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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시모토 前총리의 증세 망령에 시달리는 칸 총리 Foreign News


하시모토 前총리의 증세 망령에 시달리는 칸 총리



 

나오토 칸 일본 총리가 현재 일본의 증세여부와 관련 1997년 증세로 일본을 침체로 이끌었던 하시모토 총리의 망령에 시달리고 있다는 기사입니다.


기사의 내용대로 사실 이러한 딜레마는 내수의 비중이 큰 선진국 대부분에서 현재 겪고 있는 문제입니다.


증세 반대파는 과거 1997년 류타로 하시모토 총리가 증세를 시행한 후 급격한 내수위축을 보이며 디플레상황에 빠진 일본경제를 반면교사로 삼고 있는 반면 그 외에 재정악화의 해결을 위한 방법을 제시하지 못하는 게 증세를 옹호하는 입장입니다.


재정악화를 이겨내기 위해 증세를 주장하는 측과 소비위축을 우려해 증세를 반대하는 측간의 논리는 어느 쪽이 반드시 옳다고 말하기 어려우며 이로 인해 일본정부는 상당한 딜레마에 빠져있는 모습입니다.


하나 한가지 분명한 건 버블을 키웠던 대가는 반드시 존재하며 공짜점심은 없다는 겁니다.






Kan May Face Ghost of Hashimoto as Japan's Economy Weakens Before Tax Rise



By Aki Ito - Jun 30, 2010

Japan’s slowing recovery from its worst postwar recession is signaling the world’s second-biggest economy may be too weak to sustain the higher consumption taxes under consideration by Prime Minister Naoto Kan.

Reports this week showed the jobless ratereached a five- month high in May, and wages, factory output and household spending fell, showing little sign of revival in domestic demand more than a year after the economy stopped shrinking. A gain in the Tankan business-sentiment index today reflects a post- recession rebound in manufacturers’ earnings led by exports.

The risk is that without an end to deflationand rebound in spending, the economy won’t be able to withstand the higher levy Kan plans in as soon as two years. Kan, facing midterm elections July 11, is in danger of repeating the error of his late predecessor Ryutaro Hashimoto, whose 1997 tax rise helped cause a recession, according to Morgan Stanley MUFG Securities Co.

“Hashimoto raised taxes as soon as he thought the economy had gained back just a bit of its health, and that ended up sinking the Japanese economy into a bottomless abyss,” said Akio Makabe, an economics professor at Shinshu University in Matsumoto, central Japan, who has written books on behavioral finance. “If the government doesn’t get its priorities straight, we’ll see another 1997.”

Evidence of a weakening rebound has contributed to a sell- off in Japan’s equities, with the Nikkei 225 Stock Averagelosing 6.8 percent in the past two weeks, to 9,382.64 at yesterday’s close in Tokyo.


Eroding Support


Kan is also feeling the impact, with eroding public support before the vote for the upper house of parliament. His approval rating fell to 50 percent last week, 18 percentage points lower than when he took office last month, a Nikkei newspaper poll showed June 26.

The poll was taken on June 24-25, days after the premier said he would consider an increase in the sales tax to 10 percent from the current 5 percent. Tax changes will be unveiled “soon,” the government said in a medium-term fiscal strategy June 22. The administration also pledged to balance the budget by fiscal 2020 and cap public spending for the next three years.

Policy makers need to implement a pro-growth overhaul of business regulations and prod the Bank of Japan to stimulate credit expansion before considering a tax increase, according to Morgan Stanley and Barclays Capital.


“More aggressive monetary and regulatory policies are needed in Japan if 1997-style economic consequences of fiscal retrenchment are to be avoided,” Morgan Stanley economists led by
Robert Feldman, who previously worked at the U.S. Federal Reserve, wrote in a report yesterday.


Setting the Goal


“Strengthening the economy is the goal here -- fiscal rehabilitation is only a result of that,” said
Kyohei Morita, chief economist at Barclays Capital in Tokyo. He also advocates cutting corporate taxes, a move Kan is also considering.


Koji Miyahara
, president of the Japanese Shipowners’ Association and chairman of Nippon Yusen K.K., said last month that the country’s companies need a corporate tax cut to continue competing in the global economy. The government should “offset the loss” of revenue from the corporate tax cut by increasing the sales tax, he said.

Sales taxes can be an effective way of raising revenue in developed economies, according to the International Monetary Fund. More than half of gross domestic product typically comes from consumer spending in the developed world.


Fighting Deflation

Higher sales taxes, introduced gradually, could help the economy by spurring inflation expectations, according to Masamichi Adachi, an economist at JPMorgan Chase & Co. in Tokyo. An annual 1 percentage point increase from next year, eventually reaching a 20 percent level, would minimize the impact on consumer spending, he said.

“When people get used to the fact that the consumption tax rises a percentage point every year, they’ll begin to assume that prices will keep rising,” Adachi said. “That way, deflationary expectations will turn into inflationary ones.”

In 1997, Hashimoto boosted the consumption levy by 2 percentage points, an increase followed by a recession that led to his resignation. Kan, 63, has said he’s considering the opposition Liberal Democratic Party’s proposal to double it to 10 percent, and called for cross-party talks on the issue.

Japan’s dilemma is echoed around the world in developed nations with swelling public debt loads and historically high unemployment.


U.K., U.S.


The U.K. plans to boost its value-added tax to 20 percent from 17.5 percent in January. Spain is raising its main VAT rate in July to 18 percent from 16 percent. By contrast, American officials have warned that policies need to sustain a recovery in domestic demand.


