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90상단 와이드 상단2


美 소매판매 예상보다 축소, 더블딥 가능성 증가? Foreign News


美 소매판매 예상보다 축소, 더블딥 가능성 증가?

U.S. Retail Sales Rise Less Than Forecast, Confidence Firms


2010-08-16 17;23;58
 
최근 전세계 경기침체에 대한 우려가 다시 커지는 가운데 7월 미국의 소매판매가 예상보다 저조한 모습을 보이면서 향후 큰 매출 시즌인 개학 시즌에도 소비를 끌어내기가 쉽지 않다는 전망이 나오고 있습니다.


위기를 만든 본질 자체가 바뀐 부분이 없었고 부양은 지속적인 성장을 이끌어 내기 어렵기 때문에 미래 불확실성이 계속되는 하에서 개선되던 지표들이 다시 악화되는 건 어찌 보면 당연한 일이고,

이에 따라 눈치 보며 말을 아끼던 전문가들이 다시 더블딥 가능성을 들고 지면을 장식할 시기가 가까워지고 있는 듯 합니다.


2010. 07 경제에 대한 다른 시각 '앨런블린더, 美 회복을 지속할 것'


지금과 같은 동시다발적 침체 시에 부양으로 부실을 덮는데 주력해서는 근본적 치유가 어려우며 이러한 결과 최근 '재정을 통한 부양'이라는 케인지언들이 한계를 겪는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2010. 08 코틀리코프 교수 '미국은 파산했다!' 재정악화 남일 아니다.






U.S. Retail Sales Rise Less Than Forecast, Confidence Firms


data Sales at U.S. retailers rose less than forecast and consumer confidence held near an eight-month low, indicating the economic slowdown will persist into the second half of 2010.

Purchasesin July climbed 0.4 percent, led by autos and gasoline, figures from the Commerce Department in Washington showed today. A preliminary sentiment indexfor August rose to 69.6 from 67.8 the prior month, according to data from Thomson Reuters/University of Michigan.

Consumer spending, which makes up 70 percent of the world’s largest economy, is unlikely to pick up in the absence of a recovery in the labor market. Federal Reserve policy makers this week made their first attempt to shore up a recovery they said was likely to be “more modest” than earlier anticipated.

“The numbers are consistent with a sluggish consumer profile,” said Jonathan Basile, an economist at Credit Suisse in New York. “Things just don’t feel good enough in terms of the level of economic activity and the pace of growth. It reinforces the Fed’s concern.”

Stocks fell for a fourth day after the report. The Standard & Poor’s 500 Indexdeclined 0.4 percent to 1,079.25 at the 4 p.m. close in New York. The S&P Supercomposite Retailing Indexdropped 1.4 percent and Treasury securities rose.

Economists forecast retail sales would rise 0.5 percent, according to the median of 77 projections in a Bloomberg News survey. Estimates ranged from a 0.1 percent drop to a 0.9 percent gain. June sales were revised to show a 0.3 percent drop rather than the previously reported 0.5 percent decrease.


Influence on Growth

Excluding autos, gasoline and building materials, which are the figures used in calculating gross domestic product, sales dropped 0.1 percent in July after a 0.3 percent rise the prior month. Economists at Morgan Stanley in New York were among those lowering their estimate for consumer spending this quarter after the report.

J.C. Penney Co., the third-biggest U.S. department-store chain, today lowered its profit forecast for the year, citing an “uncertain” outlook for consumer spending. Kohl’s Corp., the fourth-largest U.S. department-store chain, yesterday lowered its profit forecast for next year.

“We do see a cautious consumer, we see one that’s reluctant to spend,” Kevin Mansell, chairman and chief executive officer at Kohl’s, said in a teleconference.

One reason Americans are hesitating may be because they are concerned about jobs and wages. The share of consumers that believe unemployment will rise over the next year climbed to 32 percent, the highest level this year, the University of Michigan survey showed. Expectations about personal finances dropped to a 17-month low.


Sentiment Forecast

The sentiment gauge was forecast to rise to 69, according to the medianof 65 economists in a Bloomberg survey.

Estimates ranged from 64 to 74. The index averaged 89 in the five years leading up to the recession that began December 2007, and last month’s reading was the lowest since November.

The costof living climbed in July for the first time in four months, pointing to a stabilization in prices that may ease concern a slowdown in growth will spur deflation, or a protracted drop that hurts the economy, figures from the Labor Department also showed today.

