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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사장단 인사 임박, JY 어디까지 승진? ㆍ [LED스탠드] Atree LED와 아이팟 독이 만났다. Cut


삼성 사장단 인사 임박, JY 어디까지 승진?

삼성전자 잔류·쾌속승진 유력, 사장단 연쇄 자리이동 가능성도


이르면 내달 이뤄질 것으로 예고된 삼성 사장단 인사에 재계 안팎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삼성은 매년 12월로 예정되고도 이듬해 1월로 미뤄지곤 했던 인사를 올해는 제때 진행해 불확실한 내년 경영전망 속에 경영 공백을 최소화한다는 방침이다.

이번 인사의 쟁점은 역시 이재용 삼성전자전무(사진)가 어디까지 승진할지 여부다. 이 전무가 기량을 발휘하고 있는 삼성LED 사장직을 맡을 것이라는 설과 중국법인으로 가지 않겠느냐는 일각의 전망이 있었지만 현재로서는 삼성전자에 남아 보다 중책을 맡게 될 것이라는 설이 가장 설득력을 얻고 있다. 어렵게 삼성전자 내에서 입지를 다진 만큼 다시 외곽으로 빠질 가능성이 높지 않다는 것이다.

삼성 고위층의 전망도 대체로 이와 일치한다. 특히 최근 이 전무가 중심이 돼 이끌었던 LED TV 사업에서 가시적인 성과가 나타나면서 사실상 신시장을 선점하는데 이 전무가 기여한 점에 대한 공적도 사내서 인정받는 분위기다. 이건희 전 회장 퇴진 후 지속적으로 제기됐던 '리더십 부재'에 대한 대안이 사실상 이 전무 뿐이라는 점도 삼성전자 잔류설에 힘을 실어주고 있다.

이 전무의 승진에 특히 귀추가 주목되는 것은 이 전무가 어느 정도까지 올라가느냐에 따라 최고위층인 사장단 포진의 변화도 불가피하기 때문이다. 특히 주력 계열사인 삼성전자 최고위 경영층에서는 이 전무의 승진이 신ㆍ구 경영진 물갈이의 신호탄이 될 수도 있다는 분석이 지배적이다. 만약 이윤우 부회장이나 최지성 사장이 승진하거나 계열사로 자리를 옮기게 된다면 최고위층의 연쇄적인 자리이동이 불가피하기 때문이다.

고 이병철 삼성그룹 회장의 추모식에 모습을 드러낸 이학수 전 전략기획실장(현 고문)의 복귀설도 인사를 앞두고 흘러나왔지만 현재로서는 복귀 가능성이 높지는 않아 보인다.

한편 내달로 예정된 인사가 예년과 같이 내년으로 미뤄질 공산도 높다. 특히 연말 이건희 전 회장의 사면복귀설이 구체화되고 있어 삼성이 특별한 움직임을 자제할 가능성이 높은 상황이다. 삼성 인사위원장을 맡고 있는 이윤우 삼성전자 부회장은 최근 기자들과 만나 "인사라는 게 분위기가 성숙돼야 잘 진행되지 않겠느냐"고 말해 인사 연기 가능성을 시사했다.

[아시아경제 우경희 기자] khwoo@asiae.co.kr





와이즈파워, 매장용 LED 조명등 공급 개시



그린에너지 전문 부품소재 기업인 와이즈파워(대표 박기호, www.wisepower.co.kr)는 오늘 매장용 고연색성 LED 조명등의 개발을 완료하고, 국내의 대표적인 자연주의 화장품 브랜드인 더페이스샵에 시범 공급했다고 발표했다.

와이즈파워는 최근 신규 오픈한 더페이스샵의 대학로점을 LED 조명 시범점포로 채택하여 매장 내의 진열대와 천장 등에 LED 조명등을 설치하였다. 이번 시범점포에는 진열대의 간접조명으로 약 90여 개, 천장의 다운라이트용으로 약 60여 개의 고연색성 LED 조명이 설치되었다. 지금까지 특별한 조명 인테리어를 원하거나, 진열대의 일부 제품을 강조하기 위해서 부분적으로 LED 조명을 설치한 사례는 있었지만, 매장의 거의 모든 조명을 고연색성 LED로 설치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번에 개발된 와이즈파워의 LED 조명등은 태양광에 가까운 빛을 내는 뛰어난 연색성이 가장 큰 특징이다. 또한 이 제품은 발열량 및 전기 소모량이 낮고, 전구 수명이 길어서 유지보수 비용 절감 등 뛰어난 경제성을 가지고 있으며, 매장 관리자의 편리성까지 제고할 수 있다.

