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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관형 LED램프' KS표준안 공청회 개최ㆍ서울반도체 LED 아크리치 150lm/W 광효율 달성 Cut


형광등과 같은 ´직관형 LED램프´ KS표준안 마련


현행 형광등과 같은 형태의 LED램프로 기존 형광등과 100%호환 사용이 가능 ´직관형 LED램프´ KS표준안이 마련된다.

지식경제부 기술표준원은 오는 14일 기술표준원 중앙강당에서 다양한 분야의 KS인증 제품의 보급을 확대하기 위해 기존 형광등에도 곧 바로 사용할 수 있는 직관형 LED램프의 KS표준(안)을 마련하고 각계 의견 수렴을 위한 공청회를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현재 LED 조명과 관련, 정부는 에너지 효율 향상 및 산업적 응용의 다양성등 차세대 신성장 동력원으로 LED램프가 각광을 받음에 따라 이의 산업적 확산을 위해 이미 9종의 LED용 KS를 제정한바 있다.

이번 직관형 LED램프 KS표준(안)은 그 동안 검증시험 등을 통해 문제점으로 나타난 감전보호, 발열, 낙하 등 안전우려 사항과 안정기별 소비전력, 광효율 변동 및 배광조도 등의 성능 유의사항을 보완했다.

아울러 LED램프 교체에 따른 에너지 절감효과 보장을 위해 조도배광은 형광등 수준을 유지하면서 램프 정격전력을 23W 이하로 제한 한 것이 특징이다.

이는 현행 32W 형광램프를 기준으로 할 때 최소한 28% 이상의 에너지 절감효과는 물론, 향후 LED발광소자의 성능향상에 따라 절감효과 증대가 전망되고 있다.

기표원은 이번 공청회를 통해 각계 의견 수렴과 함께 KS표준(안)을 배포해 관련 업계의 기술개발을 촉진시키는 한편, ´실무검증위원회´를 통해 개발 제품의 안전·성능 여부를 최우선 보완한 후 최종 안전성 입증시 후속 표준화에 신속 대응해 다양한 시장 확보를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이와 함께 그 동안 G13베이스 LED램프에 대한 표준화 방식이 결정됐음에도 불구하고 많은 업체가 추가 검토를 요청한 ´컨버터외장형´ LED램프 방식에 대해서도 법적 인증제품의 개조 가능성과 형광등 혼용사용 가능성 및 국제표준화 동향 등을 고려해 표준화 추진방향을 지속 협의해 나갈 예정이다.

[EBN=최정엽 기자]




'직관형 LED램프' KS표준안 공청회 개최


'컨버터외장형' LED램프 방식 표준화 추진방향 지속협의


기술표준원은 14일 기존 형광등에도 곧 바로 사용할 수 있는 직관형 LED램프의 KS표준(안)에 대한 공청회를 개최한다.

직관형 LED램프 KS표준(안)은 그 동안 검증시험 등을 통해 문제점으로 나타난 감전보호와 발열, 낙하 등 안전우려 사항과 안정기별 소비전력과 광효율 변동, 배광조도 등의 성능 유의사항을 보완했다.

또 LED램프 교체에 따른 에너지 절감효과를 보장하기 위해 조도배광은 형광등 수준을 유지하면서 램프 정격전력을 23W 이하로 제한 한 것이 주요 특징이다. 직관형 LED램프는 현행 32W 형광램프를 기준으로 할 때 최소한 28% 이상의 에너지 절감효과를 가지며 향후 LED발광소자의 성능 향상에 따라 절감효과가 기대된다.

기술표준원은 이번 공청회를 통해 각계의 의견을 수렴과 함께 KS 표준(안)을 배포해 관련업계의 기술개발을 촉진시킬 계획이다.

이와 함께 그 동안 G13베이스 LED램프에 대한 표준화 방식이 결정되었음에도 불구하고 많은 업체가 추가 검토를 요청한 '컨버터외장형' LED램프 방식에 대해서도 법적 인증제품의 개조 가능성과 형광등 혼용사용 가능성, 국제표준화 동향 등을 고려해 관련업계와 표준화 추진방향을 지속적으로 협의해 나갈 예정이다.

기술표준원은 지난해부터 저탄소 녹색성장 산업의 활성화를 위해 차세대 LED조명에 대한 KS표준 개발을 2단계에 걸쳐 추진해 백열전구와 형광등 대체 매입형 LED램프와 보안등, 가로등 램프 등 지금까지 총 9종에 이르는 LED램프에 대한 KS표준을 마무리해 산업계에서 활용 중이다.

올해부터는 3단계 사업으로 터널과 항공, 선박, 자전거 램프 등 10종의 KS표준을 개발 중으로 LED조명의 다양성을 활용한 특수 응용분야로 점차 확대하고 있다.

한편, 기표원 올해부터 3단계 사업으로 터널, 항공, 선박 및 자전거 램프 등 10종의 KS표준을 개발 중이며, LED조명의 다양성을 활용한 특수 응용분야로 점차 확대해 나가고 있다.






세계광주광엑스포 이모저모


빛 축제 13일까지 이어져

광주의 밤 하늘을 수 놓게 될 ‘빛 축제’가 9일 밤 8시 점등식을 시작으로 5일 동안 진행된다.

‘빛축제’는 지난 2일 개막한 세계광주광엑스포의 주요행사 중 하나로, 광주거리와 건물에 각종 조명을 이용한 ‘빛 디스플레이’와 ‘레이져 쇼’ 등이 펼쳐졌다.

옛 전남도청을 무대로 펼쳐지는 ‘건물영상쇼’에서는 국내외 작가 3명이 ‘빛 고을의 정기(情氣)’란 주제로 광주의 민주와 인권을 상징하는 영상물을 레이저쇼로 펼쳐졌다.

광주천에서는 레이저 빛줄기 수십개가 ‘빛의 춤사위’를 연출했다.

100m가 넘는 광주천 광주교와 중앙대교 사이 구간이 프랑스 로랑 프랑소와의 작품으로 뒤덮였다. 특히 광주천 수면 위에는 김지아나 작가의 80여개의 LED 물방울이 떠다니는 환상적인 장면이 연출됐다.

