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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에 대한 다른 시각 '앨런블린더, 美 회복을 지속할 것' Foreign News


경제에 대한 다른 시각 '앨런블린더, 美 회복을 지속할 것'

Blinder Cuts U.S. Forecast, Says Fed Must Plan for More Easing




전 연준부의장을 지낸 앨런 블린더 프린스턴대 교수가 자신의 2010년 경제성장예측을 축소하면서 연준이 향후 부양을 더 시행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과거 밴 버냉키와 연준의장자리를 놓고 물망에 오르기도 했던 앨런블린더는 대표적 비관론자로 꼽히는 폴 크루그먼과 같은 대학의 동료임에도 불구하고 경제에 대한 시각은 많이 다른 편입니다.



그는 일자리가 큰 문제이며 이에 따라 연준이 더 많은 부양을 시행해야 한다는 데는 크루그먼과 같은 입장이지만 향후에도 미국경제가 견조히 성장할 것이라는 의견을 내세우고 있습니다.


긍정론도 부정론도 절대적인 건 없습니다. 단지 상황에 따라, 수뇌부의 정책결정에 따라 언제든 바뀔 수 있는 문제이며 단지 가능성의 문제이므로 너무 반색하거나 비관할 필요는 없습니다.



최근 전문가들이 하나같이 비관적인 상황은 인정하면서도 더블딥 가능성에 대해선 부정적인데, 더블딥 이라는 게 무슨 괴물같이 갑자기 나타나는 현상이 아니라 지금과 같은 재정축소, 실업으로 인한 가계소득감소 지속, 글로벌 수요감소 등이 지속적으로 나타나면 결국 다시 딥에 빠지게 되는 자연스런 문제인데, 심리적 안정도 중요하지만 너무 선을 긋는다는 생각이 드네요.


언제나 결과는 개인이 책임져야 하는 문제이므로 양측의 의견을 다 듣고 올바른 경제판단을 해야 할 때입니다.







Blinder Cuts U.S. Forecast, Says Fed Must Plan for More Easing



Former Federal Reserve Vice Chairman Alan Blindertrimmed his forecast for U.S. growth while saying it’s unlikely the nation will slide back into a recession.

“It is a little too early” for the Fed to resume asset purchases on a large scale to boost the economy, Blinder, a Princeton University economist, said in an interview today on Bloomberg Television’s “Street Smart.” Still, “they certainly should be thinking about it.”

Blinder, who reduced his 2010 growth forecast to a range of 3 percent to 3.5 percent, said he disagreed with the view of Princeton colleague Paul Krugmanthat the U.S. may be in the early stages of a depression.

“I still doubt we will have a double dip,” Blinder said. “The truth is jobs have been growing, not shrinking. Consumers are spending pretty normally. Business investment is looking pretty good.”

The Fed signaled last month that Europe’s debt crisis may harm U.S. growth and repeated a pledge to keep interest rates near zero “for an extended period.” The central bank cut the benchmark interest rate almost to zero in December 2008 and turned to purchases of Treasury, housing-agency and mortgage- backed securities as the main tool for monetary policy.



Private Payrolls


Employment fell in June for the first time this year because of a drop in the number of U.S. census workers, while private payrolls rose 83,000, the Labor Department said. Reports over the past month showed a plunge in home sales, a slump in consumer confidence, cooler manufacturing and less growth in the first quarter.

Should such “pessimistic” data be “‘portents of what’s coming, then the Fed needs to be prepared to go back into quantitative easing in a big way.”


Blinder cited gains in productivity and disagreed with Pacific Investment Management Co.’s idea that the U.S. economy is poised for an extended period of below-average economic growth, or a “new normal.”

“I don’t buy into that at all,” he said. “I think the data are almost screaming in the other direction.”


Blinder said weakness in housing and reduced job growth prompted him to lower his forecast of last December for growth of as much as 4 percent in 2010.

“The data over the last couple of months have given pause,” Blinder said. “Housing has underperformed. The big, big thing that has happened in the last couple of months is a very sharp slowdown in the number of private-sector jobs.”


Economy Grew


The economy grew at a 2.7 percent annual rate in the first quarter and will expand 3.1 percent for the year, according to the median forecast of 54 economists surveyed this month by Bloomberg News.

Blinder said he agreed with Krugman on the need for more government spending.


“I think we need a little bit more out of Washington,” he said. “There is still room for some more fiscal stimulus. I would like to see it very targeted to jobs creation. That is the real problem we are having now.”

Krugman has warned that a lack of Fed stimulus could lead to deflation, or a sustained and broad-based decline in prices, and harm the central bank’scredibility.

“We are looking at what could be a very long siege here,” Krugman said in an interview this month in Princeton, New Jersey. “We really are at a stage where we should have a kitchen-sink strategy. We should be throwing everything we can get at this.”


Further Easing


Central bank policy makers have recently signaled little interest in further easing.

Fed Governor Elizabeth Dukeand the leaders of Fed district banks in Richmond, Dallas and Kansas City said during the past week that they see no need for more monetary stimulus and the U.S. recovery remains intact. Richmond Fed President Jeffrey Lackersaid yesterday any “consideration of additional easing steps is very far away.”

The U.S. has lost more than 8 million jobs since the start of the recession in December 2007, the most of any slump in the post-World War II era.

Policy makers won’t raise interest rates until the second quarter of 2011, based on the median estimate in a Bloomberg News survey of economists this month. The debt crisis in Europe has prompted analysts at Barclays Capital Inc., Credit Suisse, UBS AG and Deutsche Bank AG to push back by several months their predictions for a Fed rate increase.

