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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8월 경기부양의 반짝 효과를 누렸지만.. Foreign News


미국, 8월 경기부양의 반짝 효과를 누렸지만..

U.S. Economy: Services Contracted at a Slower Pace

미국 내 제조업을 비롯한 서비스업종의 실적이 일부 살아나면서 표면적으론 본격적인 경기회복에 대한 기대가 커지는 분위기지만, 지난 8월 연준 공개시장위원회에 참석한 대부분의 인사가 지적한 것처럼 노동시장이 계속 악화되면서 하반기에 회복세가 느려질 것이라는 것이 어쩌면 더 정확한 예측입니다.

어느새 지난 2007년 12월 이래 사라진 미국 내 일자리가 670만개가 되었습니다. 요즘도 매달 20만개 이상씩 사라지고 있는 상황에, 경기부양을 위해 정부주도로 돈을 쏟아 부었고 이로 인해 일시적으로 수요가 늘었다고 해서 기업이 고용을 늘리고 가계소득이 늘길 기대하는 것은 어불성설 입니다.

문제는 이러한 소비위축이 미국내의 문제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중국, 아시아, 유럽 등으로 확산된다는 점에 있습니다.

중국이 미국을 대체할거라는 기대를 하시는 분들도 있지만 이는 어불성설임을 여러 차례 말씀 드린 바 있고 앞으로 각국이 쓸 수 있는 추가 부양여력이 과거에 집행한 금액의 절반도 안 되는 것이 현실임을 볼 때 급격한 경기회복의 지속은 어려워 보입니다.

우리의 경우, 이미 많은 부작용의 에너지가 쌓이고 있는 상황에서 현명하게 이를 덜어낼 수 있는 방안을 찾기보단 주로 반대로 가고 있고, 세제개편안을 통해 근로자 서민에 대한 감세보다 증세가 더 부각되고 있으며, 여전히 고물가엔 손 놓고 있습니다. 

변했다고 이야기 하지만, 작년부터 계속 헛다리 짚고 있는 정부정책기조는 실제로는 전혀 변한 게 없는 듯 합니다.

 

================================해석은 맨 아래================================

 

U.S. Economy: Services Contracted at a Slower Pace(Update1)


By Shobhana Chandra and Bob Willis

Sept. 3 (Bloomberg) -- Service industries that make up most of the U.S. economy shrank at a slower pace last month, further evidence that the worst recession since the 1930s is ending.

The Institute for Supply Management’s index of non- manufacturing businessesrose to 48.4, the highest level in 11 months, from 46.4 in July, according to the Tempe, Arizona- based group. Readings below 50 signal contraction in industries that account for 90 percent of the world’s largest economy.

Federal Reserve efforts to unlock credit and government measures including tax incentives for first-time home buyers are reviving demand and may help the economy grow this quarter. A separate report today showing unemployment claimswere higher than forecast reinforces the Fed’s predictions that the recovery will be restrained by weakness in the labor market.

“Recovery is coming -- it’s probably here in the sense we’ve passed the trough of the recession,” said Nigel Gault, chief U.S. economist at IHS Global Insight Inc. in Lexington, Massachusetts. “It’ll take some time to broaden out, and it won’t be until next year that we start to see increases in employment.”

The Standard & Poor’s 500 stock index closed up 0.9 percent from yesterday at 1,003.24 in New York. The yield on the benchmark 10-year Treasury note increased to 3.34 percent at 4:44 p.m., from 3.31 percent late yesterday.


Jobless Claims

First-time applications for jobless benefits fell by 4,000 to 570,000 in the week ended Aug. 29, exceeding the 564,000 median forecastof economists surveyed by Bloomberg News, figures from the Labor Department showed. The total number of people collecting unemployment insurance climbed.

Analysts surveyed by Bloomberg forecast a Labor Department report tomorrow will show August payrolls fell by 230,000, the smallest decrease in a year. The unemployment rate probably rose to 9.5 percent in August after dipping the month before.