충장로에는 역사와 함께한 광주우체국이 붉은 색 조명의 ‘빛의 오페라’로 다시 태어나고, 웨딩숍이 밀집해 있는 충장로 거리 150m 구간에는 흰색 오브제 조명의 ‘웨딩의 거리’가 들어섰다.

희망의 빛, 사랑의 프로포즈

광엑스포에서 진행되고 있는 ‘희망의 빛 사랑의 프러포즈’는 상무시민공원 내 빛 음악분수와 워터스크린 영상쇼를 이용해 연인에게 마음을 전달하는 이벤트다.

광엑스포의 킬러 콘텐츠 중 하나인 빛 음악분수의 아름다운 빛 콘텐츠를 통해 로맨틱한 프러포즈의 기쁨과 함께 관람객들에게도 신선한 감동을 선사하고 있다.

광엑스포 관계자는 “프러포즈 이벤트는 어려운 이웃에게 희망의 빛을 전파하자는 취지에서 광엑스포 수입의 일부를 유니세프에 후원하는 ‘희망의 빛 나누기 캠페인’의 일환으로 추진되고 있다”며 “프러포즈 당사자뿐만 아니라 주변 관람객에게도 재밌고 감동적인 볼거리를 선물하고 있다”고 말했다.

4월2일부터 5월 9일까지 38일간 매일 한 커플씩 개별 준비한 프러포즈 영상이 워터스크린 위에 펼쳐진다.

공개 프러포즈 참여신청은 오는 16일까지 광주세계광엑스포 홈페이지(www.photonics-expo2010.org)를 통해 받는다.

안광훈 기자 (ankh@electimes.com)






서울반도체 LED 아크리치 150lm/W 광효율 달성


서울반도체의 교류전원(AC)용 LED 광원 아크리치가 150lm/W의 광효율을 달성했다.

12일 서울반도체는 자회사 서울옵토디바이스와 공동으로 광효율을 150lm/W까지 높인 아크리치 제품을 개발했다고 밝혔다.

앞서 서울반도체는 지난 2월 광효율 100lm/W의 아크리치를 개발, 이달부터 양산에 돌입했으며, 이번에 개발된 150lm/W 제품은 올 연말까지 양산을 시작할 예정이다.

회사측은 광효율이 획기적으로 개선됨에 따라 기존 할로겐이나 백열전구는 물론, 형광등 대체 광원으로 크게 각광받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백열전구의 경우 이미 지난해 9월부터 유럽에서 100W급 이상이 판매 금지됐으며, 향후 모든 비효율 전구에 대한 사용 금지가 단계적으로 이뤄질 예정이다.

아크리치는 세계에서 유일하게 상용 교류전원에서 AC-DC 컨버터가 없이 구동 가능한 LED 광원으로, 컨버터를 사용하는 일반 LED에 비해 전력손실이 적고, 부대비용이 절감되며, 수명이 긴 장점을 갖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광효율 개선을 통해 LED 조명시장에서 요구되는 고효율 및 고신뢰성의 아크리치 제품을 한층 가속화, LED전문 친환경 기업으로서의 세계적인 위상을 드높일 것"이라고 말했다.

[EBN=박영국 기자]






대구지검, LED 제조기술 유출 연구원 3명 구속


대구지검 특수부(권정훈 부장검사)는 퇴사하면서 빼돌린 LED 제조기술을 입사한 회사에 넘긴 혐의(부정경쟁방지 및 영업비밀보호법 위반)로 S사 차장 김모(35)씨와 같은 회사 연구개발팀장 박모(33)씨 등 3명을 구속했다고 13일 밝혔다.

검찰에 따르면 이들은 2008년 7월부터 작년 12월 사이 경북지역 E사를 퇴사할 때 이 회사가 개발한 LED(발광다이오드) 칩 제조기술을 빼돌려 입사한 S사에 전달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들은 E사 재직때 기술팀 파트장과 수석연구원 등을 맡았으며 경쟁사인 S사의 차장, 연구개발팀장 등으로 이직했다.

E사는 LED 칩을 생산하는 국내 매출액 2위의 코스닥 등록업체다.

검찰은 이들이 기술유출 대가로 금품을 받았는지 추가 조사 중이다.

(대구=연합뉴스) 박순기 기자 =parksk@yna.co.kr






와이즈파워, 실내외 고연색성 LED조명 제품 풀 라인업 구축


일본 LED/OLED Lighting Technology Expo에 신제품 출시

와이즈파워 고연색성 실내용 LED조명 신제품, 왼쪽부터 PAR30(컨버터 내장형 LED조명), MR16 5W, MR16 10W(할로겐 램프 대체용 LED조명), BULB 7W(백열등 대체용 LED조명) 


와이즈파워(대표 박기호)가 일본 도쿄 빅사이트에서 열리는 제2회 ‘LED/OLED Lighting Technology Expo -LIGHTING JAPAN-‘에 다운라이트, 할로겐 및 형광등 대체용 조명과 옥외등 등의 주요 LED조명 신제품들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14일부터 16일 까지 3일간의 일정으로 열리는 ‘LED/OLED Lighting Technology Expo -LIGHTING JAPAN-‘은 2009년 4월 218개의 참가사와 16,395명이 참석한 가운데 처음 개최 되었다.

와이즈파워는 이번 전시회에 독립부스를 마련하고, 실내용 다운라이트, 할로겐램프 및 형광등, 백열등 대체용 LED 조명과 집어등, 옥외용 LED조명을 선보일 예정이다.

와이즈파워는 이번 전시회에 앞서 형광등 대체용, 백열등 대체용, 할로겐 램프 대체용 LED조명 등의 신제품 개발을 완료했다. 또한 기존의 다운라이트, 직관형 형광등 대체용 LED조명의 성능을 개선함으로써 실내 LED조명등의 풀 라인업을 갖추게 됐다.

와이즈파워의 실내 LED조명등은 전 제품이 CRI 90 이상의 고연색성과 동시에 광효율을 높이는 기술을 개발, 타사 CRI 90 이상 제품에 대비 광효율이 20% 이상 우수한 것으로 알려졌다. 게다가 전력소모가 적고 5만 시간 이상의 수명으로 유지보수 비용 절감 효과가 뛰어나다. 와이즈파워는 또, 기존제품인 LED집어등과 옥외용 LED조명등도 함께 전시할 예정이다.