The consumer-price index increased 0.3 percent, the most in a year and exceeding the 0.2 percent gain projected by the median forecast of economists surveyed. A gauge excluding volatile food and fuel costs, the so-called corerate, increased 0.1 percent, as projected.


Rents Stabilize

The report showed rents, the biggest component in CPI, increased for a second month, and the cost of clothing, used cars and tobacco climbed. Economists say the lack of inflation gives Fed policy makers scope to leave the benchmark interest rate near zero into 2011 to help invigorate the economy.

“There’s been some firming in core inflation in recent months,” said Julia Coronado, a senior U.S. economist at BNP Paribas in New York, who accurately forecast the 0.3 percent gain in the overall prices. “This takes some pressure off the Fed in terms of deflation.”

The Fed said this week in its policy statement that since its June meeting, “the pace of the recovery in output and employment has slowed. Household spending is increasing gradually, but remains constrained by high unemployment, modest income growth, lower housing wealth and tight credit.”

Central bankers retained their commitment to keep the benchmark interest rate close to zero for an “extended period” and said they will reinvest holdings of agency debt and mortgage-backed securities.


More Inventories


Another report today showed inventories climbed in June, led by gains at retailers that indicate companies may need to cut prices to clear out merchandise as demand slows. The 0.3 percent increase in the value of business
stockpilesfollowed a revised 0.2 percent rise in May, the Commerce Department said.

“It doesn’t look like it will be a good back-to-school season, so that will probably lead to incredible bargains” as companies try to trim stockpiles, said Scott Brown, chief economist at Raymond James & Associates Inc. in St. Petersburg, Florida.

July is typically the slowest month of the third quarter for retailers as they clear out summer merchandise for the back- to-school season, the second-largest sales period after the year-end holidays.

To contact the reporters on this story: Bob Willisin Washington bwillis@bloomberg.net; Shobhana Chandrain Washington at schandra1@bloomberg.net


 




U.S. Retail Sales Rise Less Than Forecast, Confidence Firms


2010-08-16 17;09;46
 
미국 내 소매업자들의 매출증가가 예상보다 저조했으며 소비자 만족도 또한 거의 8개월 째 낮은 수준을 유지하는 등 2010년 하반기에 경제둔화가 지속될 것을 말하고 있다.

상무부에서 오늘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7월 구매는 자동차와 가솔린 등이 주도한 가운데 0.4%증가했다. 톰슨 로이터와 미시간 대의 8월의 예비민감도지수는 전달의 67.8에서 69.6으로 증가했다.


미국 경제의 70%를 차지하는 소비지출은 노동시장회복이 늦어짐에 따라 좀체 나아지지 않고 있다. 연준의 당국자들은 이번 주 경제가 일찍이 예측했던 것보다 더 완만한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고 의견을 피력했다.

크레딧스위스의 이코노미스트인 조나선 배실은 이러한 수치가 소비자들이 겪고 있는 어려움을 나타내고 있으며 성장속도와 경제활동 부분에서 충분히 낫다고 느끼기 어려워 연준의 우려를 확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러한 보고서 이후 4일 동안 주가는 하락했다. S&P500지수는 뉴욕시장에서 오후 4시 장마감시에 0.4%하락한 1,079.25를 기록했다. S&P Supercomposite 소매지수는 1.4%하락했고 채권은 올랐다.

블룸버그가 77명의 이코노미스트들을 상대로 한 조사에 따르면 소매매출은 0.5%상승(중앙값)을 예상했었으며 예상범위는 0.1%하락에서 0.9%상승이었다. 6월의 매출은 과거 0.5%하락을 예상했던 보고서보다 오히려 0.3%하락한 모습을 보여주었다.


Influence on Growth


GDP를 계산하는데 사용되는 자동차와 가솔린, 건축자재를 제외한 매출은 지난달 0.3%증가한 이후 7월에 0.1%하락했다. 모건스텐리의 이코노미스트들은 이번 보고서 이후 이번 분기 소비지출 예상치를 낮추고 있다.

미국에서 세 번째 큰 백화점 체인인 J.C. Penney Co.은 오늘 소비지출의 불확실한 성과를 인용해 올해 예상 이익을 낮추었다. 미국 내 네 번째 큰 백화점 체인인 Kohl’s Corp.은 어제 내년도 예상이익을 낮추었다.

Kohl’s Corp.의 회장 겸 CEO인 캐빈 맨슬은 우리는 조심스런 소비자들이 지출을 꺼리는 것을 보고 있다고 전화를 통해 말했다.