15평 규모의 화장품 매장에 약 60개의 LED 조명을 설치할 경우, 유지보수와 전기요금 등을 한 달에 40만원 이상 절감할 수 있어서, 약 1년 9개월 정도 사용한다면 초기 설치비용을 회수할 수 있다(참고자료 참조). 이 같은 직접적인 경제적 효과 외에도 와이즈파워의 LED 조명등은 자외선을 전혀 방출하지 않기 때문에 화장품 매장에 진열된 제품의 변색 및 탈색 등이 발생하지 않아, 제품의 손실과 이로 인한 폐기물 처리 비용까지 대폭 줄일 수 있다.

와이즈파워의 LED 조명은 미국 사노프社와 공동 설립한 라이트스케이프社의 LED 형광물질을 사용하여 연색지수가 최대 97Ra에 달하며, 이번에 더페이스샵의 시범점포에 적용된 제품은 연색지수 92Ra 이상의 고연색 조명으로 와트당 70루멘의 광효율을 제공한다. 일반적으로 LED 조명의 연색지수가 높아질수록 광효율은 급격히 떨어지며, 광효율이 떨어지게 되면 소비전력은 한층 늘어나게 된다. 반면 와이즈파워의 조명등은 광효율의 감소율이 경쟁 제품에 비해 낮은 것이 특징이다. 따라서 동일한 고연색성 제품 간의 비교에서도 높은 효율과 뛰어난 품질을 제공한다

와이즈파워의 박병재 사업부장은 “와이즈파워는 일반 조명용 LED시장보다 매장용 LED 조명등을집중적으로 개발하여 매장관리자의 요구에 맞는 제품을 출시하였다.”면서, “연색성이 높은 LED 조명은 정확한 색채를 필요로 하는 공간에 적합하다. 따라서 백화점의 쇼룸과 의류매장, 화장품 매장, 스튜디오, 그리고 미술관과 박물관 등으로 공급이 확대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또한 박병재 사업부장은 “현재 국내 여러 화장품 브랜드와 백화점 등의 다양한 고객들과 협의하고 있어 매출 향상이 기대되며, 현재 실내등과 산업용 보안등과 같은 분야에서도 우리 제품을 검토하고 있다. 또한 일본의 유수 조명업체와도 협의를 진행하고 있어 연내에 성과를 올릴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와이즈파워에 관하여

와이즈파워는 휴대폰을 비롯한 모바일 기기용 배터리팩과 고출력, 고연색성의 조명용 LED 제품군을 제공하는 그린에너지 전문 부품소재 기업이다. 모바일 기기의 장시간 사용을 가능하게 하는 동시에 안정성과 디자인 효율성을 제공하는 와이즈파워의 배터리팩 제품군은 국내 굴지의 휴대폰 제조사들에게 공급되면서 그 품질을 인정받았다. 또한 세계 최초로 휴대폰용 무접점 충전기 시스템의 개발을 완료하였으며, 양산을 눈앞에 두고 있는 상황이다.

특히 와이즈파워의 신규 진출 시장인 LED 사업분야의 경우, LED 공정의 첫 단계인 에피 웨이퍼에 대한 제조기술을 비롯하여 LED 형광체 제조 원천기술, 그리고 패키징, 조명 모듈 설계, 생산 기술 등 주요 LED 공정기술에 대한 기술력을 확보하고 있다. 특히 최근에는 고연색성을 가장 큰 장점으로 하는 조명용 LED 제품을 통해 조명 시장에 성공적으로 진출하면서, 그린에너지 전문 기업으로써의 면모를 갖춰가고 있다.

서울 문래동에 본사를 둔 와이즈파워는 지난 2008년에는 해외시장 공략을 위한 초석으로 중국법인을 설립하였으며, 독자적인 기술력 확보를 위해 기업 부설연구소를 운영하고 있다. 현재 와이즈파워는 코스닥에 상장되어있다(코스닥: 040670)

와이즈파워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www.wisepower.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LED 조명의 친환경성


친환경적인 LED 조명의 채택은 이산화탄소 배출량 감축을 위한 효과적인 대안이 될 수 있다. 지식경제부의 발표에 따르면 오는 2015년까지 국내 조명의 약 30%를 LED 조명으로 교체할 경우 약 160억 kWh의 전력을 절감하고, 이산화탄소의 배출은 약 680만톤 줄일 수 있다고 한다. 이는 100만 kWh급 원자력 발전소 2기의 연간 전력 생산량에 해당하는 수치이다.

와이즈파워 소개: ㈜와이즈파워는 2차전지 배터리팩 생산 및 판매업체인 (구)스탠다드에너지테크가 우회상장한 회사로 기존 스탠다드에너지테크의 사업분야인 2차전지 배터리팩 분야를 기반으로 LED조명 관련 시장으로 진출한다. 와이즈파워는 2차전지 배터리팩 생산으로 LG전자, 팬택, KTFT 등 대형 휴대폰 제조업체에 제품을 공급하며 매우 견조한 매출실적을 기록하고 있으며 회사설립 11년간 흑자구조를 유지하고 있다.