LED집어등은 우수한 유류비 절감 효과와 기존 집어등에 비해 높은 집어율로, 현재 국내외에 활발한 공급사업을 벌이고 있다.

가로등 및 산업용 조명에 사용되는 옥외등의 경우 IP66 등급 이상의 제품으로 방진 및 방수로부터 완벽히 보호될 수 있는 제품이고, 유지보수 편의성을 구현하여 비용을 절감하고 타사대비 부피 및 중량을 최소화한 제품이다.

와이즈파워 관계자는 “와이즈파워의 뛰어난 기술개발 능력을 통해 고연색성의 실내조명뿐 아니라 고효율로 특화된 집어등, 투광등, 등 옥외용 조명까지 LED조명의 풀 라인업을 갖추어 LED 조명사업을 강화할 수 있는 기틀을 마련했다”고 말했다.

더불어 “이번 전시회를 통해 일본뿐 아니라 유럽, 미국, 호주 등 세계 현지 업체와의 수출 협의 및 현지 유통 업체와의 파트너 십 구축을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 자사의 마케팅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보도국, newskorea@newstown.co.kr






엘아이테크, LED조명용 PCB 소재 MCLL 자체 개발


일본 TSS와 독점 공급 계약 체결, 국내에서는 두산전자와 경쟁할 것 예상


엘아이테크 MCLL  


엘아이테크(대표 : 심상룡)는 최근 LED용 조명과 TV에 사용되는 PCB 핵심소재인 금속동박적층판(MCCL)을 자체 개발해 일본 PCB 업체인 TSS와 독점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4월 4일 밝혔다.

MCCL은 LED용 PCB의 핵심재료로 LED의 효율을 저해하는 발열을 막아주는 기능을 한다.

일반적으로 알루미늄 소재를 주로 사용하지만 이 회사는 알루미늄과 철의 합금을 사용해 가격을 낮췄다. 여기에 MCCL의 두께가 0.5㎜로 기존 제품 1.5㎜에 비해 3분의 1정도로 얇다. 두께가 얇으면 유연성, 복원성이 뛰어나고 다양한 형태의 LED조명 디자인을 만들 수 있다고 회사 측은 덧붙였다.

보호필름 대신 특수도료를 사용해 방열기능과 흡열 기능을 높인 것도 이 제품의 특징이다.

또한 엘아이테크는 국내에서도 본격적인 영업을 시작하여 기존에 두산전자가 독점하던 금속동박적층판(MCLL) 영역에 경쟁구도가 만들어지게 됐다.

엘아이테크 장두종 부사장은 “기존 제품과 달리 금속 회로기판에 특수도료를 칠해 방열기능과 흡열 기능을 높였다”며 “높은 온도에도 부식이 되지 않는 장점을 갖췄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엄격한 품질조건을 충족시켜야 하는 일본 LED용 시장에 진출한 것은 기술력을 인정 받은 결과”라며 “앞으로 국내 시장에서 조명, LED TV 등으로 영역을 넓혀가겠다”고 덧붙였다.

/ 엄재성 기자  news@koreanlighting.com






KDC에너텍 우즈베크에 LED조명등 7400억 공급


국내 지방 중소기업이 외국 정부가 주도하는 대규모 조명등 공급계약을 맺어 주목된다. 경남 창원에 위치한 조명등 개발업체 KDC에너텍(회장 김찬명)은 최근 우즈베키스탄 정부에 세라믹 고압방전식(CDM) 가로등과 발광다이오드(LED) 조명등 (사진)제품을 1년간 7400억원어치 공급하게 됐다고 12일 밝혔다.

이 회사는 최근 우즈베키스탄 전기에너지 감축 확보 전략(P-2646 프로젝트)에 따라 해당 정부에 CDM 가로등 100만개와 LED 조명등 400만개를 오는 10월부터 1년간 공급할 예정이다. KDC에너텍은 "총 147억원을 투자해 최근 우즈베키스탄 현지에 생산 공장을 마련했으며 이에 따라 올 가을부터 본격 생산에 들어간다"면서 "1년 공급 규모만 7400억원이며 1년 뒤 계약 연장까지 검토하고 있기 때문에 향후 공급 물량은 더 늘어날 수 있다"고 전했다.

KDC에너텍은 국내 LED 조명등 제조회사에 생산을 맡기고 관련 신제품을 판매하는 조명 마케팅 전문회사다. 이번 우즈베키스탄 공급물량도 주문자상표부착생산(OEM) 방식으로 국내 조명등 회사와 힘을 합쳐 현지에서 직접 제작한 뒤 납품한다.

이 회사가 주력으로 판매하고 있는 CDM 가로등은 기존 마그네슘 가로등과 달리 이산화탄소 배출이 적은 대신 광효율은 높은 조명등으로 알려져 있다.

아울러 KDC에너텍은 기존 백열등과 형광등을 대체할 수 있는 LED 조명등도 만들어 이번에 우즈베키스탄에 함께 공급한다.

조명등과 함께 일부 건자재 제품도 생산하고 있는 KDC에너텍은 향후 우즈베키스탄에 조명등을 제외한 다른 제품 공급은 물론 기타 중앙아시아 국가 진출도 노리고 있다.

김찬명 KDC에너텍 회장은 "독립국가연합(CIS) 국가 등 다른 중앙아시아 지역에도 CDM 가로등과 LED 조명등을 공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서진우 기자]






국내 최대 LED조명 공동브랜드 탄생



자체 품질 기준 만족 시 1000억원대 자금 저리 융자

협의체 회원사간 특허 공유, 기술 수준 상향 평준화

협의체 공동 대표로 선출된 박태용 태광LST 대표(오른쪽 네번째)와 이병용 부여전자 대표(맨 오른쪽) 등 임원사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중소기업을 중심으로 한 국내 최대 규모의 LED조명 공동브랜드 협의체가 발족해 향후 행보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특히 회원사들 간 지적재산권을 나눠 기술 수준을 상향 평준화시켜 경쟁력을 키우고, 이 과정에서 발생하는 로열티의 30%를 사회에 환원키로 하는 등 설립 자체로써 화제가 되고 있다.