미국인들의 이러한 행태의 원인 중 하나는 일자리와 급여에 대한 우려 때문이다. 미시간 대학의 조사에 다르면 내년에 실업률이 증가할 것이라고 믿는 소비자의 비율이 32%로 증가했다. 개인의 재정상황에 대한 개선기대는 17개월 만에 가장 낮은 수준을 나타냈다.


Sentiment Forecast


블룸버그가 65명의 이코노미스트를 상대로 중앙값을 조사한 것에 따르면 민감도는 69까지 증가할 것으로 예상했으며 범위는 64에서 74까지였다. 2007년 12월 침체가 시작되기 전까지 이 지수의 5년 평균은 89였으며 지난달 수치는 지난 11월 이후 가장 낮은 수준을 기록했다.


노동부의 오늘 자료를 보면 7월 생활비는 4개월 만에 처음으로 올랐는데 물가가 안정된다는 것은 성장둔화와 디플레이션확대 우려나 경기침체연장 가능성이 낮아졌다는 것을 나타낼 수 있다.

소비자물가지수는 0.3%증가했는데 이것은 이코노미스트들을 상대로 조사한 값보다 0.2%초과된 수치이다. 신선식품과 연료비를 제외한 핵심물가는 0.1%증가했다.

2010-08-16 17;13;48 

Rents Stabilize


CPI(소비자물가지수)중 가장 큰 요소인 임대료 부분은 두 달 연속 증가했고 의류, 중고차, 담배가격도 상승했다. 이코노미스트들은 물가상승요인 부족이 연준의 당국자들로 하여금 경기활성화를 위해 기준금리를 2011년까지 0에 가깝게 유지하도록 하고 있다고 말했다.

BNP파리바스의 이코노미스트인 줄리아 코로나도는 최근 몇 개월 간 핵심인플레이션이 일부 상승했는데 이는 연준의 디플레이션에 대한 압박을 줄여주었다고 말했다.


연준은 6월 이래 이번 주에 경제회복과 고용이 느려지는 추세이며 가계지출은 점차 증가하고 있지만  높은 실업률과 낮은 수입증가, 가계의 낮은 부와 신용긴축은 여전하다고 말했다.


중앙은행들은 기준금리를 0%가깝게 더 오래 유지할 것이며 부채와 모기지 담보증권에 대해 재투자할 것이라고 말했다.


More Inventories

오늘 발표된 또 다른 보고서를 소매업자를 중심으로 6월 재고의 증가를 볼 수 있는데 기업들이 수요가 줄어들면서 물건을 정리하기 위해 가격인하를 할 필요성이 있다. 상무부는 사업재고액이 0.3%증가했다고 말했다.

Raymond James & Associates Inc.의 이코노미스트인 스캇브라운은 개학기간이 오더라도 별로 좋아질 것으로 보이지 않으며 아마도 재고소진을 위해 엄청난 세일을 감행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7월은 전형적으로 3분기중 가장 매출이 적은 달이며 개학시즌은 연말기간 이후 두 번째로 큰 판매 기간이며 기업들은 이기간 동안 여름 상품을 정리한다. 

 

작성자 청년사자


핑백

  • Blameless life.... : 월마트의 고무적인 2분기 이익, 미국 內 매출은 1.8%하락 2010-08-18 13:59:14 #

    ... 美 소매판매 예상보다 축소, 더블딥 가능성 증가?</a>허나 글로벌 기업답게 위기를 기회로 만들기 위해 변신을 위한 노력을 하고 있는데 인사개편과 함께 규모확대를 위한 M&amp;A에 적극 나서고 있는 점은 위기에의 대응태도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하게 합니다. Wal-Mart Profit Climbs, Earnings Forecast Increased Wal-Mart Stores Inc., the world’s largest retai ... more




Fireproofing

Fireproofing(내화피복)

전 품목 시공 상담합니다. (뿜칠. 페인트. UL제품 포함)

석유화학, 해양플랜트 PFP / 일반 건축 및 석유 화학 관련 Fireproofing / Cellulosic Fire, Hydrocarbon Fire, Jet Fire / Oil Refining, Gas Refining, Chemical Process…

061-742-4484 dvesys@gmail.com

구글 번역기

애드센스 160*600 사이드 이미지,텍스트

구글검색

맞춤검색

방문자 국가

free counters

Since 20090714

방문자 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