(서울=뉴스와이어)





케이투엘의 LED가로등, 업계 정상
노린다


향상된 성능의 파워서플라이 기술이 기반


K2L이 출시한 가로등 제품


많은 업체들이 LED 가로등 제품을 개발을 완료했거나 개발 중에 있다. 현재는 초기 제품으로서 문제가 되었던 조악한 디자인, 방열, 배광과 관련된 문제점이 관련 업체들의 꾸준한 기술 개발 노력으로 점차 개선되고 있다. 보안등에 있어서는 어느 정도 상용화가 가능하다는 평가가 있지만, 가로등에 있어서는 아직 시기상조라는 의견이 팽배한 것이 사실이다. 실제 이런 의견은 LED가로등과 직접적인 이해관계가 무관한 LED 업계 관계자들로부터 심심치않게 들려온다. 또한 LED가로등에 관한 고효율 인증이 국내 LED가로등 업계에서 고효율 인증 규격을 충족시킬 수 있는 내년 이후로 미루어진 것도 이와 무관하지 않다고 할 수 있다.

이런 가운데 지금까지 잘 알려지지 않았던 LED조명 업체가 당당하게 LED가로등 제품을 시중에 출시하며 전면에 나섰다. 이 업체는 케이투엘로 LED관련 파워 서플라이 전문 업체로 터널등, 보안등, 가로등 제품을 개발하고 테스트 중에 있었다.

사실 많은 LED조명 업체들이 LED 가로등을 개발했다고 발표는 하고 있지만, 제품 기획부터 디자인, 금형, 회로설계등 개발 전반에 대해서 손을 댈 수 있는 업체는 많지 않다. 심지어 국내 조명, LED 관련 전시회에 중국 등의 제품을 들여다 전시해 놓는 경우도 있었다. 이에 반해 케이투엘은 LED의 전기적, 전자적 성능 개발은 물론 제품 양산에 이르기까지 전사적 개발 프로세스를 자체 내에서 소화할 수 있다.

케이투엘에서 가로등 제품 개발을 담당했던 관계자에 의하면 “해외 LED칩은 물론 국내 LED칩도 사용하여 최적의 성능치를 보여줄 수 있다. 또한 자체 개발된 정전력 제어형 점등회로는 불규칙한 과전압으로부터 LED칩을 보호하고 칩 자체에서 나오는 열을 적게 해준다. 이는 방열 설계에 대한 부담을 줄여서 자연대류방식으로도 방열구조를 경량화 시킬 수 있다”고 말했다.

케이투엘의 250W LED가로등은 최적화된 파워 서플라이의 기술적 설계로 역율 0.99를 연색지수 75까지 달성했다. 터널등의 경우 80W 제품을 기준으로 광효율은 지난 4월 한국광기술원의 시험 결과 98.7lm/W가 나왔다. 연색성은 68정도로 동급의 다른 기업들과 비교해도 상당히 높은 편이라고 할 수 있다.

케이투엘은 자사의 강점 분야로 내세우고 있는 LED 파워서플라이에 대해서 “방수형일 뿐만 아니라 가로등의 헤드에 내장되어 있는 형태이기 때문에 누수, 방진에 의한 감전사고와 같은 안전사고를 방지할 수 있다”고 했다. 또한 “독자적인 파워서플라이 기술은 기존 업체와 달리 LED소자에 맞게 전원공급장치를 설계할 수 있다. LED 모듈에 맞는 소형 설계를 할 수 있기 때문에 사용자의 요구에 기민하게 대응할 수 있다”며 “파워서플라이에 관한한 우리의 기술적 우위가 크다”고 자부했다. 앞으로 있을 국내, 국제 인증 문제만 통과하게 되면 국내 LED가로등 시장에서 케이투엘의 행보는 급격히 활발해질 것으로 보인다.

한국조명산업신문/김유성 기자 news@lednews.net





"LED형광등, 그냥 갈아 끼우면 됩니다"


신개념 LED조명등 개발한 벤처기업 GND

안정기·재설치 필요 없이 기존설비에 장착

"싸고 안정된 조명 생산 녹색 성장에 한 몫"

20일 경기 안양시 평촌동의 한 벤처 빌딩에 자리잡은 발광다이오드(LED) 조명기구생산기업 GND. 공장 안을 들어서자 반도체생산 라인을 연상하게 하는 광경들이 펼쳐졌다.

방진복과 마스크를 쓴 직원들이 자동화 설비사이를 부지런히 돌아다니면서 쌀알 크기 만한 LED 칩이 인쇄회로기판에 제대로 장착되는 지를 꼼꼼히 살폈다.

