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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무차별 기업 사냥에 쇼크 먹은 일본 Foreign News


중국의 무차별 기업 사냥에 쇼크 먹은 일본

Chinese firms buy Japanese ones


최근 중국의 일본기업 인수가 일본에게 어떤 충격을 주고 있는 가운데, 2008년 금융위기 이후 중국의 미국, 일본, 유럽 등 기업에 대한 인수합병이 상당히 빠르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우리가 잘 알고 있는 볼보나 델파이 등 뿐만 아니라 아래 소개된 일본의 라옥스, 혼마골프, 닛코전기공업, SJI, 스위스의 아닥스 페트로리엄 등 전세계 우량기업 및 광산 등이 엄청난 자금을 무기로 한 중국의 인수합병 대상이 되고 있습니다. 물론 중국기업들 뒤에는 중국정부의 지원이 있습니다.


종목을 가리지 않는 이러한 투자가 매우 빠르게 진행되고 있기 때문에 큰 손실이 발생하는 경우도 있겠지만 당분간 막대한 자금력을 바탕으로 기업과 자원, 기술, 해외부동산의 블랙홀 역할을 할 가능성이 크고, 조만간 위안화 가치가 오르면 이런 현상은 더욱 심해질 겁니다.(80년대 일본처럼)


중국이라고 주구장창 성장발전만 할 수는 없겠지만, 앞으로 밀려올 차이나머니에 대해 순진하게 바라보고 있다간 국부유출 당하는 건 시간문제 입니다.






Chinese firms buy Japanese ones



Scaring the salarymen

Fear of foreign takeovers may spur change in corporate Japan

Apr 29th 2010 | TOKYO | From The Economist print edition

MANAGERS across Japan were stunned last month when a factory belonging to Ogihara, a Japanese diemaker, was sold to BYD, a Chinese carmaker that boasts Warren Buffett as an investor. In a sign of the sensitivity of the matter, the Japanese firm tried to keep the transaction quiet, never issuing a press release and refusing all interview requests.

Japan has a long history of resisting foreigners who seek to buy their way into the country. But most recent squabbles have at least been with firms from America, a political ally. Deals involving firms from the Chinese mainland are touchier because of the two countries’ uneasy relations. This has kept the number of Sino-Japanese mergers and acquisitions low, even as China surpassed America in 2007 to become Japan’s largest trading partner.

Yet the volume of deals is now increasing. The number of purchases of Japanese firms by Chinese ones almost doubled last year and their value nearly quadrupled, albeit from low bases (see chart). The deals usually involve small firms with specialist technology, which sell a stake or a subsidiary rather than the whole company, typically for a few million dollars.

Chinese firms are not attracted by Japan’s stagnant domestic market, with its declining population and chronic overcapacity; they want to acquire technologies, skills and brands that can be brought back to China or used in other countries, says Heang Chhor, the head of the Tokyo office of McKinsey, a consultancy. In return, the Japanese firm may get not only capital and new management ideas, but also better access to the burgeoning Chinese market.

This is the case with Laox, an atrophying electronics retailer in which a Chinese franchisee and Suning, a big Chinese appliance retailer, recently bought a 51% stake. The new owners have revamped the firm’s Japanese stores to cater to Chinese tourists who flock to Tokyo to shop, and plan to open 110 Laox outlets in China over the next three years. By that time they expect sales in China to surpass those in Japan.

Importantly, the Chinese owners want to learn from Laox. They want to improve their relations with suppliers and bring Japan’s famed standards of service to China, says Luo Yiwen, Laox’s new boss, a Chinese national who has lived in Japan for two decades. Before the acquisition Laox’s share price had fallen as low as ¥10 ($0.11); it now trades at around ¥110.

Many Japanese are uneasy working for Chinese (much as Americans disliked working for Japanese carmakers in the 1980s). When Honma, a high-end golf-club maker, was acquired by China’s Marlion Holdings in March, the staff were “very shocked”, admits one employee. But the firm, whose clubs are handmade and individually numbered, had recently been in bankruptcy. “So we’re just happy to have jobs,” he adds. Honma’s sales are expected to boom as the new owner tempts China’s newly-rich golfers with its posh clubs. But the Japanese employee suspects that recruiting new workers at its factory in Sakata will be a problem: people would rather work for a completely Japanese firm.

In some cases, differences in business culture make the tie-ups unstable. In 2003 companies from China and Taiwan, along with a Japanese partner, paid ¥1.2 billion for a struggling producer of colour filters for LCD panels. But the new company, Japan Optical Display Technology, was shuttered after four years because of clashes. The Chinese owners were reluctant to pay for environmental compliance. Moreover, they tolerated manufacturing defects that the Japanese partner was unwilling to ignore, explains Osamu Mizoguchi, the former boss. “The philosophies on quality were too different,” he says.

Despite the difficulties, investors assume such deals will continue to proliferate. The expected appreciation of the yuan will fuel foreign deals by making them relatively cheaper (just as a strong yen did in Japan’s heyday in the 1980s). The fear of being bought, in turn, may be galvanising Japanese firms. Japanese businessmen are familiar with the concept of gaiatsu, or “foreign pressure” to change. But these days the pressure is coming as much from Chinese firms as from the Western ones to which the phrase has most commonly been applied.






