400,358대를 기록했는데 자동차 산업은 16.9%상승했다. 오토데이터에 따르면 일본과 한국자동차 메이커의 시장점유율은 0.5%하락한 45.8%를 기록했다. 미국 자동차 메이커들 중 GM은 11%판매가 증가했고 포드는 24%, 크라이슬러는 17%증가했다.



Toyota

지난달 도요타는 129,317대의 도요타와 렉서스, 사이언을 판매했는데 전년도 133,700대에 비해 줄어들었다. 이러한 하락은 도요타의 최고 판매 모델인 캠리와 코롤라 때문인데 이들이 각각 24%와 26%하락했다.

US그룹의 부사장인 밥 카터는 이러한 모델들의 하락이 극심한 경쟁과 대량판매의 축소판매 결정으로 인한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어제 우리는 이달 동안 심각한 대량판매(법인용, 관공서용, 렌터카용 등)감소를 겪고 있는데 올해 들어 가장 낮은 수준이라고 말했다. 카터는 지난달 미국에서의 도요타의 대량판매는 58%감소해 도요타의 미국판매의 겨우 6%를 차지했다고 말했다.

도요타는 12월의 매출을 증가시키기 위해 연말 캠패인을 시작했는데 주로 무이자대출과 할인된 리스 프로그램을 사용하고 있다고 그는 말했다.

도요타의 지난달 시장점유율은 14.8%로 전년 17.9%에서 하락했다고 오토데이터가 말했다.



Honda, Nissan

지난 11월 혼다는 혼다와 아큐라 브랜드로 89,617대의 자동차를 판매해 74,003대에서 증가했고 오딧세이 미니밴과 CR-V크로스오버 차량은 각각 37%와 31%판매가 증가했다. 혼다의 최대판매모델인 어코드는 10%증가했다.

아큐라 브랜드는 22%증가했는데 TSX와 TL세단 그리고 MDX SUV가 높은 판매를 기록하며 이에 기여했다.

에드먼드닷컴의 애널리스트인 제시카 칼웰은 품질이 좋은 혼다 차량은 임대시장을 매우 공격적으로 공략할 수 있으며 이러한 혼다차의 리스가 많이 발생하고 있다고 말했다.

혼다의 시장점유율은 0.4%증가한 10.3%라고 오토데이터는 말했다.

닛산은 닛산과 인피니티 차량을 71,366대 판매했는데 이는 전년도 56,288대에 비해 증가한 것이다. 알티마 세단은 19%, 로그 크로스오버는 67%증가했다. 새로운 인피니티 M세단은 두 배 이상 증가했다고 회사는 밝혔다.



‘Dicey Month’

11월은 항상 자동차산업에 어려운 시기지만 이번에는 그렇지 않다고 닛산의 북미법인 부사장인 알 카스티그네티가 말했다 또 매우 많은 사람들이 연말 쇼핑시즌 동안 쇼핑에 나섰으며 블랙프라이데이는 매우 강력했다고 말했다.

닛산의 시장점유율은 8.2%로 7.5%에서 증가했다.

한국최대 자동차 회사인 현대는 40,723대를 판매해 월 판매 최대를 기록했고 지난해 28,045대에서 증가했다. 투산 크로스오버의 판매가 세 배 이상 증가하는 동안 소나타 세단의 판매는 72%증가했다.

에드먼즈닷컴의 칼웰은 현대는 항상 가격경쟁력이 무기였지만 지금은 영감을 주는 디자인과 연료효율 측면에서 앞서고 있는 점이 소비자들에게 좋게 어필하고 있다고 말했다.

현대차의 시장점유율은 4.7%로 전년도 3.8%에서 증가했다.

현대의 자회사인 기아자동차는 지난달 48%증가한 26,601대를 판매했는데 소울웨건과 소렌토 SUV가 높은 판매를 보였다.



 

작성자 청년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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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lameless life.... : 美 최고안전 차에 현대기아 차 많아..아직 숙제도 많다. 2010-12-23 14:24:20 #

    ... 11월 美 현대차 고무적인 최다판매 기록과 남은 과제</a>미국시장에 자동차 평가기관은 수도 없이 많고 이번처럼 안전도 검사를 하는 게 있는가 하면 실제 일정기간 주행 시에 일어나는 이런저런 것들을 평가하는 것 등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실제 국내메이커는 수출 차에 대한 좋은 제원을 바탕으로 안전도나 디자인 등에서 높은 점수를 받고 있지만 지금도 일정기간 주행 중 만족도에선 평균 이하의 점수를 받고 있는 경우가 많고(얼마 전에도 발표되었음) 주로 가격대비 ...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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