이곳에서 만드는 것은 형광등과 백열등을 대체할 수 있는 LED 조명등. 겉모양만 봐선 기존 형광등(600㎜)과 똑같지만 형광등 대체형 LED 조명엔 LED칩이 132개나 들어간다.

LED는 전기료가 적게 들고 수명이 길 뿐만 아니라 친환경적 조명으로 최근 인기 상한가다. 먼저 전기료의 경우 LED 조명은 백열등의 10분의1, 형광등의 2분의1 수준에 불과하다.

이에 따라 100W 백열등 100개를 하루 15시간 사용, 연간 전기료가 540만원 정도 되는 사업장이라면 LED 전구로 교체할 경우 전기료가 54만원으로 줄어든다.

반면 LED 조명의 수명은 무려 5만시간으로, 백열등의 50배, 형광등의 10배에 달한다. 전기료도 적고, 오래 쓰다보니 하루 종일 조명을 켜야 하는 곳이 먼저 LED 램프를 설치하고 있다. LED 조명은 또 그 만큼 전기를 덜 생산해도 돼, 이산화탄소 배출량도 크게 줄일 수 있다. 수은과 납, 자외선 방출 등 기존 조명등의 유해 물질에 대해서도 걱정할 필요가 없다.

사실 LED 조명을 만드는 회사는 적지 않다. 이런 장점들로 인해 수요가 커질 것으로 보고 너도나도 LED 조명등 생산에 뛰어든 상태다. 그러나 LED 조명등 보급은 더디기만 하다. 이유는 가격 때문. LED 조명등은 일종의 반도체인 LED 칩이 들어가는 만큼 가격이 기존 조명등에 비해 10배 정도 비싸다.

형광등 대체용 LED 조명의 경우 소비자 가격이 10만원을 훌쩍 넘는다. 선뜻 구매하기에는 초기 비용이 너무 높다. 특히 기존 형광등을 LED 조명으로 바꾸려면 통상 전문기사를 따로 불러야 한다. 기존 등기구 안쪽의 안정기를 제거 또는 별도 설치하고 배선 등을 다시 연결하는 일은 전기공사법에 따라 전기기술자가 시공해야 한다. 시간도 오래 걸리고 설치 비용도 만만치 않다.

그러나 GND의 LED 조명은 기존 형광등을 빼고 그 자리에 바로 꽂기만 하면 된다. LED 전문기업인 테크룩스(대표 남기호)와 공동 연구ㆍ개발(R&D) 끝에 안정기 유무와 상관없이 작동하는 LED 조명등을 만드는 데 성공했기 때문이다.

따라서 전문가가 아니라도 누구나 손쉽게 원래 쓰던 형광등이나 백열등을 바꿔 끼면 바로 구동토록 설계돼있다. 테크룩스는 특허도 냈다. 별도의 부품이 필요 없으니 가격경쟁력도 뛰어날 수 밖에 없다.

그 동안 김양경(40ㆍ여) GND 대표가 주력해 온 부문은 인쇄회로기판(PCB)이었다. 중앙국제법률특허사무소에서 근무하다 한 때 영어강사로도 활동했던 김 대표는 2004년 컴퓨터 4대로 PCB 회사를 차린 뒤 현대차, LG전자, SK이노에이스, 기륭전자등의 납품ㆍ등록 업체로 자리를 굳혔다.

특히 현대차의 경우 하이브리드 차량의 PCB는 상당부분 김 대표가 납품하고 있다. '저탄소 녹색성장'과 관련이 깊은 일을 연이어 하는 셈이다. 김 대표는 "누구라도 손쉽고 부담 없이 쓸 수 있는 LED 조명을 만드는 게 '저탄소 녹색 성장'을 앞당기는 길이라고 생각한다"며 "더 싸고 더 안정된 LED 조명을 생산, 우리나라가 LED 강국이 되는 데 작은 힘이 되고 싶다"고 말했다.

박일근기자 ikpark@hk.co.kr





한성엘컴텍, 배광각도 조절 LED 가로등


조명기구 변경 없이 리플렉터(조명용 반사판) 모듈의 각도 변경만으로도 빛을 보내는 각도와 방향을 변경할 수 있는 LED 가로등이 나왔다.

한성엘컴텍은 동일한 등기구로 다양한 각도로 빛의 방향을 조절할 수 있는 광원모듈과 이를 위한 조명장치에 대한 특허를 취득했다고 밝혔다. 한성엘컴텍은 이번 특허 취득으로 배광(配光) 각도와 빛의 방향을 조절할 수 있어 경사가 있는 도로, 곡선 도로, 차선폭 등 다양한 환경에 따라 맞춤형 가로등을 선보일 수 있게 됐다. 한 종류의 LED가로등으로 다양한 설정이 가능해져 도로 환경에 따라 각기 다른 종류의 가로등이나 LED를 설치할 필요가 없어졌기 때문이다.