The economy has lost 6.7 million jobs since the recession started in December 2007, the most of any downturn since the Great Depression. Even so, the 247,000 drop in payrolls reported for July was lower than economists projected.

Fed officials, at their August meeting, expressed doubts about the pace of a likely economic recovery, in part because rising unemployment will weaken consumer spending.

“Most participants saw the economy as likely to recover only slowly during the second half of this year,” according to minutes of the Aug. 11-12 Federal Open Market Committee meeting released yesterday. “Labor market conditions remained of particular concern.”


Employment Gauge

The ISM’s gauge of non-manufacturing employment rose to 43.5 from 41.5 the prior month, and the index of new orders rose to 49.9 from 48.1. Both measures were the highest since last September. The survey covers industries including utilities, health care, housing, transportation, and finance and insurance.

An ISM report two days ago showed manufacturing expanded in August for the first time in 19 months, helping lead the economy out of the downturn. The group’sfactory indexrose to 52.9, posting its biggest two-month gain since 1983.

Consumers streamed into auto showrooms last month to take advantage of the Obama administration’s cash-for-clunkers program. Ford Motor Co.,Toyota Motor Corp.and Honda Motor Co.led U.S. auto sales to the first year-over-year gain in August since 2007.

Insurers may benefit from the trade-in program, which could yield as much as $375 million in premiums as drivers pay more to protect new cars, said Robert Hartwig, president of the New York-based Insurance Information Institute.


Tax Credit

Housing is getting support from tax credits for first-time buyers, low interest rates and drops in prices resulting from a glut of foreclosed properties. Combined sales of new and existing homes in July climbed to the highest annual rate since November 2007, the month before the recession began.


Some retailers also are seeing a shift.

Tiffany & Co., the world’s second-largest luxury-jewelry seller, said second-quarter profit fell less than analysts estimated on higher-than-expected sales and lower expenses. The New York-based company raised its annual profit forecast.

Dollar Tree Inc.,the U.S. retailer of items priced $1 or less, reported second-quarter profit that exceeded analysts’ estimates and boosted its full-year forecast as more shoppers sought cheaper household basics.

“Our traffic is up substantially,” Dollar Tree Chief Executive Officer Bob Sassertold analysts on a conference call last week. “We’re seeing new customers.”

To contact the reporters on this story: Shobhana Chandrain Washington at schandra1@bloomberg.net; Bob Willisin Washington bwillis@bloomberg.net

Last Updated: September 3, 2009 16:48 EDT




U.S. Economy: Services Contracted at a Slower Pace


지난달 미국 서비스산업이 가장 높은 수준의 상승을 기록하며 미국경제의 침체속도가 느려지고 있으며 이것은 1930년대 이래 최악의 침체가 끝나간다는 증거라고 볼 수 있다.

the Tempe에 따르면 공급기관들의 비제조업지수를 보면 7월 46.4에서 8월엔 48.4를 기록해 11개월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는데 50이하면 산업이 침체되고 있다고 읽을 수 있다.

연준이 신용(대출)을 늘리기 위해 노력했고 정부가 첫 주택구매자를 위한 세금 인센티브를 포함한 수단을 활용한 것이 수요를 다시 살리고 있고 이것이 이번 분기 경제가 살아나는데 도움을 주고 있다. 오늘 발표된 또 다른 보고서에서는 실업수당 신청이 예상보다 높아 약해진 노동시장으로 인해 경기회복이 한계에 부딪힐 것이라고 연준이 예측한 내용이 있다.

IHS Global Insight Inc의 이코노미스트인 Nigel Gault는 우리가 침체의 골을 지났다는 것으로 볼 때 아마도 회복은 가까이 있을 것으로 보이며 시간이 지나면 내년이 되기 이전에 우리는 일자리가 늘어나기 시작하는 것을 볼 수 있을 것이다.