태광LST와 부여전자, 흥화전자, 루미리치, 루미텍 등 중소기업 38개 대표들은 지난 9일 LED조명 공동브랜드 협의체를 결성, 대표자 선임과 주요 임직원 선출을 완료했다.

LED조명 공동브랜드 협의체는 별도로 정한 품질 기준에 만족하는 제품에 대해 공동브랜드인 ‘ELED’마크를 부여할 계획이다. 대신 전기용품안전인증과 고효율에너지기자재인증을 취득한 제품이어야 하며, 기업은 한국LED공업협동조합 회원사여야 한다.

공동브랜드 심사 기준을 통과한 제품 및 기업은 협의체 회원사들이 금융권과 함께 모은 1차 1000억원대의 ESCO 자금을 저리(연 7%)에 사용할 수 있게 된다. 공동브랜드 협의체는 국내외에서 4000억원대의 ESCO 활용 자금을 추가로 유치할 예정이다.

협의체에서 제시한 LED조명 품질 기준은 조명으로 유통되고 있는 전 품목에 대해 W당 100루멘(lm)이상, 연색성은 75Ra이상, 소비전력은 기존 조명보다 최소 40%이상 절감하는 기술이여야 한다.

이는 현존하는 KS와 고효율에너지기자재 기술 기준을 상회하는 것으로, 협의체는 중국산 저질 제품과 대기업의 시장 지배력으로부터 중소기업을 보호하기 위한 최선의 방안임을 강조했다.

협의체 대표로 선임된 태광LST의 박태용 대표는 “품질 수준 이하의 제품이 시중에 유통되면 LED조명산업에 전반적인 악영향을 끼칠 우려가 있다”며 “합리적으로 LED조명 시장이 뿌리내리도록 중소기업의 상생의 길을 열겠다”고 말했다.

공동 대표로 선임된 부여전자의 이병용 대표는 “상호 특허 라이센스를 통해 로열티 수익의 30%를 사회단체에 기부하는 빛은 따스한 나눔의 경영 철학을 실천할 것”이라고 밝혔다.

협의체 총괄본부장으로 선출된 정화균 루미리치 본부장은 “공동브랜드는 영세한 중소기업들이 좋은 기술을 나누고, 경영에 대한 부담도 나누고, 영업도 나눠서 진행해 ‘윈-윈’ 하자는 의미”라고 피력했다.

한편 공동브랜드 협의체는 LED공업협동조합에 정식으로 가입하고, 조합에 인증 마크에 관한 일체의 업무를 일임했다.

또한 현재 38개에서 100개 업체까지 추가로 모집해 일정수준 이상의 제품을 보유한 중소기업은 누구나 ESCO자금을 활용토록 할 방침이다.

장효진 기자 js62@energytimes.kr






LED 투광창 '인기몰이'


안산시, 교통사고 예방 등 효과

LED 투광창.


안산시 상록구(구청장 강태엽)는 지난달 20일 관내 아파트 단지가 밀집해 있는 항가울로 양쪽대로변 가로기둥에 LED 투광창 40개를 설치해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구는 투광창에 도로명칭과 가로등 관리번호 및 상록구 건설교통과 전화번호 등을 명시해 주민들이 이를 활용토록 했다.

가로기둥 LED 투광창은 가로수 잎의 우거진 현상으로 인해 등 기구 밑이 어둡고 또한 우천 시 아스팔트가 빛을 흡수해 가로기둥이나 도로 경계석의 경계가 불확실해 교통사고가 빈번하게 발생하였으나, LED 투광창을 이용함으로써 위치표시가 확실해 교통사고를 예방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LED 투광창은 안산시 단원구 고잔동에 위치한 H중소기업이 기술진의 노력 끝에 개발돼 특허를 받았고 품질경영시스템 인증과 함께 경기지방 중소기업청으로부터 기술혁신형 중소기업확인을 받기도 했다.

상록구가 확대 추진할 가로기둥 LED 투광창 설치사업은 관내 중소기업을 살리기 위한 산관협동 지역협력 사업으로 각광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안산=김충호기자






SMPS 필요없는 LED조명용 드라이버 개발



한 벤처기업이 가정용 교류전류를 바로 발광다이오드(LED) 조명에 사용할 수 있게 해주는 구동회로를 개발했다. 기존 LED 조명에서 교류전류를 직류로 바꿔주는 ‘스위칭모드파워서플라이(SMPS)’를 설치하지 않아도 돼, 완제품 수명을 획기적으로 연장할 수 있다. 등기구 설계에도 유리해 차세대 조명 솔루션으로 각광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LED 조명용 구동칩 전문업체 로그인디지털(대표 김영환 www.login-digital.com)은 브릿지 다이오드를 이용, 가정용 교류전류를 ‘맥동전류’로 바꿔주는 구동칩을 개발했다고 11일 밝혔다. 맥동전류란 교류를 직류처럼 사용하기 위해 1초에 60번씩 ‘+’·‘-’로 바뀌는 전기의 극성을 모두 ‘+’로 바꿔준 상태를 의미한다.

완전한 직류는 아니지만 직류전원에서만 구동되는 LED에 공급, 정상적으로 점등할 수 있다. 통상 맥동전류는 전압이 불안정해 전자제품에 바로 사용하기 어렵다. 이 회사 제품은 안정화 회로를 통해 일정한 전압이 LED에 공급될 수 있도록 설계됐다. 특히 로그인디지털의 구동칩을 이용하면 종전 LED 조명에서 사용하던 SMPS를 따로 설치하지 않아도 돼 제품 수명을 크게 늘릴 수 있다.

SMPS에는 캐패시터·인덕터 등 수명이 짧은 ‘패시브 소자’가 다수 사용된다. 비록 LED 수명이 5만 시간을 넘는다고 해도 패시브 소자 수명이 5만시간에 크게 못미치는 탓에 LED 조명 수명도 그만큼 짧아진다. 큰 공간을 차지하는 SMPS 대신 경박 단소화된 구동회로만을 설치해 조명 설계에도 유리하다.

회사 측은 국내 LED 조명 업체들과 제품 성능시험을 진행 중이며, 곧 공급이 가시화될 것으로 기대했다. 김민균 이사는 “자체 실험 결과 에너지 효율을 나타내는 ‘역률’ 값이 최소 0.93을 넘을 정도로 효율도 높다”며 “현재 2건의 국제특허를 포함해 총 4건의 관련 특허를 출원 중에 있다”고 말했다.