Morgan Stanley analysts, who weren’t immediately available to respond to questions, said Japan’s economy is in worse shape than 1997, when the jobless rate was around 3.3 percent compared with 5.2 percent now. Deflation is more entrenched, with consumer prices slumping 1.2 percent in May, more than the 0.5 percent drop on the eve of the tax increase 13 years ago.

“Vulnerability to premature tightening is high,” the bank’s economists said.


To contact the reporter on this story:
Aki Itoin Tokyo at aito16@bloomberg.net






Kan May Face Ghost of Hashimoto as Japan's Economy Weakens Before Tax Rise


세계대전 이후 최악의 경기침체를 겪고 있는 세계 두 번째 경제대국인 일본이 나오토칸 총리가 구상하고 있는 높은 소비세를 지속하기가 너무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이번 주 발표된 보고서에서 지난 5월 실업률은 5개월 만에 가장 높은 수준을 보이고 있으며 임금과 생산, 가계소비지출은 하락했다. 이것은 경기하락세가 멈춘 이후 1년여 간 국내소비회복 신호가 거의 없었다는 사실을 보여준다. 오늘 단칸 비즈니스인덱스의 상승은 수출에 의한 제조업의 반등을 반영한 것이다.

디플레이션의 종료와 소비회복 없는 위험으로 인해 칸이 계획하고 있는 높은 세금을 부과하는 것이 부담이 되고 있다. 7월 11일 중간선거를 앞둔 칸은 지난 1997년 침체의 원인이 된 증세를 시행한 류타로 하시모토 같은 전임 총리의 실수를 답습할 위험에 처해있다고 모건스텐리 증권사가 말했다.

신슈대학의 교수인 아키오 마카베는 하시모토의 증세정책이 침체가 끝나가고 있는 경제를 심연으로 끌고 들어갔는데 만약 정부가 이를 고려하지 않으면 우리는 또 다른 1997년을 보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러한 약한 회복에 대한 증거로 인해 일본의 주가가 하락하고 있는데 니케이 225주가평균은 지난주 6.8%나 하락했고 어제는 9,382.64로 장을 마감했다.



Eroding Support


나오토칸 총리는 상원의 투표이전에 공공부양이 줄어드는 것에 대한 충격을 느끼고 있다. 지난주 그의 지지율은 50%까지 하락했는데 이것은 지난달보다 18%나 하락한 것이다.

총리가 매출세액을 현행 5%에서 10%로 올리는 것에 대해 고려하고 있다고 말한 이후 6월 24-25일 사이에 가졌던 선거를 가졌다. 세제변경에 대한 부분은 곧 드러날 것이라고 중간 재정전략회의에서 6월 22일 정부가 말했다. 정부는 또한 향후 3년간 공공지출을 제한하고 2020년까지 균형재정을 달성할 것이라고 천명하였다.

과거 연준에서 일했고 어제 보고서를 쓴 로버트 필드먼 모건스텐리 이코노미스트는 좀더 공격적인 통화정책과 규제정책이 일본에는 필요하며 1997년 같은 스타일의 재정절감방안은 피해야 한다고 말했다.


Setting the Goal

결국 목표는 경제를 강력하게 만드는 것이며 재정의 활성화는 그로 인한 결과들 중 하나라고 바클레이스캐피탈의 이코노미스트인 교헤이 모리타가 말했다. 그는 또한 칸이 고려중인 법인세 삭감안을 옹호했다.

the Japanese Shipowners’ Association의 사장 겸 Nippon Yusen K.K.의 회장인 고지 미야하라는 지난달 지속적인 글로벌 경쟁을 위해 기업의 세금감면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그는 정부가 매출세액을 증가시킴으로서 법인세 감면으로 인한 손실을 상쇄할 수 있다고 말했다.

IMF에 따르면 매출세는 선진국경제에서 세수를 늘리기 위한 효과적인 방법이라고 소개하고 있다. 선진국들에서는 소비지출이 GDP의 절반이상을 보통 차지하고 있다.


Fighting Deflation


JP모건체이스의 이코노미스트인 마사미치 아다치는 높은 판매세는 기대인플레이션을 높이는 효과가 있다고 말했다. 아다치는 매년 소비세가 1%씩 오른다고 사람들이 받아들이면 물가가 지속적으로 증가할 것이라고 가정하기 시작하며 이로 인해 디플레기대가 인플레기대로 바뀐다고 말했다.

1997년 하시모토는 소비에 대해 2%까지 세금을 부과했으며 그로 인한 침체는 그를 사임에 이르게 했다. 63세의 나오토 칸은 그것을 두 배인 10%로 늘리는 자민당의 제안에 반대하는 것을 고려 중이다.

일본의 딜레마는 공공부채부담과 높은 실업률로 신음하는 선진국전반에 파급되고 있다.



U.K., U.S.


영국은 지난 1월 부가가치세를 기존 17.5%에서 20%로 증가하는 계획을 발표했다. 스페인은 7월에 부가세를 16%에서 18%로 증가할 것이다. 이와는 반대로 미국정부는 내수회복의 지속이 필요함을 말하고 있다.

모건스텐리의 애널리스트 들은 일본경제가 3.3%대의 실업률근처를 맴돌던 1997년보다 더 악화된 상황(현재 5.2%)이라고 말했다. 디플레이션은 그 위험이 더 커지고 있는데 소비자물가는 지난 5월 1.2%하락했다. 이것은 13년 전 세금증가와 동시에 0.5%하락한 것보다 더 큰 수치다.

 

작성자 청년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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