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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軍 '막가는 티셔츠' Current of the times

팔 임신부를 쏘면 두명 사살 효과..

이스라엘軍 '막가는 티셔츠' 논란..

참으로... 개가 탄식할 노릇입니다.

사람을 사람으로 보는 것이 아니고 사냥할 짐승으로 보고 있는 시각으로

무슨 타협이 가능할 것이며 어떤 협의를 할 수 있을지...

같은 대상으로 봐야 할 것이 아닌지 정말 심각하게 고민하고 싶은 내용입니다.

우리네 정치도 이런 사람들로만 가득 차 있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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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속에는 커다란 과녁이 그려져 있다.
과녁 중앙에는 차도르를 입은 한 임신부의 배가 놓여 있다.
그림 위에 적힌 구호 한 줄. "총 한발로 두 명 사살(射殺)."


임신부를 죽이면 아기를 포함한 두 사람을 없앨 수 있다는 잔혹한 내용의
이 그림은 최근 이스라엘 군인들이 주문 제작한 티셔츠에 인쇄돼 있다.
군인들이 훈련 이수를 자축하기 위해 주문한 이 티셔츠에는 팔레스타인 주민들을
모욕하고 조롱하는 비인간적인 그림이 그려져 있다.
폭격으로 죽은 아기의 시체 옆에서 울고 있는 팔레스타인 어머니를 그려 놓고
"콘돔을 사용했어야지"라고 써놓았으며,
이스라엘 병사 옆에 얼굴이 멍든 젊은 팔레스타인 여성을 그려놓고 "너 성폭행 당했지!"라고 적은
티셔츠도 있다.


지난 20일 이스라엘 일간지 하레츠의 보도로 알려진 이 티셔츠들은 텔아비브의 의류 납품업체인
아디브에서 만들었다. 익명의 한 병사는 "민간인 복장이 필요할 때만 입는 티셔츠"라고 말했다고
하레츠는 전했다. 또 다른 병사는 "여러 병사들이 (그런 그림을) 원했다"라고 말했다.
티셔츠 디자인은 대개 장교에게 승인을 받게 돼 있으나 까다롭게 규제하지는 않는 것으로 알려졌다.
티셔츠에 대한 논란이 불거지자 23일 이스라엘 국방부는 "용납할 수 없다"면서
"군의 가치관에 부합하지 않는다"는 성명을 발표했다.


사회학자인 오르나 사손 레비(Sasson Levy) 교수는
"이런 디자인은 팔레스타인 사람들을 향한 적개심을 강화하거나 자극하고 정당화할 수 있다"며
"팔레스타인 주민들은 '사람'이 아니라서 어떤 짓이든 해도 된다고 생각하는 이스라엘 군인들이
늘고 있다"고 말했다. 두바이의 위성 뉴스채널인 알 아라비야는
"이스라엘군의 도덕성이 나락으로 떨어졌다"고 개탄했다.

조선일보/신정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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