[노현 기자]





와이즈파워, 더페이스샵에 LED 조명등 공급




와이즈파워는 매장용 고연색성 LED 조명등의 개발을 완료하고, 화장품 브랜드 더페이스샵에 시범 공급을 시작했다고 23일 밝혔다.

시범 점포는 최근 신규 오프한 더페이스샵 대학로점으로, 매장 내 진열대에 간접조명으로 90여 개, 천장의 다운라이트용으로 60여 개의 고연색성 LED 조명이 설치됐다.

지금까지 특별한 조명 인테리어를 원하거나, 진열대의 일부 제품을 강조하기 위해서 부분적으로 LED 조명을 설치한 사례는 있었지만, 매장의 거의 모든 조명을 고연색성 LED로 설치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고연색성 LED 조명등은 태양광에 가까운 빛을 내는 뛰어난 연색성이 가장 큰 특징이다. 또, 발열량 및 전기 소모량이 낮고, 전구 수명이 길어 유지보수 비용 절감 등 경제성도 뛰어나다.

회사측에 따르면, 15평 규모의 화장품 매장에 약 60개의 LED 조명을 설치할 경우, 유지보수와 전기요금 등을 한 달에 40만원 이상 절감할 수 있어, 1년 9개월 정도 사용하면 초기 설치비용을 회수가 가능하다.

또, 와이즈파워의 LED 조명등은 자외선을 전혀 방출하지 않아 진열 제품의 변색 및 탈색에 따른 손실도 막을 수 있다.

와이즈파워의 LED 조명은 미국 사노프와 공동 설립한 라이트스케이프의 LED 형광물질을 사용, 연색지수가 최대 97Ra에 달하며, 이번에 더페이스샵의 시범점포에 적용된 제품은 연색지수 92Ra 이상의 고연색 조명으로 와트당 70루멘의 광효율을 제공한다.

일반적으로 LED 조명의 연색지수가 높아질수록 광효율은 급격히 떨어지며, 광효율이 떨어지게 되면 소비전력은 늘어나는 반면, 와이즈파워의 조명등은 광효율 감소율이 경쟁 제품에 비해 낮다.

박병재 와이즈파워 사업부장은 "일반 조명용 LED시장보다 매장용 LED 조명등을 집중적으로 개발, 매장관리자의 요구에 맞는 제품을 출시했다"면서, "연색성이 높은 LED 조명은 정확한 색채를 필요로 하는 공간에 적합해 백화점의 쇼룸과 의류매장, 화장품 매장, 스튜디오, 미술관, 박물관 등으로 공급이 확대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LED스탠드] Atree LED와 아이팟 독이 만났다.






최근에 출시된 필립스의 PAR30,PAR38 LED조명 제품

Philips EnduraLED™  PAR30 and PAR38  LED Lamps


Ideal for general and accent lighting in retail, hospitality, and residential spaces EnduraLED™

 

Advanced LED retrofit light systems

Philips EnduraLED™ PAR indoor reflectors with high brightness LEDs are perfect for track and recessed lighting. Simply install into existing fixtures and begin saving energy and money.



High efficacy LED reflector lamp

• Instant-on light

• Emits virtually no UV/IR light in the beam

• Lasts 45,000 hours rated average life1,2

• Provides perfect beam quality,with 25º nominal beam angle in PAR38, PAR30L and PAR30S shapes

• Saves 39 watts of energy when compared to a 50W halogen PAR30*

• Available in 2700K, 3000K and 4200K color temperatures

• Color temperature spread ±145K

• Contains no mercury



Easy to experience

• Lowers maintenance costs by reducing re-lamp frequency

• Will not fade colors, avoids inventory spoilage

• 3-year warranty period

(1,2 See back page for footnote.)

* 11W EnduraLED PAR30 compared to a 50W halogen PAR30. Light output of the 11W PAR30S at 410 lumens and 1800 candela compares to the 50W Halogen PAR30S at 610 lumens and 1800 candela.




Philips EnduraLED™ PAR30 and PAR38 LED Lamps

Ordering, Electrical andTechnical Data (Subject to change without notice)



Shipping Data
(Subject to change without notice)



Energy Efficiency

 



