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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플루토늄 생산 시도하는 듯 Foreign News


이란, IAEA에 핵시설 공격 금지 촉구

 

[1981년 이란의 폭격으로 파괴된 이라크의 오시락(Osirak) 원자로 부지를 기자들이 점검하고 있다.]

이란은 8월 12일 국제원자력기구(IAEA)의 150개 회원국들에게 이란의 핵시설을 목표로 하는 어떤 군사행동도 금지해줄 것을 촉구했다고 AP가 보도했다. 이란은 이번 제안이 이스라엘의 핵시설 폭격 위협에 대응하기 위한 것은 아니라고 주장하고 있다. 이스라엘, 미국을 비롯한 유럽 국가들은 이란이 핵무기 개발을 목표로 핵 프로그램을 수행하고 있다고 의심하는 반면, 이란은 지속적으로 혐의를 부인하고 있다.

"우리는 이스라엘을 걱정하지 않는다. 아무도 감히 이란에 대항할 수는 없다"고 말한 IAEA주재 이란 대사 알리 아슈가르 솔타니에(Ali Asghar Soltanieh)는 공격 금지 제안은 "원칙적인 문제"라고 말했다. 이란은 9월 14일 오스트리아 빈에서 열리는 차기 IAEA 총회에서 핵시설 금지 제안을 검토해 줄 것을 요청했다.

"이 제안은 모든 국제사회가 절박하게 우려하고 있는 위험을 피하기 위한 것으로 모든 회원국들이 지지해야 할 것"이라고 솔타니에는 말했다. 이와 같은 솔타니에의 성명에도 불구하고, 이번 제안은 1981년 이라크의 원자로와 2007년 시리아의 플루토늄 생산을 위한 것으로 보이는 미완성 원자로를 폭격한 바 있는 이스라엘을 겨냥한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이란 핵시설을 공격하는 것은 지하 깊숙이 위치한 우라늄 농축 공장과 대공방어 체계로 보호되는 시설로 인해 더욱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고 AP가 보도했다. IAEA 당국자는 이란이 비밀 핵시설도 운영하고 있는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고 말했다.


1990년 IAEA 회원국들은 "건설 중에 있거나 운영하고 있는 평화적 목적을 위한 핵시설에 대한 모든 공격을 금지(Prohibition of All Armed Attacks Against Nuclear Installations Devoted to Peaceful Purposes Whether Under Construction or in Operation.)"한다는 결의안을 채택한 바 있다. 솔라니에는 새로운 금지 결의안의 필요성을 촉구했는데, 전 세계의 핵시설에 대한 공격 위협이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국제적인 방사성 오염을 유발할 수 있기 때문이라고 주장했다.


반면에, 이란에 억류된 프랑스 대사관 직원 석방에서 시리아가 보여준 역할을 미루어 볼 때, 시리아가 논쟁이 되고 있는 이란 핵문제에서 서방국가와 이란의 협상에 도움을 줄 수도 있다고 한 전문가는 말했다. 프랑스계 이란인 나자크 아프샤르(Nazak Afshar)를 석방한 것은 사실상 이란과 강한 유대 관계에 있는 시리아가 이란 핵문제에 관해서는 양측의 중재자가 될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레바논 신문 안 나하르(An-Nahar)의 편집국장 에드먼드 사브(Edmond Saab)가 말했다.

"시리아는 프랑스 여인의 석방을 도움으로써, 서방국가에게 중동의 어려운 현안을 안정시키는데 도움을 줄 준비가 되어 있음을 보여준 것"이라고 분석가 이브라힘 베이람(Ibrahim Bayram)이 말했으며, "의심할 것도 없이 시리아는 이란과 연합하여 국제적인 고립을 탈출하고 이미지를 개선하려고 하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Iran Urges IAEA Members to Ban Attacks on Nuclear Sites


Iran yesterday urged the International Atomic Energy Agency's 150 member states to prohibit any military action targeting a nation's nuclear sites, the Associated Press reported (see
GSN, Aug. 12).

