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90상단 와이드 상단2

본 블로그는 윈도우비스타, 윈도우7 / 맑은고딕, 나눔고딕 / 1,280 * 1,024 이상에서 최적화됩니다.

‘2009 국제조명산업전’ 현장 스케치ㆍ조명산업의 현주소, 어디까지 왔나 Cut


‘2009 국제조명산업전’ 현장 스케치

루미마이크로의 인수를 통해 LED조명사업에 대한 경쟁력을 강화한 금호전기는 회사가 개발한 다양한 LED조명 제품들을 전시했다. 특히 기존 광원들과 LED조명을 비교 검증할 수 있도록 부스를 꾸미며 제품의 성능에 대한 자신감을 피력했다.


회사의 LED조명브랜드 ‘선피스’를 선보이며 본격적으로 LED조명사업을 실시하고 있는 한솔. 사인용 LED모듈부터 백열등 타입, 할로겐 타입 등 다양한 형태의 LED조명을 선보였다.


전시회에 출품된 다양한 형태의 LED가로등. 위 왼쪽부터 금호전기, 후지라이테크, 아래 재진가로등, 룩센트의 제품.


조명전문업체 필룩스는 다양한 형태의 LED감성조명을 필두로 LED보안등, 디스플레이용 LED조명 제품들을 선보이는 한편, 빛 공해 사진전을 열어 도시경관에서의 조명의 중요성을 홍보했다.


전시회에 출품된 모듈 소켓 일체형의 LED조명 제품들.  왼쪽부터 소룩스, 삼진엘엔디의 제품.


썬라이팅이 선보인 관경 14mm의 대관경 EEFL램프 룩서스. 기존 8mm EEFL을 개량시켜 옥외용 간판, 라이트패널에 적용할 수 있도록 개발한 신광원으로 LED에 버금가는 수명과 전력절감 효과를 지니고 있는 제품이다.


전광판업체로서는 유일하게 참여한 빛샘전자는 타일형태로 건물의 내외부에 부착해 사용할 수 있는 LED타일라이트와 여러 개의 제품을 연결해 전광판과 같은 효과를 연출할 수 있는 LED바 라이트 등의 제품을 선보였다.


SMPS전문업체 소입이 출품한 방수파워 SMPS. IP68의 뛰어난 방진방습 기능과 함께 과전압 과전류 보호기능, 과온도 방지기능의 안전기능이 적용돼 안정성이 매우 뛰어나다. 40W~300W까지 다양한 라인업으로 출품됐다.


경관조명전문업체 휴먼LED가 선보인 튜브타입 LED조명과 각종 수중조명, 분수조명 제품들.


인성엔프라, 한솔, 아래 필룩스의 사인용 LED모듈 제품.


사인용 LED모듈의 경우 지난해에 비해 출품하는 업체들의 수가 매우 줄어든 경향이 나타났다. 지나친 가격경쟁에 따라 실질적인 이윤을 남기기 어려운 제품인 까닭에 홍보에 중단하는 경향이 나타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조명산업의 현주소, 어디까지 왔나


지난 7일~9일까지 사흘간 코엑스 태평양홀서

LED조명업체 대거 참가… 앞선 기술력 선보여

LED일색 전시에 대한 비판의 목소리도

차세대조명의 트렌드를 짚어 볼 수 있는 ‘2009 국제조명산업전’이 지난 7일부터 10일까지 사흘간 삼성동 코엑스의 태평양홀에서 개최됐다.

한국조명기술연구소와 엑스포럼이 공동 주최한 이번 전시회에는 금호전기, 필룩스, 소룩스,  한솔LCD, 후지라이테크 등 조명 관련 업체들과 대학 및 연구소 등 100여 곳의 참여로 이뤄졌으며, 총 230여개 부스로 꾸며졌다. 조명산업의 현재와 미래를 한 자리에서 확인해 볼 수 있었던 ‘2009 국제조명산업전’ 그 현장 속으로 들어가본다. 


▲LED가로등 및 보안등 경쟁 열기 뜨거워

이전 전시회에서 가장 관심이 모였던 제품은 전시장 곳곳에 세워져 빛을 발하는 LED가로등 및 보안등이었다.

금호전기, GA, 테크원 등의 LED조명업체를 비롯해 재진가로등, 은성과 같은 기존의 가로등 업체까지 30여 개의 업체들이 자사의 LED가로등 및 보안등을 전시하며 열띤 홍보 경쟁을 펼쳤다.

이처럼 LED가로등의 경쟁이 뜨겁게 타오른 것은 일반소비자를 대상으로 한 시장이 좀처럼 열리고 있지 않고 있어 관납에 의한 매출에 기댈 수밖에 없는 지금, 가장 큰 수요가 일어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분야이기 때문이다.