“남들 안 간 길 간다” …
공작기계 → LED조명 화려한 변신


‘이노패스트 15’는 혁신(Innovative)을 통해 고성장(Fast-Growing)을 일궈내는 우량기업을 가리킵니다.‘한국 대표기업’이라고 하기엔 아직 부족하지만 미래의 성장동력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는 중견·중소 기업들 입니다. 중앙일보는 작지만 강한 15개 이노패스트 기업의 창업·성장 스토리를 통해 기업가 정신이 기업의 성장에 얼마나 중요한지를 조명할 예정입니다. 세계적 컨설팅 업체인 딜로이트의 컨설팅도 함께 소개합니다. 또 매년 이들 기업의 성과를 다시 취재해 성공과 실패의 원인도 분석해 나가겠습니다.
대학에서 철학 전공. 졸업 후 3년간 보험회사 근무. 월급쟁이 생활을 접고 찾아든 곳이 청계천 기계 골목. 친척 공장에서 기계 고치는 것을 돕다가 창업. 유영호(50) 화우테크놀러지 사장이 기계 공장(화우기계)을 차린 것은 꼭 20년 전이다.
그러다 2000년 이후 공작기계 메이커에서 발광다이오드(LED) 조명 사업자로 화려한 변신이 시작된다.
LED, 말 그대로 스스로 빛을 내는 반도체다. 휴대전화 화면을 밝히는 데 주로 쓰인다. 최근엔 TV용 디스플레이 뒤에 들어가는 백라이트로도 쓰임새가 넓어졌다. 요즘 LED가 각광받는 건 소재의 친환경성 덕이다. 같은 전력으로 형광등이나 백열등보다 훨씬 밝은 빛을 내고 수명도 길다. 유럽에서는 수년 내에 전력 소모가 큰 백열등을 LED 조명으로 바꾸려 하고 있다.
“백열등은 전력의 5%만 빛으로 바꾸고 95%는 열로 소비합니다. 반면 LED 조명은 전기 에너지의 80%를 빛으로 바꾸니 에너지 효율에서 비교가 안 되죠. 에너지 절감이 각국 공통의 화두가 되면서 자연히 LED 조명에 대한 수요가 커진 거죠.”
사슴 떼의 이동 경로를 파악하고 길목을 지키는 포수의 전략이라고나 할까. 화우테크놀러지는 2006년 평판형 LED 조명인 ‘루미시트’를, 2007년엔 전구형 ‘루미다스’를 내놓았다. 국내보다는 일본과 미국, 유럽 같은 선진국에서 장사가 됐다. 전기요금이 비싸고 에너지 절약과 이산화탄소 배출 억제 같은 사회적 요구가 큰 선진국들이 먼저 반응한 것이다. 지난해 LED 조명 매출액 608억원 중 83%가 수출이다.
‘블루오션’인 LED 조명과의 만남은 우연이 아니다. 기계공장을 운영하면서 부닥친 장벽을 넘기 위한 끊임없는 탐구와 혁신의 결과다. 그는 화우기계를 창업한 뒤 처음엔 외국산 공작기계를 들여와 본떠서 팔았다. 그러다 자체 설계로 CNC(수치제어) 전용장비를 개발하는 데까지 발전했다. 컴퓨터로 디자인한 문양을 정교하게 깎아내는 기술로 기계를 꽤 팔았다. 하지만 거기까지가 한계였다.