 (Aug. 13) - Journalists examine the remains of a building at Iraq's Osirak nuclear reactor site, destroyed by Israel in a 1981 airstrike. Iran yesterday called on IAEA member states to ban military attacks on nations' nuclear facilities (Ramzi Haidar/Getty Images).


Tehran denied that the proposal was a reaction to Israeli threats to launch strikes on Iranian nuclear facilities. Jerusalem, Washington and some European governments suspect that Iran's nuclear program is aimed at nuclear weapons development, an allegation that Tehran has steadfastly denied.

"We are not worried about Israel. Nobody dares to do anything against Iran," said Ali Asghar Soltanieh, Iran's ambassador to the agency, calling the proposed ban "a matter of principle."

Iran has requested that the ban be considered at the next meeting of the IAEA General Conference, which is scheduled to start Sept. 14 in Vienna, Austria.

"This is an urgent concern for all of the international community. All member states will support the idea," Soltanieh said.

Despite Soltanieh's statement, the proposal appears to be aimed at Israel, which in 1981 attacked the Iraqi nuclear reactor at Osirak and which in 2007 destroyed a Syrian facility suspected of housing an unfinished reactor that could have been used for plutonium production.

An attack on Iranian nuclear sites would be more difficult, as the nation's uranium-enrichment plant is deep underground and other sites are protected by air-defense systems, AP reported. The nation might also be operating secret nuclear facilities, according to IAEA officials.

In 1990, IAEA member nations endorsed the resolution, "Prohibition of All Armed Attacks Against Nuclear Installations Devoted to Peaceful Purposes Whether Under Construction or in Operation."

A new ban was necessary, Soltanieh argued, because "nuclear installations all over the world are increasing and any sort of threatening attacks ... will have radiological consequences all over the world" (George Jahn, Associated Press I/Google News, Aug. 12).

Meanwhile, Syria's role in freeing a French Embassy employee held by Iran suggests that Damascus could help Western powers negotiate with Tehran over its disputed nuclear activities, experts told AP.

The release of French-Iranian citizen Nazak Afshar "points to the possibility that Syria, by virtue of its strong ties with Iran, can mediate between Iran and the West over Tehran's nuclear program," said Edmond Saab, executive editor of the Lebanese newspaper An-Nahar.

"By helping in the French woman's release, Syria wanted to send a message to the West in general that it is ready to help in settling hot issues in the region," added Ibrahim Bayram, an analyst with the publication. "No doubt, Syria is using its alliance with Iran to improve its image in the world and break its international isolation" (Hussein Dakroub, Associated Press II/Google News, Aug.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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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플루토늄 생산 시도하는 듯

이란이 미완성된 아락(Arak) 중수로에서 무기급 플루토늄을 생산하는데 필요한 형태의 우라늄 연료를 사용하려 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미국의 비확산 전문가 단체가 8월 11일 발간된 분석 보고서에서 밝혔다.

이것은 2005년 한 이란 당국자가 이스파한(Isfahan) 핵연료 성형 시설에서 최종적으로 매년 10톤의 천연 우라늄 핵연료를 생산하게 될 것이라고 말한 사실이 있다고 과학국제안보연구소(Institute for Science and International Security, ISIS)가 밝힌 것에 따른 것이다.

ISIS는 "이란이 핵연료를 알루미늄으로 피복한다면, 방사화학 공정을 거쳐 비교적 쉽게 플루토늄을 추출할 수 있고 아락의 중수로에서 핵무기급 플루토늄을 생산한다면, 매년 수톤의 금속연료에 대한 수요가 발생할 것"이라고 말했다. 하지만, 아직 무기급 플루토늄을 상당량 확보하기 위해 원자로를 가동할 때까지는 시간이 남아 있다고 말했다.