또한 가로등의 경우 전세계적으로 LED로의 교체가 계획되고 있기 때문에 국내시장에서의  설치실적 및 성과가 향후 세계시장에서의 성패로 직결될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업체들은 효율 뿐 아니라 배광특성, 디자인에 이르기까지 회사만의 특성을 살린 제품을 선보이며 홍보를 강화했다.

특히 후발업체의 경우 실내조명 및 경관조명에 비해 보다 까다로운 기술력을 요구하는 LED가로등 분야는 시장에서의 역전을 노릴 수 있는 아이템이기 때문에 보다 적극적인 투자를 감행하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테크원, 필룩스 등은 태양광, 풍력 등의 신재생 에너지와 연계한 LED가로등을 선보여 관심을 모았으며, 은성과 룩센트 등은 공공디자인을 염두에 둔 독특한 디자인의 LED가로등을 출품해 참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LED모듈, 소켓 일체형 제품 각광

이번 전시회의 특징 중 한 가지는 LED모듈, 소켓 일체형 제품 강세의 흐름이었다.

이제까지 대부분의 LED조명업체들은 G13소켓형 직관형 LED램프를 위시한 호환형 제품들을 개발, 주력으로 홍보해 왔다.

별도의 등기구 설치가 필요 없이 현재 사용하고 있는 등기구에 그대로 설치해 사용할 수 있는 호환형 제품은 등기구 교체에 따른 비용이 발생하지 않을 뿐 아니라 설치가 편리하다는 점에서 가장 시장성이 클 것으로 판단됐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번 전시회에서는 기존과는 조금 다른 양상이 나타나는 것을 확인 할 수 있었다.

이미 개발돼 있는 호환형 제품의 전시도 꾸준했지만, LED평판조명 등 LED모듈과 소켓, 일체형의 제품에 대한 홍보를 더욱 강화하는 경향이 드러난 것. 이는 기술표준원이 안정성의 문제로 G13소켓 LED램프의 KS인증을 무효화시킨 점이 가장 크게 작용한 것으로 보이지만, 업체 자체적으로도 호환형 제품의 상품성에 대한 회의가 있음을 반증하는 결과로 풀이된다.

전시회에 참가한 한 LED조명업체의 관계자는 “호환형 제품과 일체형의 제품 모두를 개발, 판매하고 있지만 호환형 제품의 경우 그 구조상 상대적으로 효율이 떨어질 수밖에 없다”며 “효율면에서 뛰어난 일체형 제품이 향후 주력상품이 될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전시회에 참석한 또 다른 업체 관계자도 “호환형 LED조명 제품은 초기시장의 과도기적 특성이 큰 제품으로 LED의 특성을 최대한 살릴 수 있는 구조의 제품이 시장을 이끌어 가는 것이 옳은 방향”이라는 견해를 밝혔다.


▲LED 일색… 조명산업전 이름 무색 지적도

이번 전시회에서는 차세대 조명으로서 LED의 입지를 반영하듯 LED조명 일색의 흐름이 강하게 나타났다.

썬라이팅, 필룩스, 쏘코 등 일부 업체들이 EEFL, 삼파장램프 등의 광원을 출품했지만, 이를 제외한 70%이상의 업체들은 LED조명 및 관련 제품을 전시하며 LED일변도의 흐름을 보였다.

이에 일각에서는 “조명의 다양성을 추구해야 할 조명산업전이 전문적인 LED조명 전시회와 다를 바가 없는 것 아니냐”며 비판하는 목소리도 흘러 나왔다.

차세대 조명산업의 중심축이 될 것이 분명한 LED의 진보적인 기술력을 볼 수 있었다는  점에서는 분명 뜻 깊은 행사였지만, 다양한 조명 제품을 한자리에서 확인할 수 있는 국제적인 조명전시회로서의 면모를 갖추지 못한 점은 금번 행사의 아쉬움으로 남았다.

썬라이팅의 조정렬 이사는 “이번 전시회는 ‘차세대 광원=LED’라는 국내의 잘못된 인식이 단적으로 드러난 사례”라며 “LED외에도 저전력, 장수명 등 차세대 친환경 조명으로서의 조건을 갖춘 광원들이 존재하는데 LED일변도의 정책적인 기조에 따라 소외되고 있는 경향이 크다”라고 국내 조명산업의 문제점에 대해 지적했다.

신한중 기자



Source
:
LED마켓

  





Fireproofing

Fireproofing(내화피복)

전 품목 시공 상담합니다. (뿜칠. 페인트. UL제품 포함)

석유화학, 해양플랜트 PFP / 일반 건축 및 석유 화학 관련 Fireproofing / Cellulosic Fire, Hydrocarbon Fire, Jet Fire / Oil Refining, Gas Refining, Chemical Process…

061-742-4484 dvesys@gmail.com

구글 번역기

애드센스 160*600 사이드 이미지,텍스트

구글검색

맞춤검색

방문자 국가

free counters

Since 20090714

방문자 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