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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보는 일본은행 보고서, 디플레이션 3년 간다 Foreign News


미리보는 일본은행 보고서, 디플레이션 3년 간다

Bank of Japan May Forecast Third Year of Deflation

 

japanman 일본중앙은행은 일본이 앞으로 3년간은 디플레이션의 늪에 빠져있을 것이라 보고 있으며, 다시 경기가 침체하는 상황을 우려해 당분간은 저금리를 유지하면서 대출확대정책 중단시점을 모색하게 될 것이라고 경제전문가들이 예측했습니다.


또 엔화강세가 이어지면서 수출이익이 감소하고 수입물가는 감소해, 물가를 더욱 낮추는 상황이라는 분석입니다.


16인의 경제 전문가를 통해 이번 주 나올 일본의 경제보고서를 미리 예측해본 상황인데, 일부 전문가의 경우 조만간 다시 일본경제가 침체로 미끄러져 들어갈 것을 경고하고 있습니다.


침체 초기 대부분의 정부가 금리를 낮추고 대출확대정책을 펴면서 경기가 살아주길 간절히 바랐지만, 줄었던 기업재고가 다시 채워지고 실업이 늘어나면서 경기침체 우려가 다시 커지는 것이 현실인 듯 합니다.


경기부양 효과가 사라지는 현 시점에서 내년도의 가장 큰 화두는 과연 경기를 민간이 이어서 주도할 수 있겠는가로 보이는데, 구조조정 없이 생산성 향상도 이루지 못한 지금의 상황, 산업구조 변화로 인한 인력수급감소 등으로 가계소득 및 소비가 줄어 민간이 위축될 가능성이 더 커 보입니다.




Bank of Japan May Forecast Third Year of Deflation
(Update1)


By Mayumi Otsuma

Oct. 26 (Bloomberg) -- The Bank of Japan will probably forecast this week that deflation will extend into fiscal 2011, an indication that borrowing costs are likely to stay near zero.

Consumer pricesexcluding fresh food, the bank’s preferred gauge of inflation, will tumble 0.5 percent in the year starting April 1, 2011, and economic growth will accelerate to 1.2 percent, according to the median estimate of 15 economists surveyed by Bloomberg. The central bank will release its semiannual outlook on Oct. 30 at 3 p.m. in Tokyo.

Policy makers will say in the report they plan to keep the benchmark interest ratelow to foster the nation’s recovery from its worst postwar recession, analysts predict. That commitment, against the backdrop of forecasts for entrenched deflation and a fragile recovery, will quell any investor speculation that the bank unwinding emergency credit measures will lead to a rate increase, said Masaaki Kanno.

“The BOJ will probably highlight that consumer prices will be stuck in negative territory and use that to convince investors that a rate hike is still far, far away,” said Kanno, a former central bank official and now chief economist at JPMorgan Chase & Co. in Tokyo.

Eleven analysts said the bank will say this week it plans to stop buying commercial paper and corporate bonds from lenders in December as scheduled because companies are finding it easier to obtain credit.

Fifteen of the 16 economists who gave monetary policy forecasts through 2011 said they expect the key rate to stay at 0.1 percent through the end of 2010 at the earliest. Japan’s borrowing costs have been kept below 1 percent since Sept. 1995.

The yen traded at 92.05 per dollar at 7:15 a.m. in Tokyo from 92.06 late Oct. 23 in New York.


End Credit Programs

“The central bank will likely decide this week it will end the credit programs” on Dec. 31, said Naka Matsuzawa, chief investment strategist at Nomura Securities Co. in Tokyo. “They can use the meeting to simultaneously show their subdued outlook for the economy and prices while underlining their commitment to a low-rate policy,” quashing speculation of an imminent rate increase, he said.

The asset-purchase programs have been in place since the bank lowered borrowing costs to 0.1 percent in December amid the worst global financial crisis since the Great Depression. It has also been offering lenders unlimited loans backed by collateral, a facility analysts say the bank may extend into next year.