“기계에선 선진국이 우리보다 200년은 앞서 있습디다. 도저히 못 따라가겠더군요. 웬만한 건 모두 특허로 걸려 있고, 브랜드도 경쟁이 안 됐어요. 한국 시장은 너무 작아 외국으로 나가야겠는데, 기계로는 이길 수가 없겠더라고요.”
적어도 출발선이 비슷해야 세계 무대에서 어느 정도 겨뤄볼 것 아닌가.
그래서 그는 남들이 안 하는 것을 찾았다. 그래야 앞서갈 수 있겠다는 생각에서였다. 그렇다고 그간 노하우를 쌓은 기계 사업과 영 동떨어져서도 안 됐다. 우선은 CNC조각기계를 활용해 지하철역 대형 광고판 제작으로 사업을 확장했다. 광고판 디자인을 다양하게 만들기 위해 형광등을 대신할 광원을 찾던 중 LED를 알게 됐다. 2000년이었다.
LED 조명 시장의 규모도 제대로 파악되지 않을 정도로 초기 단계였다. 남들이 시도하지 않은 분야였고, 그래서 열심히 하면 승산이 있다고 봤다.
“출발선에서 총성이 울렸는데, 우리가 먼저 출발한 셈이지요.”
이때부터 LED 기술 개발에 몰두했다. 다른 회사들이 20W급 제품을 들고 나왔을 때, 화우는 80W급의 제품화에 성공했다. LED는 밝기를 높이면 열이 많아진다. 이 열을 다스리는 게 기술의 핵심이다. 아크릴판에 홈을 파서 LED를 5분의 1 정도만 집어넣고, 나머지 5분의 4는 밖으로 드러나게 고정시킨 뒤 방열 코일을 둘러 열을 밖으로 빼내는 ‘방열 코일 기술’을 개발했다. 빛이 앞으로만 나가는 ‘직진성’을 보완하고 골고루 퍼지게 하기 위한 광유도 기술도 개발했다. 여기엔 CNC 공작기계의 정교한 커팅 기술을 응용했다.
이렇게 개발한 기술로 그는 세계 40개국에서 특허를 냈다. 남들이 관심을 두지 않을 때, 한 발 앞서 연구해 먼저 방법을 찾아낸 것이다. 오스람이나 필립스 같은 대기업들은 ‘제 살 깎아먹기’를 우려해 LED 조명 사업에 소극적이었다. LED 조명은 회사에 활력을 불어넣었다. 2004~2006년 140억원대에 머무르던 연간 매출액은 2008년엔 5배가 넘는 742억원으로 불었다. 또 2006년 7.2%였던 매출액 영업이익률도 지난해 19.3%로 뛰었다.
하지만 안심할 단계는 아니다. 지난해 금융위기는 역풍이었다. 일본·미국·캐나다 등 해외 합작법인 추진이 뒷걸음질쳤다. 또 해외 투자자들이 투자를 미루거나 취소하는 바람에 요즘은 투자자 찾기에 다시 나섰다. 대량생산에 대비하기 위해 신축한 공장을 규모 있게 돌리는 것도 유 사장의 고민거리다.
“경기 침체의 돌파구로 녹색성장이 화두로 떠올랐습니다. 또 나라마다 이산화탄소 감축 계획이 가시화하고 있지요. 점점 좋은 여건이 조성되고 있습니다. 기술 발전으로 LED 가격이 떨어지면 산업용에 머무르던 수요가 가정용으로도 확산할 겁니다. 곧 대량 판매할 수 있을 때가 올 겁니다.”
유 사장은 ‘기업은 움직이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살아남기 위해 CNC공작기계에서 광고판으로, 그리도 다시 LED 조명으로 신속하게 방향을 틀었다. 그는 다시 진화할 채비를 하고 있다.
“LED 조명 시장도 머지않아 레드오션이 되겠죠. 국내 경쟁업체만 수십 곳인 데다 장기적으로 다국적 기업과의 싸움이 되면 승산이 없다고 봐요.”
그래서 또 아이디어를 짜냈다. LED조명과 이산화탄소 배출권 사업을 연계한 것이다. 대규모 사업장과 공공시설에 LED 조명을 설치하고, 그로 인한 온실가스 감축량만큼을 탄소배출권으로 거래해 수익을 얻는 사업 모델이다. 정부의 청정개발체제(CDM) 사업 승인도 받았다. 그의 경영 철학, ‘중원을 장악해 천하를 평정한다’는 것이다. 일단 중원을 장악했으니 이젠 다음 단계로 들어설 태세다.
특별취재팀=금융증권팀 김준현 차장, 김원배·김영훈·조민근·박현영·한애란 기자, 사진=김경빈 기자