S&P500지수는 어제 뉴욕에서 1,003.24에서 0.9%오른 상태로 마감했다. 10년 만기 채권수익률은 어제 3.31%에서 오후 4:44 현재 3.34%로 증가했다.


Jobless Claims

8월 29일까지 실업수당신청은 처음으로 4,000명이 줄어든 570,000명을 기록했는데 블룸버그 뉴스가 이코노미스트들을 상대로 조사한 예측 중간 값인 564,000을 초과한 수치였으며 이러한 수치는 노동부자료에서도 보여진다. 실업보험을 받은 총 인원도 증가했다.

블룸버그가 애널리스트들을 상대로 내일 노동성 보고서를 예측한 것을 보면 8월 종업원 수는 23만 명이 줄어 연중 가장 작은 수준을 기록할 것으로 보이며 실업률은 과거에 비해 미미하게 오른 9.5%까지 오를 것으로 보았다.

2007년 12월 대공황 이후 최악의 침체가 시작된 이후 670만개의 일자리가 사라졌으며 7월에는 이코노미스트들의 예측보다 더 낮은 247,000명의 근로자가 줄어들었다.

연준은 8월 미팅에서 실업률의 증가로 소비지출이 점점 감소할 것이기 때문에 지금과 같은 경기회복에 대해 의구심을 표시했습니다.

어제 공개된 8월 11~12일의 연준 공개시장위원회의 회의록에 따르면 대부분의 참석자가 하반기에 경제회복이 느려질 것이라고 보고 있으며 노동시장환경에 대한 우려가 여전함을 볼 수 있다.

Employment Gauge

비제조업 노동자의 ISM지수는 전달 41.5에서 43.5로 올랐고 신규주문 지수도 48.1에서 49.9로 상승했다. 두 가지 측정 지수는 지난 9월이래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했다. 이 조사는 유틸리티, 헬스케어, 주택, 교통, 금융, 보험 등의 산업을 포함하고 있다.

ISM보고서는 이틀 전에 지난8월 제조업이 19개월 만에 처음으로 확대되었다는 사실을 보여주었으며 이것이 경제가 침체에서 벗어나는 것을 주도하고 있다고 말했다. 공장지수는 52.9까지 올라 1983년 이래 두 달간 가장 크게 상승했다.

오바마행정부의 중고차현금보상제도는 지난달 소비자들을 자동차 매장으로 불러들였다. 포드, 도요타, 혼다 등이 미국 자동차 판매를 이끌고 있으며 2007년 이래 연간 처음으로 8월 이익을 기록했습니다.

Insurance Information Institute의 사장인  Robert Hartwig는 보험회사들이 사람들이 새로운 차를 보호하기 위해 더 많은 돈을 지불 함으로서 3.75억달러 이상의 수익을 올리는 trade-in program으로부터 수익을 올릴 것이라 말했다.

Tax Credit

주택은 최초 주택구입자에게 세금지원을 해주고 있는데, 낮은 이자율과 주택압률가 증가는 결과적으로 주택가격을 하락시키고 있다. 신규와 기존주택의 7월 판매는 2007년 11월 이래 가장 높은 연간 판매율을 기록했다.

Some retailers also are seeing a shift.

세계에서 두 번째로 큰 고급 보석판매회사인 Tiffany & Co.는 2분기 수익이 애널리스트들이 예상했던 것보다 적게 떨어졌다고 말하며 연간 이익전망을 높였다.

1$이하의 물건을 주로 취급하는 Dollar Tree Inc.는 2분기 이익이 애널리스트의 예측보다 많았으며 값싼 물건을 찾은 가정이 늘어나면서 연간 이익예상을 늘렸다.

Dollar Tree 의 CEO인 Bob Sasser는 지난주 컨퍼런스 콜을 통해 애널리스트들에게 우리의 고객이 사실상 늘어나고 있으며 새로운 고객을 예상하고 있다고 말했다.



 

 

 

작성자 청년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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