Bank of Japan Governor Masaaki Shirakawaand his deputy Kiyohiko Nishimurasaid this month the need for the programs of buying corporate debt has diminished as credit markets have stabilized. The bank is committed to keeping borrowing costs “very low,” they said.


Global Recovery

Some central banks are tightening policy as the global economy recovers. Australia this month became the first Group of 20 nation to raise interest rates since the height of the financial crisis and policy makers in South Korea have signaled they will tighten credit to prevent asset bubbles from destabilizing growth.

Japan’s central bank may decide this week to extend the limitless lending initiative to March because the facility is being used by lenders and terminating it may cause borrowing costs in the money market to rise, according to JPMorgan’s Kanno.

Not all economists expect a decision on the programs this month. Analyst Mari Iwashitasays the bank may postpone the decision for a month because this week’s gathering will focus on the economic projections.


Remain Divided

“Board members probably won’t oppose ending the corporate debt programs, which are being little used, but they probably remain divided over” the lending program, said Iwashita, chief market economist at Nikko Cordial Securities Co. in Tokyo. “This week’s meeting may not be a good opportunity to make a decision given that the board also wants to focus on their economic forecasts.”

The economy will shrink 3.1 percent in the year to March before growing 1.1 percent in fiscal 2010, according to the median estimate of 16 economists surveyed. Prices will fall 1.6 percent this year and 1.3 percent in the following 12 months, they said.

Shirakawa has said the bank isn’t confident about the strength of the world’s second-largest economy once global stimulus fades and companies replenish inventories. The yen’s more than 5 percent advance against the dollar in the past six months has eroded exporters’ profits, while also made making imports cheaper and contributing to price declines.

Domestic demand is also showing signs of waning. Economists expect the unemployment rateto rise to an unprecedented 6 percent next year. Prime Minister Yukio Hatoyama’s government last week pledged to create 100,000 jobs by March.

“We’ll soon see more signs that the rebound is losing steam and that Japan may slip back into a recession,” said Yasunari Ueno, chief market economist at Mizuho Securities Co. in Tokyo. The BOJ’s report “will convince investors that the central bank won’t seek to raise rates until the first half” of fiscal 2011 at the earliest, he said.

To contact the reporter on this story: Mayumi Otsumain Tokyo at motsuma@bloomberg.net

Last Updated: October 25, 2009 18:34 EDT




Bank of Japan May Forecast Third Year of Deflation


이번 주 일본중앙은행은 디플레이션이 2011년까지 이어질 것이라 예측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

블룸버그가 15명의 이코노미스트들을 상대로 조사한 바에 따르면 인플레이션을 측정하는 지표인 신선식품을 제외한 소비자 물가는 올해부터 2011년 4월 1까지 0.5%하락하고 경제성장은 1.2%까지 증가할 것이라고 보았다. 중앙은행은 반기성과를 10월 30일 오후 3시에 공개할 예정이다.

애널리스트들의 예측에 따르면 이 보고서에서 당국자들은 세계대전 이래 최악의 침체를 벗어나기 전까지는 낮은 수준의 기준금리를 유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Masaaki Kanno는 확실한 디플레이션과 약한 경제회복예측의 배경에 대한 논의는 투자자들의 투기수요를 사라지게 만들고 은행이 긴급신용확대정책을 없애기 시작하면서 금리가 높아질 것이라고 말했다.

JPMorgan Chase & Co.의 수석이코노미스트이며 전 일본중앙은행 관료였던 Kanno는 소비자물가가 마이너스 영역에 있을 경우에 금리인상이 점점 어려워 진다는 확신을 투자자가 갖게 되는 게 이에 대한 대처라 일본은행의 주요 역할이 될 것이라 말했다.

11명의 애널리스트들은 기업들이 더욱 손쉽게 돈을 구할 수 있게 되었기 때문에 중앙은행이 금융권으로부터 상업어음과 회사채에 대한 매입을 예정된 12월에 중단할 계획임을 밝힐 것이라 말했다.

16명의 애널리스트 중 15명은 2010년 말까지 기준금리가 0.1%머무를 것이라 예측했다. 일본의 조달금리는 1995년 9월 이래 1%아래를 유지해 왔다.