To contact the reporters on this story: Steve Matthewsin Atlanta at smatthews@bloomberg.netCarol Massarin New York at cmassar@bloomberg.net;






Blinder Cuts U.S. Forecast, Says Fed Must Plan for More Easing


전 연준부의장인 Alan Blinder가 미국이 침체의 늪으로 다시 빠져들어갈 것 같지는 않다고 말하면서도 그의 성장 전망치를 축소했다.


프린스턴 대학의 경제학 교수인 Blinder는 블룸버그tv의 스트릿 스마트에 출연해 연준이 경기부양을 위한 대규모 자산구매에 대해 너무 일찍 원상복귀를 하려고 하는데 연준이 그것에 관해 확실하게 생각하고 행동해야 한다고 말했다.

Blinder는 프린스턴 대학의 동료인 폴 크루그먼이 미국경제가 침체의 초기단계라고 말한 부분에 대해 동의하지 않고 있는데 그는 2010년 3.5%성장 예상치를 3%로 낮추었다.


Blinder는 여전히 더블딥 가능성에 대해 의심스런 상황인데 일자리는 증가세가 흔들리지 않고 있으며 소비지출은 정상수순을 밟고 있으며 사업투자는 괜찮은 편이라고 말했다.


지난달 연준은 유럽의 부채위기가 미국의 성장률에 악영향을 끼칠 것이며 이로 인해 0%의 금리를 유지할 것이라고 재확인했다. 중앙은행은 지난 2008년 12월 금리를 0%까지 낮추고 재무부가 하우징 에이전시와 모기지 담보증권 구매를 위한 주요수단으로 통화정책을 이용해 왔다.


Private Payrolls


노동부에 따르면 지난 6월 고용은 올해 들어 처음으로 줄었는데 이는 봉급생활자가 83,000명 늘었음에도 불구하고 미국전체 근로자의 수가 줄었기 때문이다. 보고서는 지난달 주택판매감소와 소비자 만족도 축소, 제조업위축으로 1분기 성장이 줄어들 것이라고 보여주었다.

이런 부정적인 데이터들은 어떤 징조로 볼 수 있으며 이에 따라 연준이 양적 완화정책의 재사용에 대해 준비가 필요하다고 그는 말했다.

Blinder는 생산성향상을 인용하며 PIM의 미국경제가 뉴 노멀로 불리는 낮은 수준의 경제성장을 지속한다는 아이디어에 대해 동의하지 않고 있다.

그는 주택침체와 일자리 성장률하락이 지난 12월 그의 2010년 성장 예측인 4%를 낮추는 계기가 되었다고 말했다.

Blinder는 지난 두 달 이상 데이터가 정체상태인데 주택부문의 성과가 낮고 지난 두 달 간 일어난 가장 큰 문제는 사적 부분의 일자리의 수가 매우 급격히 줄어들고 있다는 사실이다.


Economy Grew

지난 1분기 연 2.7%성장한 미국경제는 올 한해 동안 3.1%확장될 것으로 블룸버그가 54명의 이코노미스트를 상대로 조사한 중앙값으로 예측하고 있다.

Blinder는 더 많은 정부지출이 필요하다는 데는 크루그먼의 의견에 동의한다.

그는 여전히 더 많은 재정부양을 실시할 수 있는 여유가 있으며 일자리창출에 초점을 맞춰야 한다고 말하며 이미 진짜 문제는 진행 중이라고 말했다.


크루그먼은 연준의 부양의 부족이 물가하락을 지속시키는 디플레이션을 몰고 올 것이며 중앙은행의 신뢰성에 타격을 줄 것이라고 경고하고 있다.


이달 크루그먼은 인터뷰를 통해 매우 오랜 기간 정체될 수 있으며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해야 하는 단계에 이르렀다고 말했다.


Further Easing

중앙은행 관계자들은 최근에 금리를 더 낮출 의사가 없다는 신호를 보내고 있다.

리치몬드와 델러스와 캔사스시티의 연방은행 총재들과 엘리자베스 듀크는 지난주 더 이상 통화정책을 통한 부양은 필요하다고 보지 않으며 미국의 회복은 지속될 것이라고 말했다. 리치몬드의 연방은행장인 제프리래커는 어제 추가적인 양적 완화 단계의 고려는 매우 먼 이야기라고 말했다.


지난 2007년 12월 침체가 시작된 이래 미국은 8백만 개 이상의 일자리가 사라졌으며 이것은 2차 세계대전이래 가장 큰 슬럼프이다.

블룸버그의 이코노미스트들에 대한 조사에 따르면 당국자들이 2011년 2분기까지는 금리를 인상하지 않을 것이라는 의견이 많았다. 유럽의 부채위기는 바클레이즈, 스위스크레딧, UBS와 도이치뱅크 등의 애널리스트의 연준 금리인상의견을 수개월 뒤로 미루게 만들었다.

 

작성자 청년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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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lameless life.... : 美 소매판매 예상보다 축소, 더블딥 가능성 증가? 2010-08-16 18:11:27 #

    ... 경제에 대한 다른 시각 '앨런블린더, 美 회복을 지속할 것'</a> 지금과 같은 동시다발적 침체 시에 부양으로 부실을 덮는데 주력해서는 근본적 치유가 어려우면 이러한 결과 최근 '재정을 통한 부양'이라는 케인지언들이 한계를 겪는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2010. 08 코틀리코프 교수 '미국은 파산했다!' 재정악화 남일 아니다. U.S. Retail Sales Rise Less Than Forecast, Confidence Firms Sales at U. ...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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