이란은 오랫동안 핵 프로그램을 군사적인 요소 없이 유지해 왔으며, 미국과 여러 서방국가가 핵무기 개발을 목표로 하고 있다는 우려를 부인하고 있다. 지난해 이스파한 핵연료 공장에서 촬영된 사진을 보면, 한때 소련이 제작한 것과 매우 유사한 길고 가는 핵연료 다발을 확인할 수 있다. 촬영된 부품이 해당 핵연료 공장에서 사용되는 것인지 확실하지 않지만 러시아가 아락 중수로에 기술적 지원을 하고 있음을 의미하는 것이다. 보고서의 저자는 핵연료 다발이 부셰르(Bushehr) 원자력발전소에 사용되기 위한 것이라는 가능성은 일체 배제하고 있다.

이란이 핵연료 다발 사진을 공개한 것은 마무드 아마디네자드 대통령이 핵연료 주기의 주요단계를 이란이 모두 습득했다는 것을 공개적으로 보여주기 위한 것이라고 분석가들은 말하고 있다. 보고서의 저자는 이란이 아락 중수로에 대한 더 많은 정보를 국제사회에 공개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이란은 신고된 원자로 설계를 검증하기 위한 유엔 사찰관의 중수로 부지 방문을 거부하고 있다. 또한 이란은 국제원자력기구(IAEA)가 요구한 중수로의 설계와 핵연료에 대한 최신 자료 제출 요구도 거부하고 있다. 이란은 설계 내용을 검증하기 위한 IAEA의 사찰을 위한 방문을 거부함으로써, 플루토늄 분리를 위해 아락 시설을 사용하지 않음을 보장하기 위한 IAEA의 노력을 방해하고 있는 것이다.

 


 

Iran Might Seek Capacity to Produce Weapon-Grade Plutonium, Analysts Say


Iran might want to produce a type of uranium fuel necessary to generate weapon-grade plutonium at its unfinished Arak heavy-water reactor, a U.S. nonproliferation think tank said in an
analysispublished yesterday (see GSN, Aug. 10).

In 2005, an Iranian official said the nation's Isfahan fuel fabrication facility would eventually generate 10 metric tons of natural uranium metal each year, according to the Institute for Science and International Security.

"If this fuel is clad in aluminum, it can be relatively easily processed in a radiochemical plant to extract plutonium. A reactor such as Arak would require tons of metal fuel per year if it is operated to produce weapons grade plutonium," the analysis states.

It adds, though, that the "reactor's operation and potential to produce significant amounts of weapons grade plutonium are years away, though this time line is narrowing."

Iran has long maintained that its nuclear program has no military component, rejecting suspicions shared by the United States and other Western nations that the effort is aimed at developing nuclear weapons.

A photograph taken at the Isfahan nuclear fuel manufacturing site site last year shows a long, thin fuel assembly that closely resembles a reactor component once produced by the Soviet Union. This suggests that Russia might have provided technical support for the Arak reactor, though it is not certain that the component is meant for the plant, according to the analysis. The report's authors ruled out the possibility that the fuel assembly was intended to power the Bushehr nuclear power plant, Iran's other reactor site.

Tehran might have released the fuel assembly photograph for "publicity purposes," allowing Iranian President Mahmoud Ahmadinejad "to proclaim that Iran had 'mastered' this important step of the reactor's fuel cycle," analysts said.

The report's authors encouraged Iran to disclose more information about the Arak facility to the international community. Tehran has repeatedly refused to grant U.N. inspectors access to the site so that they could verify its reported design specifications. Tehran has also rejected International Atomic Energy Agency requests for updated details on the site's design and fuel (see GSN, March 6).

"Iran's refusal to allow design information verification visits hampers the IAEA's ability to verify that the facility will not be used for plutonium separation, as it has declared," the analysis states (Diane Barnes, Global Security Newswire, Aug. 12).




Source
: KISTI, gsn.nti.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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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lameless life.... : 이란, 핵무기 개발 가능 2009-09-24 06:56:25 #

    ... on," the official added (Interfax, Sept. 17).Source : KISTI, gsn.nti.org이란, 아락 원자로 사찰 허용이란, 플루토늄 생산 시도하는 듯공격이 최선의 방어.... 이란, 핵탄두 제조 가능한 듯.미국, 이란에 추가 제재 경고 이란, 핵실험까지 6개월 필요 ...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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