엔화는 10월 23일 뉴욕에서 달러당 92.06엔에 거래된 이후 오늘아침 7:15 현재 도쿄시장에서 92.05엔으로 거래되고 있다.



End Credit Programs


노무라증권의 수석투자전략가인 Naka Matsuzawa는 중앙은행은 이번 주에 신용확대 프로그램을 올 12월 31일에 끝내기로 결정할 것이라고 말하며 그들은 미팅에서 낮은 금리정책에도 불구하고 물가와 경제성과가 낮아지고 있는 장면을 볼 수 있을 것이며 물가상승필요를 뒤집을 수 있다고 말했다.

대공황이래 최악의 글로벌 금융위기에 대처하기 위해 지난 12월 부터 중앙은행은 조달금리를 0.1%로 낮추었고 자산구매 프로그램을 실시했으며 이를 담보로 무한정 제공되었던 대출을 애널리스트 들은 내년까지는 연장할 것이라 내다봤다.

마사키 시라카와 일본은행 총재와 키요히코 니시무라 부총재는 이달, 신용시장의 안정성이 줄어듦으로 인해 회사채구매 프로그램이 필요하며 매우 낮은 수준의 금리를 유지할 것이라 말했다.


Global Recovery


몇몇 중앙은행들은 글로벌 경기회복에 따라 긴축을 시작하고 있다. 이달 호주는 G20개국 중 처음으로 기준금리를 올렸으며 한국의 당국자도 불안정한 성장으로 오는 자산버블을 예방하고자 긴축신호를 보냈다.

JPMorgan의  Kanno에 따르면 일본의 중앙은행은 애초에 3월까지 하기로 했던 무제한 대출의 연장을 이번 주에 결정할 예정인데 이러한 제도가 끝나게 되면 시장의 조달비용이 오를 수 있다.

모든 이코노미스트가 이달 이 프로그램의 연장을 예상하는 건 아니다. 애널리스트인 Mari Iwashita는 이번 주에 경제목표치에 대한 관심이 집중됨에 따라 결정을 한달 연기할 것이라 말했다.


Remain Divided


Nikko Cordial Securities Co.의 수석 이코노미스트인 Iwashita는 이사회는 아마 거의 사용되지 않는 회사채구매 프로그램의 중단에 대해 반대하지는 않겠지만 의견은 양분될 것이며 이번 주 미팅은 그들의 경제예측에 이목이 집중되길 원하는 상황에서 결정하기 좋은 시기는 아니라고 말했다.

16명의 이코노미스트를 상대로 조사한 바에 따르면 2010년 회계연도에 1.1%경제성장을 이루기 전 올해 3.1%하락할 것이며, 물가는 올해 1.6%하락하고 그 후 1년간 1.3%하락할 것으로 예측되었다고 말했다.


일본은행 총재인 시라가와는 글로벌 경기부양효과가 점점 사라지고 재고가 다시 차면서 세계 2위의 경제대국인 일본의 체력에 관해 확신할 수 없다고 말했다. 지난 6개월 동안 엔화는 달러대비 5%이상 상승했으며 이는 수출업자들의 이익을 갉아먹고 수입품가격을 더 싸게 해 전체 물가가 하락하도록 하고 있다고 말했다.

국내수요는 사라지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이코노미스트들은 내년도 실업률이 6%까지 오를 것으로 예상했다. 유키오 하토야마 총리는 지난주에 내년3월까지 10만 명의 일자리를 만들겠다고 공언했다.

미즈호 증권의 수석이코노미스트인 Yasunari Ueno는 우리는 조만간 반등이 힘을 잃고 일본이 다시 침체로 미끌어져 들어가는 더 많은 사인을 보게 될 것이며, 일본은행의 보고서는 2011년 상반기까지는 중앙은행이 금리를 올리지 않는다는 확신을 줄 것이라고 말했다.

 

 

작성자 청년사자


덧글

  • kkk 2009/10/26 18:23 # 삭제

    매직아이인가요?
  • Blameless 2009/10/26 18:55 #

    사진 말씀인가요?
    사진은 증권 시황판 일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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