박명구 금호전기 부회장 "LED조명 러브콜 잇따라"


"빛 근간으로 한 강하고 전문적인 기업 육성" 포부


"전 세계를 돌아다니며 영업한 성과가 하나 둘 나오고 있습니다. 올해는 LED가 안정화되는 해가 될 것입니다."

지난 7일 경기도 오산 금호전기 본사에서 만난 박명구 대표이사 부회장은 인터뷰가 시작되자 이내 발광다이오드(LED) 얘기를 꺼냈다.

해외에서 "LED 조명을 달라"는 러브콜이 잇따르는 등 지난해 루미마이크로와 더리즈를 인수, LED 사업을 수직계열화한 노력이 성과로 나타나고 있다는 게 요지였다.

박 부회장은 "금호전기 내에서 LED 사업이 '시스템'으로 자리를 잡았다"면서 "하나 둘씩 뿌린 씨를 수확하고 있다"고 말했다.

첫 번째 수확은 일본에서 나왔다. 최근 일본 2위 조명기업인 고이즈미 조명에 LED스탠드 5만 대를 공급키로 한 것. 지난 3월 일본에서 열린 LED조명 전시회에서 선보인 LED스탠드의 성능과 디자인에 반한 고이즈미 조명의 요청으로 거래가 성사됐다. 고이즈미 조명은 앞서 삼성전기와 LED 조명과 관련해 협력했던 기업이다.

박 부회장은 "독점 공급권을 달라고 했지만 우선 올해 연간 5만 대를 공급하기로 했다"며 "LED 선진국으로 꼽히는 일본 기업들이 특히 LED스탠드를 비롯한 금호전기 조명에 관심을 많이 보였다"고 전했다.

미국과 중국에서도 조만간 좋은 소식이 들릴 것이라고 박 부회장은 말했다. 미국에서는 현지 대형 유통업체와 LED 전구 공급 협상을, 중국에서는 LED 가로등 관련 협상을 진행 중이다.

특히 중국의 경우 시범 설치한 LED 가로등에 대한 반응이 좋아 현지 지방정부 관계자가 조만간 금호전기 본사를 방문키로 했다.

박 부회장은 "LED 가로등과 관련해 중국 등 외국에서 다양한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며 "큰 건은 수천만 달러 규모여서 성사될 경우 LED 사업 매출이 큰 폭으로 늘어날 것"이라고 설명했다.

올해엔 계열사의 지분법 이익도 기대된다. 지난해 적자 기업이었던 루미마이크로가 올해 2분기 분기 기준 흑자가 예상되며 이후 연간 '플러스'(+) 성장세를 이어갈 것이라는 설명이다.

박 부회장은 "하반기에는 루미마이크로를 비롯해 금호전기의 LED 사업이 폭발적으로 성장할 것"이라며 "이미 올해 1분기는 작년보다 (실적이) 훨씬 낫다"고 말했다.

이어 "금호전기와, 루미마이크로, 더리즈가 LED 사업 큰 틀에서는 같이 가지만 각 사가 자체적인 경쟁력을 확보해야 한다"며 "어떤 상황에서도 살아남을 수 있도록 강해져야지 경쟁력이 없으면 계열사라도 무조건 쓰지는 않는다"고 강조했다.

그는 "전 세계적으로 '녹색성장'이 가장 중요해지는 때가 왔다"며 "빛을 근간으로 한 전기전자분야에서 최고의 경쟁력을 가진 강하고 전문적인 기업을 육성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루미리치, 등기구 일체형 LED 면조명 개발


루미리치가 개발한 등기구 일체형 LED 면조명.


일진그룹 발광다이오드(LED) 조명 전문 계열사 루미리치(대표 김하철)는 등기구 일체형 LED 면조명을 개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제품은 소비전력 45.4와트(W) 급으로 광효율이 90.2루멘(㏐/W)에 달한다. 광효율 면에서 국내 LED 조명 중 최고 수준을 구현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일반 가정 및 사무실에서 사용하는 호환형 2등용 형광등(60~70㏐/w) 대비 조도가 30% 이상 향상되고, 소비전력은 34~43%까지 절약할 수 있다. 특히 등기구 일체형으로 제작돼 도난 위험성을 최소화 했다.

김하철 사장은 “이번 일체형 LED 면조명은 그 동안 논란이 된 ‘직관형 형광등(G13베이스) 대체형LED 조명 안정성 문제를 해결했다”며 “올해 총 400억원 이상의 매출을 달성할 것”으로 기대했다. 한편, 루미리치는 최근 LED공업협동조합 산하 LED협의체와 공동 브랜드를 개발하고, 브랜드 판매에 따른 수익금의 3%를 특허 사용료로 받기로 계약을 체결했다.






화우테크놀러지, 글로벌 마케팅 총력


발광다이오드(LED) 조명 전문업체 화우테크놀러지(대표 유영호)는 이달 독일·미국·중국서 열리는 LED 관련 전시회에 참가, 해외 마케팅에 주력할 계획이라고 12일 밝혔다.

이 회사는 지난 7일부터 광고물 관련 최대 규모 전시회인 미국 국제사인박람회(ISA) 참가를 시작으로 11일부터 6일간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열리는 ‘라이팅+빌딩 2010’에도 참가 중이다. 관람객들에게 백열등·할로겐 대체용 조명인 ‘루미다스-B’ ‘루미다스-D’를 각각 선보인다. 또 친환경 기업 이미지 강화를 위해 오는 15일부터 이틀간 중국 베이징서 개최되는 ‘카본 트레이드 차이나 2010’에도 참가할 예정이다.

안석현기자 ahngija@etnews.co.kr






LG 등 대기업, LED 조명 시장 속속 진출


중소기업과 외국계 기업이 장악한 LED(발광다이오드) 조명 시장에 전자 대기업이 속속 진출하고 있다.

LED는 현재 LED-LCD TV용 BLU(백라이트유니트) 광원과 B2B(기업간 거래) 상품이 주요 품목이다. 그러나 일반 조명 기기 시장이 크게 커질 것으로 보임에 따라 대기업의 시장 진출도 잇따르고 있다.