이런 점은 보완하세요


글로벌 기업들과 경쟁 불가피 … 빠른 의사 결정 위한 시스템 경영 필요

화우테크놀러지는 CNC장비개발에서 라이트 패널로, 그리고 다시 LED 조명사업으로 발 빠른 사업전환을 통해 지속적인 경쟁우위를 점해 왔다. 기술적 가치를 중시하는 창업자의 LED 조명에 대한 시의적절한 투자 결정은 회사를 녹색경제의 화두인 LED 조명의 기린아로 부각시켰다. 그러나 기업이 성장하면서 조직원이 늘고 경영 정보가 홍수처럼 쏟아져 들어오면 최고경영자 개인의 판단으로는 한계에 부닥치게 된다. 이때 필요한 것이 시스템에 의한 경영이다.
처음 경영 시스템을 구축할 때 흔히 저지르는 실수가 있다. 부장 위에 본부장, 본부장 위에 전무, 또 그 위에 부사장을 만드는 식의 도식화가 그것이다. 심지어 규모에 걸맞지 않게 각종 위원회를 신설하는 경우도 있다. 대기업에선 잘 짜인 의사결정 시스템일 수 있지만 중소기업에 적합한 조직은 아니다.
이 회사가 지금까지 성공적으로 해온 속도경영을 조직화하기 위해 필요한 것은 ‘옥상옥’ 조직을 만드는 게 아니다. 먼저 각 분야의 전문가를 키우는 것이 시급하다. 몇 조원을 굴리는 실리콘밸리의 대형 벤처캐피털 회사도 실제 직원은 몇 명뿐이다. 이들이 각자 자기 분야의 전문가이기 때문에 가능한 얘기다. 그리고 이들 전문가에게 권한을 이양해 빠르고 정확한 의사결정을 내리도록 해야 한다. 전문가가 아니라 그 윗선의 관리자가 결정한다면 ‘속도’라는 회사의 장점은 자취를 감추게 될 것이다. 이 회사의 근본적인 경쟁력은 녹색경제를 선도할 LED 조명기술에 있다. 각국 경제 운영 및 기업경영의 최대 화두 중 하나는 단연 녹색성장이다. 일례로 정부는 최근 온실가스 감축 목표를 2020년까지 2005년 대비 4% 줄이기로 했다. 다른 제조업은 이 같은 정책에 울상이지만 이 회사는 웃음을 짓고 있다. 전기요금 인상으로 LED 조명 수요가 늘 것이기 때문이다.
창업자인 유영호 사장은 대학시절 통일로에서 서울까지 펑크가 난 자전거를 끌고 가면서 느낀 소비자로서의 아픔을 이중튜브 타이어 개발로 승화시킨 바 있다. 이런 소비자 감흥 리더십을 조직의 행동양식으로 승화시켜야 한다. 아울러 향후 주류를 이룰 녹색 소비자를 겨냥한 녹색경영체제를 갖춰야 한다.
이 회사의 또 하나의 경쟁력은 매달 등록되는 디자인 특허다. 여기엔 통상적인 디자인보다 LED 조명의 기술적인 측면을 보호하려는 의도가 있다. 이미 국내에서만 300여 개 업체가 LED 조명 시장에 진출해 있다. 세계적으로도 내로라하는 거대 기업들과의 경쟁을 피할 수 없는 상황이다. 경쟁우위를 지키기 위해서는 끊임없는 기술 개발과 이를 보호할 수 있는 특허 확보 외에 다른 방법이 없다.
여기서 한 발 더 나아갈 필요가 있다. 디자인을 그 자체로 특화 시키는 거다. 디자인은 더 이상 겉모양을 꾸미는 데 한정된 작업이 아니다. 디자인은 기술을 적용하는 것, 그 이상의 무엇이다. 경영학의 구루인 톰 피터스는 솔루션과 경험, 꿈의 실현을 파는 사람이라면 디자인에 영혼이 머문다는 것을 깨달아야 한다고 말했다. 디자인은 우리 삶을 바꾸고 미래에 영향을 미친다. 성패의 관건은 여기에 달려 있다. 새로운 개념의 디자인이 모든 조직에 적용되고 전파될 수 있도록 기업 문화를 바꿔나가는 작업이 병행돼야 한다.





광주도시철도 1호선 상무역 등 LED조명 교체


광주시가 도시철도 1호선 상무역 등 형광등을 에너지효율이 좋은 LED조명으로 교체했다.

시는 광주도시철도 1호선 상무역과 김대중컨벤션센터역 등 2개 정거장의 출입구, 대합실과 전동차 8량의 형광등을 LED조명으로 교체하는 시범사업을 완료했다.

시범사업은 지난 8월 착공, 전동차 8량 내 형광등 185개와 상무역, 김대중컨벤션센터역 출입구에 설치돼 있는 폴사인과 경관조명, 대합실 형광등 등 188개가 교체됐다. 시범사업 시행 후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기존 형광등에 비해 밝기가 2배 이상 향상됐고, 전동차 연간전력비 1백여 만원, 유지관리 비용 5백여 만원, 역사출입구 연간전력비 1백여 만원 등 연간 총 7백여 만원의 예산을 절감할 것으로 보인다.

또한, 이산화탄소 발생량이 6톤가량 줄어 소나무 1천2백그루를 식재 효과도 거둘 것으로 예상된다.(소나무 1그루가 이산화탄소 5㎏ 흡수). 특히, 광주세계광엑스포 주요 행사장인 서구 상무시민공원 인근 도시철도 역사인 상무역과 김대중컨벤션센터역 출입구에 설치된 경관조명은 계절별로 다양한 조명을 연출할 수 있도록 시공해 시민들에게 빛의 도시에 걸 맞는 볼거리도 제공하게 된다. 시는 LED 조명의 장단점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해 앞으로 실시할 사업에 반영할 계획이다.

한편, 시는 정부 저탄소 녹색성장 정책에 부응하고 공공부분의 녹색철도건설과 2015년까지 에너지 절감형 LED조명 비중을 30%까지 확대하는 등 고효율 新재생에너지 보급시책을 확대 실시할 예정이다. 도시철도 1호선은 오는 2012년까지 연차적으로 모든 역사 19개 곳의 출입구와 전동차 92량을 LED조명으로 교체할 계획이다.

도시철도 1호선이 LED조명으로 전면 교체되면 연간 이산화탄소 발생량을 160톤 가량 줄이고, 전력비 5천여 만원, 유지 보수비 2억5천여 만원 등 연간 3억 원의 예산절감을 거둘 것으로 예상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시범사업으로 유지관리 비용이 절감되고 에너지 효율 개선은 물론, LED부품업체 신규시장 창출도 기대된다”고 말했다.

(광주=뉴스와이어)


Source : LED마켓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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