Chinese firms buy Japanese ones



지난달 일본전역의 경영자들은 일본의 선반제조업체인 Ogihara의 공장이 중국의 자동차 메이커인 BYD에 매각되자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이번 일은 일본의 기업들이 기사화되지 않도록 매우 조용히 거래를 지속하고 있는 가운데 예민한 사안이다.

일본은 그들의 방식을 구매하려고 하는 외국인들에 대한 오랜 저항의 역사를 가지고 있지만 최근의 움직임은 적어도 미국의 기업들에 의한 것이었다. 이번 중국본토 기업과의 거래는 두 나라의 불편한 관계 때문에 매우 예민하다. 이 때문에 2007년에 중국과의 교역이 미국을 추월했음에도 불구하고 중국과 일본간의 합병이나 인수의 숫자는 매우 낮다.


그러나 이러한 거래의 숫자는 늘어나고 있다. 중국의 일본기업 구매는 지난해 거의 두 배 가량 늘었고 그 가치는 거의 네 배 가량 늘었다. 이러한 거래들은 보통 전문적인 기술을 가진 소형기업들에 집중되는데 이는 이들이 전체 기업을 팔기보다는 수백만 불짜리 지분매각과 같은 방식을 사용한다.


중국기업들은 인구감소와 만성공급과잉인 일본국내시장에 매력을 느끼지 못한다. 그들은 기술과 브랜드를 중국으로 가져와 다른 나라에서 사용하길 원한다고 McKinsey의 토쿄 지부장인 Heang Chhor는 말했다. 이에 대해 일본기업들은 자본과 새로운 경영아이디어 뿐 아니라 성장하고 있는 중국시장에 대한 더 나은 접근방법도 없어 보인다.


이런 상황은 최근 중국의 대형 가전소매업체인 Chinese franchisee and Suning이 위축되고 있는 일본전자제품 소매업체인 Laox의 지분 51%를 인수한 사례로도 확인할 수 있다. 이 새로운 주인은 일본기업의 매장들에서 중국인 관광객을 위한 음식을 준비하도록 하고 있고 향후 3년간 중국에 Laox아웃렛 매장 110개를 오픈 할 계획이다. 그렇게 해서 중국에서의 매출이 일본을 능가하길 기대하고 있다.


중요한 것은 중국의 경영층이 Laox로부터 배우길 원한다는 것이다. 그들은 일본의 유명한 서비스스탠더드를 중국으로 도입하고 공급자들과의 관계개선을 원한다고 일본에서 20년간 살아온 중국국적의 Laox의 새로운 사장인 Luo Yiwen은 말했다. 인수 전에 Laox의 주가는 10엔 이하(0.11불)로 하락했고 그것은 지금 110엔 대에 거래되고 있다.


많은 일본인들이 중국인들과 일하는 것을 1980년대 일본자동차 회사에서 일하기를 싫어했던 미국인들 이상으로 싫어한다. 최고급 골프클럽을 만들던 혼마는 지난 3월 중국의 Marlion Holdings에 의해 인수되었으며 직원들은 매우 충격을 받았다. 한 직원은 그래도 우리는 직업을 잃지 않아 행복하다고 말했다. 혼마의 매출은 중국의 신흥 부유층 골퍼들의 새로운 수요가 붐업 할 것이라고 기대한 것이다. 그러나 일본인들은  사카타의 공장에 새로운 근로자가 채용될 수 있다는 의심을 했고 이는 사람들로 하여금 완전한 일본회사에서 일하고자 한다는 문제를 일으킬 것이다.


비즈니스 문화로 인한 차이가 불안을 가중시킨 몇 가지 사례로 지난 2003년 중국과 일본파트너를 가지고 있는 대만기업들에게서 볼 수 있는데 일본기업들은 LCD패널의 컬러필터의 생산자들과의 경쟁을 위해 12억 엔을 지불했다. 그러나 새롭게 생긴 JODT는 비즈니스 문화 충돌로 인해 4년 이후 문을 닫았다. 중국인 사장은 환경규정을 지키기 위해 돈을 지출하는 것을 싫어했다. 게다가 그들은 일본파트너들이 신경 쓰는 제조상의 결점에 대해 신경 쓰지 않았다. 전임 사장이었던 Osamu Mizoguchi는 '품질에 대한 철학이 너무 달랐다'고 말했다.


이런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투자자들은 이러한 거래를 지속적으로 증가 시킬 것이다. 위안화가치의 증가는 이러한 해외거래를 좀더 저렴하게 만들어 줄 것이다.(엔화 강세가 1980년대 일본의 전성기를 가져왔던 것처럼). 이렇게 팔릴 수 있다는 두려움은 일본 기업들에게 활력을 가져다 줄 수 있을 것이다. 일본의 비즈니스맨들은 gaiatsu 또는 변화를 위한 외압에 익숙하다  그러나 최근 이런 압력이 서구보다 중국기업으로부터 더 많이 오고 있다.


 

 

작성자 청년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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