LG전자는 지난 1월부터 인터넷 쇼핑몰 'LED마트에서 할로겐 램프용 'MR16'을 판매하고 있다.

삼성전자와 삼성전기의 합작사 삼성LED(대표 김재욱)는 일반 고객을 대상으로 하는 LED 조명 상품 이름을 'G스탬프'로 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삼성LED 측은 그러나 일반 조명 시장 진출에 대해 부인했다.

회사 관계자는 "그럴 계획이 없다. 제품군을 늘리려고 노력하고 있는데 조명쪽 마케팅이 결정된 것은 없다. 잘못 알려진 얘기 같다"고 말했다.

TV 수요 성장과 맞물려 매출이 크고 있는 것은 맞지만 본격적으로 고려해본 적은 없다는 것이다.

그러나 업계에서는 LG에 이어 삼성이 LED 조명 시장에 뛰어드는 것은 시간문제로 보고 있다. 삼성LED는 지난 1월 말에는 미국 1위의 조명 전문기업 에큐티브랜즈와 LED 조명을 공동 개발하기로 했다.

삼성LED는 현재 '라이트 엔진'이라는 LED 광원과 방열장치, 회로 등이 일체화된 핵심 모듈 및 천장 매립용 조명 품목을 일부 생산 중이다.

국내 조명업체 관계자는 "LED 조명 활성화를 위해 광효율, 인증 등 여러 문제가 남아 있지만 대기업의 추진력 및 넓은 판매망으로 인해 시장 폭발을 기대할 수 있다"고 밝혔다.

한편 정부는 국내 LED 조명시장이 2015년에 전체 조명시장(54억 달러)의 약50%를 차지하는 등 빠른 속도로 성장할 전망이며 2012년까지 선진국 수준의 고효율 LED조명제품 개발을 위해 연간 200억원 규모를 투자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정병묵기자 honnezo@inews24.com






녹색 LED


NREL의 태양 에너지 연구 시설은 LED를 만들기 위하여 갈륨 인듐 인화물의 합금의 빛 방출 특성을 레이저로 연구하여 실험하는 곳이다.


100년의 수명을 유지하며 화려한 분위기로 방안을 채울 전구가 곧 국립 재생 연구소(NREL)의 발견으로 현실이 될 것이다. NREL의 과학자들은 에디슨의 전구 이후로 조명의 가장 큰 향상이 될지도 모르는 녹색과 적색의 까다로운 조합을 생성하는 방법을 찾았다. 녹색은 단지 환경주의의 상징이 아니라 실제 색상이며 연구진에게는 오늘날 집이나 거리 그리고 빌딩에 불을 밝히는 방법을 찾기 위해 필요한 색이다.

LED (발광 다이오드)는 텅스텐 전구나 형광 전구와는 다르게 대부분의 그들 에너지를 빛을 내는 데 사용하기 때문에 미래의 유망한 기술이 될 수 있다. 게다가 그것들은 위험한 수은을 포함하지 않아 LED의 시대가 빠르게 다가오고 있다. 미국 에너지부는 4년 이내에 텅스텐 전구를 그리고 10년 이내에 소형 형광등을 단계적으로 없앨 계획이다. 그래서 사실상 LED가 100% 시장을 차지할 것이다.

백색광 LED를 만들기 위해서는 최소한 빨강, 녹색 그리고 청색의 색이 필요하다. 태양의 하얀 빛은 사실 무지개색의 모든 색상이다. 적색과 녹색 그리고 청색이 없는 스펙트럼으로는 집이나 사무실에서 사용하는 조명장치를 만들 수 없다. 적색은 15년 전에 쉽게 생성되었고 청색은 일본 과학자들에 의해서 생성되었기 때문에 흰빛의 스펙트럼으로부터 주요 두 색을 제공할 수 있다.

그러나 녹색은 어려웠다. 사실, 사람들이 시장에서 사는 10달러짜리 LED는 인광체에 청색 빛을 쏘면 이것이 녹색을 방출하면서 흰색처럼 보이게 만들어졌다. 이러한 거추장스러운 과정은 빛의 효율성을 크게 떨어뜨린다.

태양 전지 기술의 특허를 보유한 NREL의 과학자인 Angelo Mascarenhas는 LED가 태양 전지의 반대 경우라는 것을 깨달았다. 하나는 전기를 받아서 빛을 만들고 다른 하나는 햇빛을 받아서 그것을 전기로 만든다. “우리는 30년 동안 태양 전지를 연구했다. 우리가 태양 전지를 만들었던 과정을 거꾸로 한다면 과연 몇 가지의 소자를 더 찾을 수 있을까?”라고 Mascarenhas가 말했다.

실제로 그는 그것을 찾았다. NREL은 최적의 태양 에너지를 갖기 위하여 각기 다른 격자 크기 층을 결합하여 만든 역변형 태양 전지를 개발함으로써 주요 과학상을 수상했다. 사실, NREL이 생산하는 IMM 전지는 흡수한 햇빛의 40%를 전기로 변환함으로써 세계 기록을 만들었다.

“우리는 이미 녹색 스펙트럼 영역에서 태양빛을 포획하는 몇몇 비법을 개발했다.”라고 Mascarenhas가 말했다. 태양 전지는 녹색이 필요하지 않지만, 녹색을 얻는 방법을 이해하기 시작했다.

10년 동안, LED를 연구하는 연구진은 인듐을 갈륨 질화물에 넣는 방법으로 안정되고 효율적인 녹색 빛을 얻기 위하여 노력과 실패를 반복했다. “모든 징후가 난국을 나타내고 있다. 장애를 만나게 되면, 머리를 벽에 부딪히지 마라. 대신, 벽을 피해서 다른 길을 찾아라.”라고 Mascarenhas가 말했다.

태양 전지를 연구하는 그와 동료는 갈륨 인듐 질화물을 이용하여 태양 전지를 구축하기 위하여 노력하면서 또한 문제를 해결하려고 했다. 갈륨 질화물에서 녹색을 만들 때 생기는 문제는 인듐의 상태가 분리되고 균열하는 것이다. “분자 가스에 의해서 생성되는 격자가 아래 격자 층과 일치하지 않으면 잘 성장하지 못하고 효율성 또한 매우 떨어진다.”라고 Mascarenhas가 말했다. NREL의 태양 전지 전문가들은 이에 관한 방법을 찾았다. 그들은 셀 층의 일치하지 않는 격자 사이의 간격을 점차 이어줄 여분 층을 집어넣었다. “이 접근 방식은 격자 사이에 다른 재료를 넣어서 이를 성장시키는 것이다.”라고 Mascarenhas가 말했다.

연구진은 층 아래에 원자의 격자 패턴과 비슷한 층을 넣었다. 크기에 있어서 조그만 차이를 물질의 “탄성 한계”라고 하며 이것은 결합한 격자가 서로 충분히 가까워짐에 따라 불순물을 비켜갈 수 있다. 다음에 세 번째 층을 정확한 “탄성 한계” 아래쪽에 추가했다. 약 7마이크론 층이 되고 강한 결합과 불순물이 거의 없는 태양 전지가 되었다.

갈륨 질화물과 인듐을 사용한 안정된 녹색 LED를 만들기 위하여 이와 같은 과정을 거꾸로 하면 되지 않을까? 놀랍게도, 이러한 개념이 일단 이해되자 Mascarenhas의 연구진은 최초의 시도로 밝게 빛나는 녹색을 생산해 낼 수 있었다. 지금의 목표는 흰빛을 더욱 희게 하기 위한 4번째 색을 생산해 내는 것이다.

NREL은 이 기술을 바탕으로 갈륨 질화물을 사용하여 만든 청색과 진한 녹색을 진한 빨강, 그리고 레몬 녹색과 결합시킬 계획을 하고 있다. “3년 안에, NREL은 연색 지수(color-rendering index) 90 이상을 가진 순수한 LED를 생산할 수 있는 청색과 진한 녹색을 결합한 두 색상 소자를 만들 계획이다. 그 소자는 가장 좋은 연색성 흰빛을 가질 것이며 제조 비용 또한 증가하지 않을 것이다.”라고 Mascarenhas 가 말했다.

“우리는 이러한 두 가지 색을 하나의 소자로 업계에 제공할 수 있는 특허를 가지고 있다. 그것들은 모자이크 같은 파리의 눈처럼 청색과 진한 녹색이 번갈아 패턴을 이루어 하나의 단위가 될 것이다. 멀리서 보면 흰색처럼 보인다. 당신은 모자이크 구조에서 개별 색상을 볼 수는 없을 것이다. 우리는 이것이 실현될 것이라는 자신감을 느끼고 있다. 기술적인 문제는 해결될 것이다. 이것은 그림의 떡 같은 이야기가 아니라 실용적인 과학이다.”라고 Mascarenhas가 말했다.

“이러한 흰 빛 LED는 지능적일 것이다. 우리는 전기적으로 램프의 색을 조정할 수 있을 것이다. 우리는 전자 회로에서 이 네 가지 색깔 조합의 농도를 다양화시킬 수 있다. 청색을 약간 증가시키면 일광에 더욱더 적합한 빛이 될 수 있다. 청색을 줄이고 붉은 노란색을 증가시키면 빛이 좀 더 부드러워지고 밤에 적합한 색이 될 수 있다.”라고 Mascarenhas가 말했다. 에너지부가 예상한 바로는, 우리가 모두 LED로 사용하면 수천만 톤의 온실 가스는 말할 것도 없고 지금부터 2030년 사이에 1200억불을 절약할 수 있다. “이것은 현실이며 곧 일어날 일이다.”라고 Mascarenhas가 말했다.

출처 : http://www.physorg.com/news189703243.html




NREL Finds a Way to Give LEDs the Green Light

NREL's Solar Energy Research Facility is the site of experiments using lasers to probe the light-emitting properties of gallium indium phosphide alloys for making light-emitting diodes. Credit: NREL file photo


(PhysOrg.com) -- Light bulbs that last 100 years and fill rooms with brilliant ambiance may become a reality sooner rather than later, thanks to a National Renewable Energy Laboratory discovery.

NREL scientists found a way to generate a tricky combination of green and red that may just prove to be the biggest boost for illumination since Edison's light bulb.

Green isn't just a symbol of environmentalism, it is a real color, and a desperately needed one for researchers looking for a way to light homes, streets and buildings at a fraction of today's costs.

LEDs — light-emitting diodes — are the promise of the future because unlike tungsten bulbs or compact fluorescent bulbs, they deliver most of their energy as light, rather than heat. An extra plus is that they don't contain dangerous mercury.

The era of LEDs is fast approaching. The U.S. Department of Energy expects to phase out tungsten bulbs in four years and compact-fluorescents in 10 years. That will leave LEDs with virtually 100 percent of the market.

To make an LED that appears white, researchers minimally need the colors red, green and blue. The white light from the sun is really all the colors of the rainbow. Without at least red, blue and green from the spectrum, no lighting devicewill be practical for home or office use.

Red proved easy to generate, and about 15 years ago, Japanese scientists found a way to generate blue, thus providing two of the key colors from the spectrum of white light.

But green has been elusive. In fact, the $10 LEDs that people can buy now are made to look white by aiming the blue light at a phosphor, which then emits green. It works OK, but the clunky process saps a big chunk of the efficiency from the light.



NREL Jumps into LED Research via Solar Cells

Along came NREL, a world leader in designing solar cells, but a neophyte in the lighting realm.

NREL scientist Angelo Mascarenhas, who holds patents in solar-cell technology, realized that an LED is just the reverse of a solar cell. One takes electricity and turns it into light; the other takes sunlight and turns it into electricity.

"We'd been working with solar cells for 30 years," Mascarenhas said. "Could we find some device where we could just reverse the process of making solar cells?"

Indeed, Mascarenhas found it. NREL had won major scientific awards with its inverted metamorphic solar cells, in which the cells are built by combining layers of different lattice sizes to optimally capture solar energy. In fact, an NREL-produced IMM cell set a world record by converting 40 percent of absorbed sunlight into electricity.

Along the way, "We had already developed some of the know-how to capture sunlight in this green spectral region," Mascarenhas said. They hadn't reached there, because solar cells don't need a green, but they had begun to understand the challenges of getting to a green.

NREL Senior Scientist Brian Flugel adjusts mirrors to set up an experiment aimed at testing the quality of a green LED. Credit: Bill Scanlon



Solving a Decade-Old Conundrum

For a decade, LED researchers had tried and failed to make a reliable efficient green light by putting indium into gallium nitride.

"All signs indicated an impasse," Mascarenhas said. "When you come across an impasse, you don't just bang your head against the wall. You end up breaking your head, not the wall.

"Instead, you move away from the wall, you find a different path."

He and his fellow solar-cell researchers had dealt with the same problem trying to build a solar cell with gallium indium nitride. The problem with trying to make a green on gallium nitride is that the indium phase separates and cracks. When the lattices created by molecular gases don't match up with the lattices of the layer below, "It can't grow well and the efficiency is very, very poor," Mascarenhas said.

NREL's solar cell experts found a way around that. They put in some extra layers that gradually bridge the gap between the mismatched lattices of the cell layers.

"The approach is to grow a different material with an in-between lattice," Mascarenhas said.

The researchers deposited layers that had lattice patterns of atoms close to, but not exactly matching, the layers below. The tiny gap in size was at the so-called "elastic limit" of the material — close enough that the lattices bonded to each other and impurities were deflected away.

Then, add a third layer, this one again at the precise "elastic limit" of the one below. After about seven microns of layering, the result is a solar cell with a firm bond and almost no impurities.

Why not try that same process, only in reverse, to make a reliable deep-green LED using gallium nitride and indium?



A Deep Green on the Very First Try


Astonishingly, once the concept was understood, Mascarenhas's team produced a radiant deep green on their very first try — without any money backing the effort.

The aim now is to provide a fourth color to make that white light even whiter.

NREL plans to use a slightly deeper red and a lemony green, which would then be combined with a blue and a very deep green made using the gallium nitride based technology.

In three years, NREL should have a bi-colored device that when teamed with blue and deep green can produce a sterling LED with a color-rendering index well over 90, Mascarenhas said.

"It will give you one of the finest color-rendering white lights" and the manufacturing costs shouldn't increase, he said.

"We have a patent on a device that will provide these two colors, as one unit, to industry," Mascarenhas said. "They will arrange them like the mosaic in a fly's eye — our units side by side with the blue and deep green combination, alternating in a pattern."

"From afar, it will look like white. You won't be able to see the individual colors of the mosaic structure."

"We have full confidence that this is achievable," Mascarenhas said.

"The technical things will be solved," he said. "This is practical science, not pie-in-the-sky science."

The resulting white light LED will be intelligent. "We'll be able to electronically control the hue of the lamp," he said. "We can vary the combination of intensities of these four colors on an electronic circuit. By slightly increasing the blue, we can make it more suitable for daylight. By turning down the blue and increasing the reddish yellow, we can make it softer, more suitable for night. We can smoothly control the hue throughout the day like nobody has imagined. "

And, by the way, the move toward all LEDs all the time will save some $120 billion in electricity between now and 2030, the Department of Energy forecasts. Not to mention tens of millions of tons of greenhouse gases.

"This is reality," Mascarenhas said. "This is going to happen."

Provided by National Renewable Energy Laboratory

 




사무실 오염물질을 없애주는 광화학 기기

Working night and day for a healthier office


광 촉매제는 밤 동안 사무실 환경을 계속 깨끗이 한다


사무실 내에서 발견되는 오염 물질을, 보다 덜 위험한 물질로 변환시킬 수 있는 광화학 기기가 일본 과학자들에 의해 개발되었다. 이 기기는 밤과 낮으로 사용할 수 있어 건물 증후군을 없애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건물 증후군은 건물 안에서, 특히 사무실에서 많은 시간을 보내는 것과 연관되어 있으며, 건강과 안정감에 대한 문제의 조합으로 생긴다. 건물 증후군은 주로 포름알데히드(formaldehyde)같은 휘발성 있는 유기 화합물(Volatile Organic Compound, VOCs)이 원인이 될 수 있다. 포름알데히드는 카펫, 나무로 만든 가구나 복사기 또는 세척제들에서 나온다.

이산화 티타늄(TiO2) 광 촉매제는 환경 치료제와 자가-세척 코팅제로 사용되어 왔지만, 자외선에 의해서만 작동이 된다. 이것은 밤에는 제대로 광 촉매제로서의 역할을 하지 못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일본 도쿄 대학의 Tetsu Tatsuma 박사팀은 광화학 에너지를 저장할 수 있는 광 촉매제를 개발함으로, 기존의 광 촉매제가 가지고 있던 문제를 해결했다.

Tatsuma 연구팀의 광 촉매제는 2겹으로 이루어져 있다. 이산화 티타늄(TiO2)은 아래 층에 수산화 니켈(Ni(OH)2)은 위 층에 놓여 있다. 기기에 빛을 비추면, 아래층의 TiO2에 포획되고 Ni(OH2)로 된 아래층에 저장된다. 이렇게 저장된 에너지는 낮이나 밤이나 상관없이 해로운 VOCs, 특히 포름알데히드를 산화시켜 이산화탄소와 물 같은 덜 해로운 물질로 바꾸는데 사용된다 특히 Tatsuma 연구팀은 밤에 해로운 VOCs 들이 개발된 TiO-Ni(OH)2에 포획되었다가, 아침에 오염 물질이 덜 해로운 물질로 산화되기를 기대하고 있다. 연구팀은 이번에 개발된 기기가 가정, 사무실, 공장에서도 사용될 수 있기를 희망하고 있다고 말한다.

이번에 개발된 기기는 작업 환경에서 포름알데히드를 제거함으로, 실내 공기의 질을 향상시키고, 병에 걸린 위험을 줄일 수 있는 가능성을 가지고 있다. 미국 환경청의 Mark Clyton 박사는 이번에 개발된 기기가 대부분의 사람들이 90퍼센트 이상을 보내는 공간에서 가장 일반적으로 공기 중에서 발견되는 화학 물질의 농도를 줄이는데 상당히 기여할 것이라고 평가했다. 또한 이런 광화학 촉매를 이용하는 것은 공기 청정 기기를 향상시키려고 진행 중인 노력에도 기여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원문정보: Yang et al. Oxidation of methanol and formaldehyde to CO2 by a photocatalyst with an energy storage ability. Phys. Chem. Chem. Phys. 2010. DOI: 10.1039/b925146d

 

Source : LED마켓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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